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루를 계획적으로 쓰시는분 계신가요

ㅇㅇ 조회수 : 2,558
작성일 : 2020-07-05 15:09:21
저같은 경우 어디에 소속되거나 강제성이 없으면


좀 늘어지는 편이에요


그런데 그런거 없이도 스스로 하루 계획을 세우고 규모있게 쓰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저같은 경우 미혼이고 준비하던 시험이 끝나 발표가 늦어 시간이 붕 뜬 상태인데요


밖으로 나가는거나 사람만나는걸 즐기는편이 아니에요


그런데 아무런 강제성없이(누구 밥을 차리거나 약속이있거나 등록되어있거나) 그냥 휴일이 생기면 뭘 어찌할바를 모르고 빈둥댄달까


강제성 없이도 시간을 짜임새 있게 쓰시는 분들은 뭔가 스스로 원칙이나 계획같은걸 세우시는걸까요?

또 스스로 세운 원칙이나 계획을 되도록 지켜내는건 성격의 문제인지ㅠ


그냥 아무 팁이나 듣고싶네요 부러워서요
IP : 39.7.xxx.17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7.5 3:12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

    82만 안해도 하루가 후회스럽지는 않은데, 82만 들어오면 허무하게 하루가 날라가요.

    일단 여기서 마지막으로 팁 얻고, 당분간 82 자게 오지말고 실천하세요.

  • 2. ㅇㅇ
    '20.7.5 3:13 PM (39.7.xxx.179)

    여기 자게는 많아야 하루 1시간정도 보는데 크게 문제는 안되는것같아요

  • 3. 플래너
    '20.7.5 3:15 PM (116.45.xxx.45)

    저는 항상 플래너를 사용해요.
    학교 다닐 때 쓰던게 습관이 돼서요.
    스케줄러도 쓰고요.

  • 4. ㅇㅇ
    '20.7.5 3:16 PM (39.7.xxx.179)

    플래너님 시간별로 시간표를 만드시는지, 항목별로 리스트만 만드시는지 궁금해요!

  • 5. 플래너
    '20.7.5 3:26 PM (116.45.xxx.45)

    저는 모트모트 텐미닛 플래너 사용하는데요,
    한 면의 왼 쪽엔 체크리스트 있고 오른 쪽 면엔 한 시간 단위로 시간 별로 적을 수 있는 게 있어요.

    일을 하다 보니 시간에 맞춰 해야하는 것도 있어서 두 가지 다 있는 걸로 사용해요.

  • 6. ㅇㅇ
    '20.7.5 3:34 PM (39.7.xxx.179)

    넵 플래너 관련해서 영상좀 봐야겠네요ㅠ

  • 7. 계획이죠.
    '20.7.5 3:36 PM (112.166.xxx.65)

    그날 해야할 일 리스트를 좍 만들고.

    시간나면 할일.
    주말에 할 일.

    리스트 짜고 실행 후 지우기.

    리스트에 목록을 쓰는 것만으로도 반은 한거나 마찬가지에요.
    머리속에서 그 일을 하라고 시킴 ㅎ

  • 8. 계획이죠님
    '20.7.5 4:29 PM (61.253.xxx.184)

    스타일이 좋은거 같아요
    일단 적고,,,,하고,,,,,

  • 9. .....
    '20.7.5 5:27 PM (39.124.xxx.77)

    저도 계획은 맨날 세우는데 세우고는 안지켜서... ㅠㅠ
    계획만 잘세움... 리스트만 만빵.... ㅋㅋ

  • 10. ㅋㅋㅋ
    '20.7.5 5:35 PM (42.82.xxx.142)

    집에있어도 일거리가 보여서 너무 바빠요
    저는 좀 편하게 쉬고싶은데 쉬고있어도 편하지가 않아서 고민입니다

  • 11. 강박
    '20.7.5 8:02 PM (223.62.xxx.65) - 삭제된댓글

    매일/매주/격주/매달 할 일이 있어요.
    그래서 하루하루 루틴대로 사는거예요.
    사실 전 강박이 좀 있어서 예상치 못한 일 생겨서 그 날 할 일 못하거나 하면 엄청 찝찝해하는 스타일이에요. 뭐든 적당히가 좋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6868 세월호 7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3 함께 2021/04/16 694
1186867 엄마는 지옥갈게 딸은 천국가 5 00 2021/04/16 3,022
1186866 아이가 카톡을 잠궜어요 26 중딩맘 2021/04/16 5,210
1186865 헤어진지 3년이 넘었는데 연락 온 남친 26 ... 2021/04/16 11,337
1186864 의견 나눠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3 .. 2021/04/16 917
1186863 저도세월호 7주기 잊지않겠습니다 4 세월호 2021/04/16 648
1186862 택배대란 아파트 800개 쌓여있다는데 39 .... 2021/04/16 6,313
1186861 예지몽이 너무 무서워요. 9 하이 2021/04/16 4,475
1186860 정인이 죽인 살인자들 카톡복원 13 .... 2021/04/16 3,779
1186859 적은 양의 김치 담글 때 6 김치 2021/04/16 1,454
1186858 ㅋㅋ 뉴스에 평촌롯데 아파트차별 나오네요 10 썩을것들 2021/04/16 3,001
1186857 나이들면서 체형 어떻게 바뀌셨나요? 6 ㄴㄴ 2021/04/16 3,674
1186856 정부광고비 1조800억 헉!!!! 언론사에 들어간다네요. 15 김어준 몰아.. 2021/04/16 1,366
1186855 얼마 있지도 않은 백신 시간질질끌면서 오래도 맞추고 있네요 13 일부러 2021/04/16 1,747
1186854 초저 딸아이 눈이 가렵다고 힘들어해요 8 ㅇㅇ 2021/04/16 1,562
1186853 얼마큼 빨리 걸어야 뱃살이 빠지나요? 15 2021/04/16 4,421
1186852 아래 군대이야기에서 4~50대 여자도 가라... 12 ... 2021/04/16 2,155
1186851 김어준 쫓아내려는 시도 보니... 26 .., 2021/04/16 1,950
1186850 정형외과 물리치료 받아야겠죠 ㅠ 5 허리 삐끗 2021/04/16 1,252
1186849 이별했어요.. 3 꾸꾸 2021/04/16 2,337
1186848 김어준 출연료 세금운운 하며 몰아내기 24 뉴공 2021/04/16 1,289
1186847 손가락길이에 대해 첨 알았음요 8 으음 2021/04/16 3,906
1186846 고덕 그 아파트 근황이라는데 29 ㅇㅇ 2021/04/16 6,921
1186845 시부모님이 시누생일 챙기라는데 33 ... 2021/04/16 6,850
1186844 김어준은 과연 디어문을 언급할 것인가? 31 . . 2021/04/16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