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톡만 하면 불편한 사람이 있어요..

이상하게 조회수 : 4,284
작성일 : 2020-07-04 17:25:21
만나서 얘기하면 엄청 편하고 좋은데
문자나 카톡으로 대화하면 어쩔땐 엄청 차갑게 느껴지기도 하고
단답형으로 아주 정이 없어 보일때가 많아요.
실은 정도 많고 말도 많은 편이고 재미있는 사람인데
유독 문자로 대화할때 그렇네요..
제가 굳이 먼저 말 안 걸어요...
그런 사람들 많은가요?

IP : 122.42.xxx.23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4 5:27 PM (125.178.xxx.184)

    그 사람이 온라인보다 오프를 더 좋아하는거 아닐까요? 실제 만나서 좋은 사람이라면 특별한 용건이 없으면 굳이 카톡할 필요가 없죠
    오히려 보통은 반대가 많지 않나요? 카톡에서는 엄청 친한데 실제는 썰렁

  • 2. 크리스티나7
    '20.7.4 5:30 PM (121.165.xxx.46)

    문장력이 없어서 그래요
    말투가 완전 싸가지로 쓰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만나면 멀쩡합니다.

  • 3.
    '20.7.4 5:31 PM (61.254.xxx.151)

    우리올케가 그래요 뭐 물어보면 ㅇㅇ 으로 대답 나이 60에 성격인거같애요 그렇지만 기분은 그닥좋지않더군요 더이상 대화하기싫은가해서

  • 4.
    '20.7.4 5:31 PM (59.7.xxx.110)

    카톡이나 문자만으로는 잘 몰라요~
    네. 라고만 답하는데 실제로는 엄청 살갑고
    네~^^♡ 라고 답하는데 만나보니 썰렁~
    오해하시지말고 직접 만나서 대화하시길

  • 5. 이상하게
    '20.7.4 5:39 PM (122.42.xxx.238)

    네ᆢ그렇네요
    문장력이 없을 수도..
    아까도 대화하면서 상처받는 줄 알았어요^^;
    내용과는 다르게 다른 답장을 해요
    집이야?
    ㅜㅜ

  • 6. 윗님
    '20.7.4 5:41 PM (180.70.xxx.42)

    맞아요ㅋ
    카톡으로는 이모티 남발에 완전 친절한데 실제는 뚱
    카톡은 단답형인데 실제는ㅁ전혀 그렇지않고..
    그냥 그 사람 글 스타일이에요.

  • 7. 크리스티나7
    '20.7.4 5:42 PM (121.165.xxx.46)

    물음표를 절대 쓰지않는 후배가 있는데
    나중엔 승질이 나서 이제 절대 카톡안해요.
    자기생각만 하는 사람들이 그래요
    그냥 전화하시거나 끊어버리거나 하세요.

  • 8. 저는 그러면
    '20.7.4 5:43 PM (61.253.xxx.184)

    집이란 말이야?
    아니란 말이야? 라고 다시 보내요

    그리고 업무적인 질문에서도
    손흔들고


    이러면
    문장으로 하라고 해요
    확실하게 물어보세요

  • 9. --;
    '20.7.4 5:52 PM (59.25.xxx.175)

    헐~ 저도 그런데, 단답형....그냥 건조한 대답들....
    차라리 통화를 하죠, 카톡은 그닥.....친한 친구들 조차도 좀........그런게 있더라구요

  • 10.
    '20.7.4 6:17 PM (122.42.xxx.238)

    그러고 보니 저희 직원은 평소에는 남 얘기 끝까지 못 듣고 끼어들고
    ADHD인가 싶을 정도로 말이 너무 많고 심각한데
    문자상으로는 너무 짧아요..ㅋㅋ
    참 재미있네요~^^

  • 11. 그것도
    '20.7.4 11:59 PM (121.174.xxx.82)

    일종의 예의없음이거나 게으른거라고 봄.
    오해살만한 겁니다.

  • 12. 동감
    '20.7.5 7:48 AM (222.107.xxx.43)

    일종의 예의없음이거나 게으른거라고 봄.
    오해살만한 겁니다.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9795 박원순시장은 왜구세력들이 벼르고 있었다고 보여요. 15 아마도 2020/07/13 1,477
1089794 세금자랑, 물건 자랑하고 사세요? 8 ㅡㅡ; 2020/07/13 1,543
1089793 휘트니 런투유를 넘 잘부르네요 6 ㅇㅇ 2020/07/13 1,173
1089792 눈썹사이 세로주름?에는 뭐가 좋은가요ㅜ 8 .. 2020/07/13 3,187
1089791 자기 취향의 커뮤니티를 찾아가지 왜 반대쪽에 와서 난리를 칠까요.. 53 ... 2020/07/13 1,952
1089790 부동산 임대법 통과됐나요? 5 .. 2020/07/13 1,552
1089789 집에서 요가하시는분 1 요가 2020/07/13 1,664
1089788 외국에서는 경부암백신 맞을수 없나요? 2 질문 2020/07/13 1,168
1089787 흥신소 추천해주세요 2 찾기 2020/07/13 1,655
1089786 차 추천해주세요 4 .... 2020/07/13 1,037
1089785 이런말이 나와요???? 14 ㅠㅠㅠㅠ 2020/07/13 2,774
1089784 도쿄·오사카 코로나 확산 심상찮다..日정부 "수도권 휴.. 6 뉴스 2020/07/13 2,211
1089783 서울에 딤섬부페같은 곳이 있나요? 3 이서진의 뉴.. 2020/07/13 1,555
1089782 자살자 세계1위 죽음만이 해결이 아니다란 걸 인식시켜야 해요.. 5 진실 2020/07/13 1,185
1089781 그만 슬퍼해야겠네요! 14 phua 2020/07/13 2,767
1089780 입주 청소 부분만도 가능한가요? 5 ㅇㅇ 2020/07/13 1,014
1089779 몇년 전 서울시청사를 처음 들어가봤었어요 2 시장님나의시.. 2020/07/13 874
1089778 서울숲 가볼만 해요? 9 3333 2020/07/13 2,298
1089777 슈링크 300샷 일단 예약했어요. 22 어떤가요? 2020/07/13 5,925
1089776 왜 자살한건가요? 31 박원순시장 2020/07/13 3,646
1089775 위장떄문에 고민이네요.. 4 ........ 2020/07/13 1,307
1089774 대학생 된 딸아이에게 쓰던 가방 지갑 물려주니 기분이 묘해요 36 2020/07/13 5,130
1089773 40대 미혼인데요... 14 ..... 2020/07/13 4,696
1089772 일회용 싫어서 안 시켜먹는 사람 있나요? 11 ... 2020/07/13 1,737
1089771 박시장님 고소건에 오해들과 올바른 팩트 14 아래 버러지.. 2020/07/13 1,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