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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던스 아깝네요

팬텀 조회수 : 4,476
작성일 : 2020-07-03 23:45:26
라비던스는 전략을 잘 못짠것 같아요.
다양한 시도들을 해서 초반엔 신선하고 실험적이라 좋았는데 반복될수록 각기 다른 음악인데도 다 같은 느낌을 주네요.
좀 다른 전략을 썼다면 좋았을것 같아요.
IP : 59.12.xxx.2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7.3 11:46 PM (221.154.xxx.186)

    두번째는 덜 신선하고 시끄러웠어요.
    도전정신은 굿

  • 2. 그냥이
    '20.7.3 11:51 PM (124.51.xxx.115)

    이스라엘 음악은 진짜 별로였어요

  • 3. ㄹㄹ
    '20.7.3 11:51 PM (175.113.xxx.15)

    존노 잘 못하고 다들 너무 시끄럽더라구요

  • 4. ...
    '20.7.3 11:54 PM (58.123.xxx.13) - 삭제된댓글

    국악에 대한 대중의 편견도 한 몫한거 같아요.
    새로운 시도 많이 해서 멋진 음악 많이 들려주세요~~~

  • 5. ....
    '20.7.3 11:55 PM (119.149.xxx.21)

    그래두 멋졌어요.
    도전은 앞으로 계속되리라고 믿어요.
    지루하지않아서 좋았는데....

  • 6. ......
    '20.7.4 12:00 AM (180.66.xxx.92)

    성악하는 젊은이들 넘 근사해요 눈이 호사누렸네요

  • 7. 라비던스
    '20.7.4 12:04 AM (124.57.xxx.117)

    계속 응원할께요~~힘내세요~~^^

  • 8. ㅡㅡ
    '20.7.4 12:04 AM (116.37.xxx.94)

    존노가 너무 떨었고
    고영열 깨지는소리 너무 잘들렸어요

  • 9. 존노
    '20.7.4 12:05 AM (203.175.xxx.65) - 삭제된댓글

    존노님 넘 잘하는데 선곡이랑 안어울리고.
    고영열씨 확실히 윗분말대로 소리가 거침..

  • 10. 차라리
    '20.7.4 12:11 AM (58.140.xxx.230)

    오늘 흥타령과 어나더스타했으면 1위 했을거같아요.

  • 11. 내느낌은
    '20.7.4 12:19 AM (211.52.xxx.84)

    존노 정말 넘 떨었어요
    그리고 고영열씨는 금방 질리는 소리같아요 ㅠ

  • 12.
    '20.7.4 12:26 AM (114.206.xxx.143)

    국악에 대한 편견이 아니라 고영열씨 목소리가
    호불호가 너무 강해요

  • 13. .....
    '20.7.4 1:05 AM (180.66.xxx.92)

    국악이 흥했으면 하는 맘 .. 밑바닥에 있죠. 우리것이니까요... 그래서 라비던스가 되길 바랬어요 .. 유채훈식 성악은 또 나올수있지만 고영열식 성악은 보기가 더 힘들다싶기도했구요... 뭐 그렇지만 보완하겠죠. 그리고 고영열이 정민성? 의 외모였다면 어땠을까 싶어요

  • 14. ..
    '20.7.4 1:34 AM (39.115.xxx.64)

    오늘은 다들 이상했어요 존노는 충격적이었고요
    오케스트라를 하지 말던지 엉망이라 아쉬워요

  • 15. 지난주꺼
    '20.7.4 11:44 AM (218.146.xxx.29)

    이번에 했어야 했는데ᆢ
    선곡이 아쉬웠고ᆢ
    진짜 대단한 팀인데 넘 아쉽네요

  • 16.
    '20.7.4 12:25 PM (117.111.xxx.46)

    다른 무엇보다 음향이 너무 엉망이라 인이어도 없이 서로 화음 맞추기가 힘들었을 거 같아요. 그런면에선 세 팀 다 고생했죠. 저는 초반부터 최성훈 응원했어요. 그런 그가 유채훈팀에 들어가니 빛을 잃고 평범해지더라구요. 그 후부터는 라비던스를 응원했습니다. 지난주 국악과 스티브원더 노래를 일주일 내내 들었던 거 같아요. 코로나 끝나고 콘서트라도 열면 가족들과 티켓 끊어서 들으러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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