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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후 이물질...

임플란트 조회수 : 2,213
작성일 : 2020-07-03 09:01:39
어금니 바로 옆 치아를 하나 심었어요.잇몸과 치아사이에 틈이 있어서 자꾸 이물질이 껴요.본을 잘못뜬건지...다듬을때 너무 깍은건지..당황스러워요ㅜㅜ
액체류이외 뭔가 조금만 씹어도 끼여서 이쑤시개필수네요.
치과에 전화해서 얘기해볼 상황인지 전화해도 별수 없는건지..경험있으신분들 좀 도와주세요
IP : 119.203.xxx.2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7.3 9:14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옆에 잇몸이 없잖아요
    그럼 나사옆에 비어있으니 거의 끼입니다
    이쑤시개 말고 그냥 물로 행구시고양치하세요
    이쑤시개는 잇몸더 내려가고
    나사 풀려요

  • 2. ,.
    '20.7.3 9:18 AM (116.39.xxx.74)

    치과에 전화해서 얘기하세요.

  • 3. 저도
    '20.7.3 9:27 AM (14.6.xxx.202)

    끼더라고요..처음엔 시술 문제인가 했지만
    치아사이 잇몸이 없으니 어느정도는 끼겠더라고요..
    그리고 수술하고 처음며칠은 어색해서 더 신경쓰였던것도 있고요.
    그래서 저는 잘 끼는 음식 콩나물같은건 반대편 어금니로 먹어요..그 이는 임플란트 안했어서요..
    그랬더니 지금은 신경안쓰이네요...끼여도 어차피 식사후 바로 이 닦으니 치실로 빼 내고요.

  • 4.
    '20.7.3 9:28 AM (211.219.xxx.193)

    남편의 적응기를 보니 사이 잇몸이 안차오르면 임플란트는 이쑤시개와의 적응기더라구요.
    친정엄마는 차올라서 깔끔한데 남편은 큰구멍이 숭~
    개인차인가봐요.

  • 5. 11
    '20.7.3 10:47 AM (14.36.xxx.246)

    제 주변에 임플란트 한 분들 다 이 사이에 뭐 낀다고 불편하대요.
    저도 마찬가지..그러므로 끼는게 당연하가보다 하고 있어요.
    역시 내 치아가 제일 좋은 것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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