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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아이가 라섹 수술을 받아요

아이가 | 조회수 : 1,604
작성일 : 2020-07-03 00:18:53
아이가 라섹 수술을 받습니다.
난시가 심해서 간신히 진짜 턱걸이로 수술을 하게 되었어요. 조금만 심했으면 렌즈 삽입외엔 방법이 없다고 했어요.
그런데 남편이 계속 아이에게 두눈에 손가락으로 찌르면서 피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강요하다가
지금은 제게 와서 아이가 근성이 틀려먹었다고
모든지 노력하고 연습해야 한다고 그러네요.
제가 좀 심한거 같다고 하니 삐쳐서 이제 다시는 말 안한다고 하고 갔는데요.
정말 그 연습을 해야해요? 빠르게 다각도로 연필이나 손으로 찌르면서 피하지 않는 연습요?
저는 라식을 받았지만 금시초문이거든요.
IP : 223.62.xxx.1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또?
    '20.7.3 12:23 AM (61.252.xxx.46)

    안과 전문의 남편이신가요? 왜 그런걸 해야하죠?
    수술할때 눈 움직이지 말라고?
    눈 수술할때 내가 보면서 하나요?

  • 2. ????
    '20.7.3 12:24 AM (121.134.xxx.9)

    네?
    우리 아이 한달전억 라섹했어요. 님 아이랑 비슷해요
    난시심한데 그나마 각막이 두꺼워 다행히 라섹.
    암것도 안하고 수술받고 잘왔고 큰 통증 없이 시력 좋아졌어요~~

  • 3. ㅇㅇ
    '20.7.3 12:26 AM (125.185.xxx.252)

    뭐가 뭔지??? 어려운 글에 어려운 남편이네요

  • 4. ㅋㅋ
    '20.7.3 12:30 AM (39.118.xxx.86)

    남편분 뭐에요 .. 어차피 눈 벌려서 고정해놔서 그런연습 안해도 됩니다. 경험자에요~

  • 5. 말도
    '20.7.3 12:39 AM (39.7.xxx.104)

    안되는 소립니다

  • 6. ..
    '20.7.3 12:54 AM (222.237.xxx.88)

    헛소리 말고 자라고 하세요.

  • 7. 무슨...
    '20.7.3 1:11 AM (211.178.xxx.192)

    너무 덜떨어진 말이에요 ㅜ
    뭘 찌르는 연습을 해...
    안과 의사가 다 알아서 해 주니까 괜히 위험한 짓 안 했으면 한다고 해 주세요.
    삐쳐서 말 안 한다고까지... 워메
    글만 보면 초등 1학년 같아요.

  • 8. ..
    '20.7.3 1:15 AM (125.181.xxx.103)

    남편분 어디서 뭘보고 그러는지???
    라식이나 라섹 수술과정이 거의 같은데
    수술전 눈에 마취제 넣고 눈꺼풀고정 시키잖어요
    그런 말안되는 연습안해도 수술 들어가면 바짝 긴장되서 의사가 하라는대로 협조 엄청 잘하게 됩디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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