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재완료 문장하나 질문

중2맘 조회수 : 1,369
작성일 : 2020-07-01 19:56:51
드려요.
She has met Tom by chance.
이 문장이 현재완료 경험일까요
계속일까요?
아들과 문제 풀던 중에 의견이 갈려서요.
저희앤 답안지와 달라도
자기 의견을 절대 안굽혀요ㅜ
납득을 시켜야해요ㅜ
꼭 답변 부탁드려요
IP : 210.100.xxx.23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7.1 8:05 PM (116.127.xxx.76)

    경험 아닌가요?
    우연히 만난적이 있다,로 번역되지 않는지?

  • 2. 경험
    '20.7.1 8:07 PM (125.252.xxx.13)

    She has met Tom for 10 years.
    윗 문장과 같이 그 행동이 계속 되는 경우가 아니어서 경험
    우연히 계속 만나왔고 지금도 계속 우연히 만나고 있다가 어색하니까 경험

  • 3. ...
    '20.7.1 8:07 PM (175.114.xxx.64)

    경험이요.
    by chance 라는 부사구 해석이 계속 보다는 경험이 어울려요.
    그녀를 우연히 만났었다
    그녀를 우연히 계속 만나왔다

    납득될까요?

  • 4. 답지에
    '20.7.1 8:08 PM (210.100.xxx.239)

    계속이고 그녀는 탐을 우연히 만나오고있다라고 써있어요.
    그럼 답지가 틀린걸까요?
    고등쌤 강의인데.

  • 5. ㅎㅎㅎ
    '20.7.1 8:09 PM (175.114.xxx.64)

    문장을 엉뚱하게 해석했네요.
    그녀를이 아니고 그녀가 톰을 우연히 만났었다, 네요.

  • 6. oo
    '20.7.1 8:14 PM (74.194.xxx.138)

    완료, 경험, 지속, 결과에 덧붙여 원서에는 이 용법이 있는데요 불분명한 과거의 행동이요 (When the precise time of the action is not important or not known) 마지막 용법인거 같습니다.

  • 7. ㅇㅇ
    '20.7.1 8:19 PM (59.29.xxx.186)

    우연히 만나오고있다 (계속) / 우연히 만난 적 있다(경험)
    당연히 경험이죠.
    우연히 만나오고있다는 게 납득되나요?

  • 8. gee
    '20.7.1 8:21 PM (49.174.xxx.168)

    오 저도 74.194님 의견에 한표. 저도 같은 답 달려던 중.
    그 문제 버리세요.
    정확한 과거시점 나오면 단순과거 쓰고요
    She met Tom by chance yesterday.

  • 9. 아이고
    '20.7.1 8:26 P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

    고등샘이 지금 현재완료 용법 나누고 있는거에요? 공부 안한 선생이네요. gee님 말처럼 과거시제와 구분만 하는 거에요. 무슨 고등샘이 그걸 해요. 그거 구분할 필요 없어요

  • 10. 강사
    '20.7.1 8:31 PM (118.39.xxx.92)

    경험인둡..

  • 11. 아뇨
    '20.7.1 8:33 PM (210.100.xxx.239)

    학원 안다니구요
    교과서에 현재완료가 나오고
    자습서 문제집에 네가지 용법 묻는 문제가 나와요
    저도 구분하는 거 좀 웃기다 생각하는데
    문제가 나오니
    이비에스 강의 찾아보고
    그부분만 인쇄해 풀고있었어요
    안하고싶어도 시험에 나오면 알아야하니까요
    영어를 잘하는 아이예요
    선행은 뭐 고등모의고사 1,2학년은 다맞을 만큼 했는데
    이런 문법은 좀 짜증이 나네요.

  • 12. 시험
    '20.7.1 8:40 PM (125.252.xxx.13)

    시험엔 저렇게 애매한 문장 안나옵니다.
    같이 쓰는 단어들을 공부하게 하세요
    경험- ever, never, once, before
    계속-for, since
    완료-just, already, yet
    결과-go, come, leave, lose

    용법 묻는 문제도 나올수 있지만
    더 많이 나오는 문제는 현재완료와 같이 쓸수 없는 명백한 과거를 말하는 부사 입니다.
    I have been to Jeju in 2010. (x)
    She has gone to Paris last year. (x)

  • 13. 제 생각엔
    '20.7.1 8:43 PM (1.235.xxx.101)

    우연히 만났다. 경험

  • 14. 네네
    '20.7.1 8:47 PM (210.100.xxx.239)

    저도 같이 쓰는 부사들 읽으라하고
    저문장은 잊으라고 했어요
    이상한 질문에 답변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 15. ...
    '20.7.1 9:55 PM (58.148.xxx.122)

    정말 우연이 겹쳐 자꾸 만난다는 뜻이라면 문장을 달리 쓰지요

  • 16. 좋은답들
    '20.7.1 10:10 PM (115.143.xxx.140)

    있네요. 용법 구분은 의미없고요 명백한 과거임을 나타내는 부사와 같이 쓰지 않는다는 것만 기억하라고 하시면 됩니다.

  • 17. ..
    '20.7.1 10:43 PM (172.74.xxx.143)

    She has met Tom by chance.

    우연히 탐을 만났다. 이 문장속에는 만났지만 언제 만났는지 언급하지않았기때믄에 현재완료에 쓰인겁니다.

  • 18. 영어과외강사
    '20.7.1 11:39 PM (49.170.xxx.93)

    문제집엔 현재완료 용법 4가지 구분하는 문제가 나오지만
    시험에선 안나옵니다 사라진지 오래됐어요

    현재완료 관련 문제는
    객관식으로 틀린(혹은 옳은) 문장 고르기
    ex) When have you seen her? (x)
    서술형으로 두문장 현재완료 이용해서 한문장으로 만들기
    ex) She moved to Seoul two years ago.
    She still lives in Seoul.
    = She has lived in Seoul for two years.
    이정도뿐입니다
    현재완료와 과거를나타내는 부사구ㅡyesterday, last.., ..ago 등등ㅡ 같이 안쓴다가 제일 중요해요

  • 19. 윗님
    '20.7.2 12:11 AM (210.100.xxx.239)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거 아들에게 보여줘야겠어요
    자습서 문제는
    보기의문장과 용법이 같은걸 골라라.
    였어요
    네가지 중에 완료 계속 경험 결과 라는 말은 안나왔지만
    같은 쓰임을 고르라는거죠.
    너무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8701 박원순 시장, 온라인 추모 75 ... 2020/07/10 3,992
1088700 중고등학교 부모님들~ 궁금한거있으면 학교에 전화하시남요 10 줌마 2020/07/10 2,110
1088699 아이 앞니가 안 나오는데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요? 14 ililil.. 2020/07/10 4,591
1088698 이인영, 통일부장관 내정자 입장표명 14 ㅇㅇ 2020/07/10 4,445
1088697 재건축으로 구축이 신축으로 바뀌면 취득세 다시 내야 하나요? 6 ... 2020/07/10 2,515
1088696 동그란 애호박으로 할수있는 요리 가르쳐주세요 11 모모 2020/07/10 3,248
1088695 대법원 ‘성인지 감수성’ 강조 이후 피해자 진술 중요 증거로.... 3 ㅇㅇ 2020/07/10 1,531
1088694 자꾸만 유통기한 지난 물건들 주는 고모... 답답한 마음에 하소.. 17 이래저래 우.. 2020/07/10 5,763
1088693 "한국인이 WTO 총장 되면 안돼"..日, 나.. 9 왜구박멸 2020/07/10 2,250
1088692 손석희가 저쪽으로 넘어갈 무렵에 '미투'로 세상을 평정했지 3 ㅇㅇ 2020/07/10 4,321
1088691 부산분들 괜찮으세요? 3 hipp 2020/07/10 2,777
1088690 배에 핸들 잡히는데 이건 어떻게 빼나요? 1 2020/07/10 2,496
1088689 실거주 아파트에 힘 싣고 있는건, 바보짓일 까요? 8 인아 2020/07/10 2,563
1088688 강용석, 서울부시장을 방조죄로 고소 38 쓰레기 2020/07/10 7,827
1088687 실업급여받는 고용센터방문 토요일도 여나요? 4 궁금하다 2020/07/10 3,237
1088686 다주택자 9억자리집 취득세만 7200만원이래요. 14 ... 2020/07/10 6,376
1088685 카더라, 소문이네요 6 ahen 2020/07/10 6,924
1088684 서울시에서 고소건으로 회의 했다는 기사도 6 ㅠㅠㅠ 2020/07/10 2,892
1088683 자식이 자살하면서 부모 묘에 재뿌리라는게 말이되나요? 27 궁금해서 2020/07/10 9,981
1088682 시골땅은 가격이 떨어지기도 하나요? 7 임야 2020/07/10 3,343
1088681 안희정씨 1심 무죄판결 후, 박원순씨가 지적하죠. 13 .. 2020/07/10 8,067
1088680 지금 허리병이 심한데 시모 생신 안가도 되겠죠? 13 ㅠㅠ~~~ 2020/07/10 2,821
1088679 서울역 화분배달 가능한곳 있나요? 2 개업화분 2020/07/10 1,135
1088678 부산 해운대 여행 궁금해요 10 2020/07/10 2,612
1088677 꿈에 성인이 나왔는데..의미가 있는 꿈일까요? 6 기독교 2020/07/10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