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부 들어서 사모펀드 가입 금액을 5억인가에서 1억으로 낮추었다고 하긴 하는데
그것 때문에 그런건지 왜 ELS나 DLF처럼 손실이 나서가 아니라 펀드 회사 자체의 구조적 문제(거의 사기)로 대규모 환매 중단 사태가 계속 나오고 거기에 정부 인사들의 지인이 연류되는 걸까요?
라임자산운용사태- 환매중단액 1조 6000억원 - 청와대 전 행정관 연류
디스커버리 펀드(일명 장하성 동생펀드) - 피해액 700억 (소박하네요) - 청와대 정책실장을 지낸 장하성 주중대사 동생~~
https://blog.naver.com/kwanjini/221911956009
옵티머스 펀드 환매중단 사태- 환매중단액 5000억 - 펀드 설립자가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였으며 문캠프 특보 출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
옵티머스 천억대 투자받은 대표는 17년전 밀양 조폭
전과3범 대표가 회사 10개 이끌어
옵티머스, 서류 위조해 가며 투자
펀드 설립자는 문 캠프 특보 출신
야당 “배경에 의문…진상 규명해야
조 의원은 “밀양에서 2300만 원을 갈취하던 신동방파 조직원이 13년 후 회사 10여개를 이끄는 대표이사가 된 배경에 여권 유력 정치인이 있는 건 아닌지 의문스럽다”며 “이씨에게 옵티머스 자금 수천억원이 집중된 이유 또한 관계 당국이 빨리 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옵티머스 자산운용사는?=이혁진 전 대표가 2009년 세운 에스크베리타스 자산운용이 전신이다. 설립 당시 배우 이서진씨를 상무로 영입해 유명세를 탔다. 이 전 대표는 2012년 더불어민주당 전신인 민주통합당의 공천을 받아 서울 서초갑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이후 18대 대선 당시 문재인 캠프의 금융정책특보를 지냈다.
에스크베리타스 자산운용은 2015년 회사명을 AV 자산운용으로 바꾸고 2017년 6월 다시 옵티머스 자산운용으로 변경했다. 이후 이 전 대표는 2018년 배임·횡령 사건으로 해임되고 김재현 현 대표로 교체됐다. 옵티머스 자산운용사는 최근까지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와 채동욱 전 검찰총장 등을 자문단으로 두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