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가장큰 스트레스는 무엇인가요? 돈? 자식? 남편?
지금 여러분에게 가장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원인이요.
돈?
지병?
남편
자식?
본인 진로?
시댁?
지인?
전
친정 부모에요.
1. 저는
'20.7.1 1:35 PM (223.62.xxx.72)무주택자라
집이요....!!!!ㅠㅠ2. ㅇㄱ
'20.7.1 1:35 PM (223.62.xxx.182)집일수도있겠군요.
3. 저는
'20.7.1 1:35 PM (175.223.xxx.124) - 삭제된댓글자식.
자식들만 잘 되면 아무 걱정없겠어요.4. ㅠ
'20.7.1 1:36 PM (1.225.xxx.142) - 삭제된댓글친정엄마ㅜ
5. 흠
'20.7.1 1:36 PM (121.136.xxx.37)에혀..친정부모님이 어찌하셨길래
저도..저희엄마랑 사이가 좋은편은 아니라서
엄마 목소리만 심장이 두근두근 떨렸던 적이 있었죠
몇번 제가 미친듯이 발광하며 지럴을 했더니
저희엄마가..기가 죽으셨어요..
그 짓을 저희엄마가 저에게 했던건데 그걸 제가 했거든요 ㅠㅠ6. ㅇㄱ
'20.7.1 1:36 PM (223.62.xxx.182)자식이 나이가 어찌되나요
전 자식있지만 아직 성인이아니라 그냥 저냥 이뻐해주기만하면서 지내요.7. 지금
'20.7.1 1:36 PM (121.155.xxx.30)현재로는 살 이요.....
한 오키로만 빠졌음 ㅠ8. ㅇㄱ
'20.7.1 1:37 PM (223.62.xxx.182)살 정도가 스트레스고 고민이면 좋겠어요 부럽습니다^^
9. ...
'20.7.1 1:37 PM (220.75.xxx.108)고3 딸이요...
10. 음..
'20.7.1 1:38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저도 살
한 4키로만 빠졌으면 좋겠습니다.11. ㅠㅠ
'20.7.1 1:38 PM (223.62.xxx.182)살이 고민이신분들 부러워요.
스트레스대상이 인간이면 답이없는것같아요. 내려놓고 포기하는 것 뿐
고3 어머니 스트레스 이해하고 감히 짐작해봅니다12. .....
'20.7.1 1:39 PM (1.227.xxx.251)자식
더 구체적으로 애들 세끼 먹이기요.
그러고보니 무직에 암환잔데 애들밥하기보다 큰 스트레스는 없네요13. 저는
'20.7.1 1:39 PM (61.254.xxx.151)지병이요~~~~건강만할수있다면 뭐든 다할꺼 같은데
14. 와
'20.7.1 1:40 PM (223.62.xxx.182)무직에 암환자... 참 암수술할때는 오라 살아서 애들 크는 것 보는 것만해도 소원없겠다 하셨을거같은데 애들보고있으면 당장 밥하는게 스트레스가 되고.. 인생이 그런거같아요..
15. 네
'20.7.1 1:40 PM (223.62.xxx.182)제가 글쓰며 생각했을때
아픈게 제일 컨트롤 불가할거같단 생각은 했어요..16. ...
'20.7.1 1:40 PM (175.223.xxx.248)저도 살이요
17. 저는
'20.7.1 1:40 PM (223.33.xxx.89) - 삭제된댓글취업이요. 올해계속 놀고 있네요ㅜ
18. ㅡㅡ
'20.7.1 1:41 PM (223.39.xxx.229)남편요ㅜㅡ
앞으로도 계속 이 사람과 살아야잖아요
통하는게 1도 없는뎅19. 의외로
'20.7.1 1:42 PM (223.62.xxx.182)살때문에ㅡ고민이신분들이많네요
제 친구가 프로다이어턴데(맘대로 쪗다 맘대로 빼는)
세끼를 영양발란스맞춰 단백질을 잘 공급하면서 식단짜서 운동과 병행하는게 중요하던데...20. 저도
'20.7.1 1:43 PM (223.62.xxx.182)남편이 스트레스였던적이 있어서 이해가 갑니다.
한참 일년쯤 고민하고 스스로를 볶으며 생각하고 나니까
내려놓아지면서 상대도 조금 변해서
그나마 이건 좀 내려뒀어요.21. ..
'20.7.1 1:44 PM (218.148.xxx.195)너무나도 지루해져버린 회사요
22. ..
'20.7.1 1:46 PM (222.96.xxx.22)저도 친정이예요.
부모님도 나이드시고 아프신데 동생은 암투병중이고
그 동생을 부모님이 간호하시고
아프고 아프고 병원가고 아픈데 밥하고 이런 생활의 연속
동생이 아프니 이제 외동이나 다름없는저는 ...생업에 바쁘니
자주 못가보고 전화는 매일드리지만 저런상황에서 무슨 힘나는 소리가 나오겠습니까?23. 저는
'20.7.1 1:47 PM (1.230.xxx.106)친정엄마가 저 초등때부터 작은엄마나 외숙모 욕을 하는데 듣기 싫어서
커서는 상대를 안 해줬더니 남동생이랑 제 뒷담화를 지속적으로 해왔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되고
며칠동안 밥 생각도 없고 잠도 안오더만요
다시는 엄마와 예전의 사이로 돌아갈 수 없어요24. ㅡㅜ
'20.7.1 1:47 PM (112.165.xxx.120)돈이요ㅜ 휴..
25. ㅇㅇ
'20.7.1 1:54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돈걱정 없는 50대
건강이요
한창 사춘기 보낼때 아이26. ㅇㅇ
'20.7.1 1:55 PM (211.36.xxx.183)자식공부와 살요.
한가지만 고르면 자식공부
살은 죽자살자 빼면 되니까요.
내맘대로 안되는게 자식이네요.27. 그쵸
'20.7.1 1:56 PM (1.225.xxx.38)친정이건 자식이건
타인을 내맘같기 생각하는게 젤 말이안되는건데...
자식이 젤 안놓아지는 것같아요.28. ....
'20.7.1 2:03 PM (112.144.xxx.107)결혼 안 해서 돈이랑 노후요.
여기다 말 안 듣는 자식이랑 남편까지 있었으면 제 명에 못 죽었을듯 하네요29. 전
'20.7.1 2:06 PM (1.224.xxx.155)돈이요
자식공부는... 내 맘대로 되는것도 걱정한다고 달라지는것도 없는듯하고 그문제 빼고는 착한 아이들이라 ㅋㅋ
집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지인은 그다지 의미를 두지 않아서..
남편 일 잘 되고 온 가족 건강하고 마주보고 이야기 하고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30. ...
'20.7.1 2:08 PM (175.119.xxx.134)내힘으로 어찌 안되는 자식문제
자식 농사 잘지은 사람이 제일 부러워요31. ㅜㅜ
'20.7.1 2:11 PM (14.63.xxx.133)저는 남편, 돈이네요ㅠ
미스때도 성실하게 일해서 돈도 제법 벌어 결혼했는데
열심히는 살지만 일이 잘 안 풀리는 남편때문에 스트레스네요.
다행히 딸 하나 있는데 착하고 저랑도 너무 잘 맞고
스스로 공부하고 돈 거의 안 들이는데 공부일등이라 남들이 많이 부러워하네요..
다 가질 수는 없나봐요ㅠ 감사히 살려고 합니다...32. 돈!!
'20.7.1 2:14 PM (112.167.xxx.92)지병이나마나 돈있음 시설 좋은 요양원 들어가 푹 쉬거나 바다나 산속 펜션 잡아 도우미 쓰고 요양하고 이게 돈이 있으면 환자도 같은 환자가 아니란얘기에요 환자도 돈 유무에 따라 질이 갈려요
막말로 3개월 시안부라도 있는 돈 쓰다쓰다 가면 원은 없을 듯
외로움 소외감 상실감 등이 결국은 돈이 기본으로 받쳐주지 못해 오는 현상이 아닐까 돈이 있어 웃고 없어 울고 인생사의 질을 결정짓는 것이 결국 돈임33. 집이곧돈이겠죠.
'20.7.1 2:15 PM (121.182.xxx.73)집걱정 쓰려고보니 돈있으면 해결나는 돈걱정이네요. ㅠㅠ
34. 위에
'20.7.1 2:23 PM (220.85.xxx.141) - 삭제된댓글살이 고민이시라는분
진심 부럽습니다35. ㅇㅇ
'20.7.1 2:26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결혼안해서 돈이랑 노후요??
허걱
그 고민은 본인이 벌면 되는거지요
그럴라고 결혼하나요??36. 위에
'20.7.1 2:27 PM (117.111.xxx.238)돈님. 본인이 아프시면 그리 함부로 말하지 못하실 겁니다.
37. 맞아요
'20.7.1 2:38 PM (1.225.xxx.38)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작가님이 항암투병중이신데
투병일지를 공개해줬거든요
얼마나 아프고괴로운지.....
돈으로 조금 경감될수있겠지만 절대적이지는 못할것같아요38. ..
'20.7.1 2:42 PM (180.230.xxx.123)저도 한때는 살이 제일 걱정이던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건강이에요
죽고사는 병은 아니지만 하루종일 통증을 달고살아야되서 이게 정말 우울하게 해요
돈도 어느정도는 있어야되는데 몸만 건강하면 어떻게든 살게되는거같아요39. ...
'20.7.1 2:43 PM (211.36.xxx.96) - 삭제된댓글자식 문제요
돈 없는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의 스트레스예요
저에게 있어선40. ㅡㅡㅡ
'20.7.1 2:47 PM (222.109.xxx.38)와 세가지 다네요. 그중에선 최고는 남편. 이돈과 자식정도면 따로 살 수 있어요.
41. bb
'20.7.1 2:48 PM (122.32.xxx.75) - 삭제된댓글시댁시댁시댁시댁시댁시댁시댁시댁시댁시댁시댁시댁시댁시댁시댁시댁시댁………
42. 백수되서
'20.7.1 2:48 PM (183.99.xxx.224)집에 있는 남편 얼굴보는게 젤 스트레스
43. ...
'20.7.1 2:53 PM (223.38.xxx.35)고등 자식이요
44. 의외로
'20.7.1 2:55 PM (1.225.xxx.38)시댁이 별로없네요
45. .........
'20.7.1 3:09 PM (59.5.xxx.18)살... 모임을 안나가요. 살찐 제 자신을 보여야해서..
46. ㅁㅁㅁㅁ
'20.7.1 3:36 PM (119.70.xxx.213)저도 친정
47. ...
'20.7.1 3:44 PM (119.202.xxx.149)자식 입시요~
48. ㅇㅇ
'20.7.1 4:05 PM (223.38.xxx.74)생각해보니 자잘한 고민은 있어도 큰고민은 없네요
그나마 살빼는거???
아 근데 왜 인생이 재미없을까요 ㅠ49. 방법이 없네
'20.7.1 4:34 PM (218.52.xxx.230)누런 황니.
활짝 이를 다 드러내고 웃어보는게 평생소원.
다음 생에나..50. ㅇㅇ
'20.7.1 5:20 PM (124.50.xxx.130)저는 돈입니다 ㅠ
51. ᆢᆢ
'20.7.1 10:10 PM (114.203.xxx.182)자식이 셋이라 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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