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 남친이 인사오는데요...

첫인사 조회수 : 7,369
작성일 : 2020-06-30 10:41:54
결혼하고 싶어하구요.
밖에서 만나 식사하고 집에 와서 다과할 예정인데
저희 부부말고 딸의 동생이 있는데 식사에
같이 참석하는것이 좋을까요?
안가는게 좋을까요?
답이 정해진건 아니지만 그래도 조심스럽네요
조언구합니다~~감사^^
IP : 222.235.xxx.47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30 10:44 AM (110.10.xxx.207)

    동생은 상견례때 만나야지요

  • 2. 동생
    '20.6.30 10:47 AM (121.176.xxx.24)

    동생은 당연히 빠져 야지요

  • 3. 첫만남
    '20.6.30 10:48 AM (1.237.xxx.47)

    두사람에게 집중하는게
    좋을듯요

  • 4. 동생이
    '20.6.30 10:49 AM (223.39.xxx.124)

    왜 그자리에????

  • 5. 동생빼고
    '20.6.30 10:56 AM (121.190.xxx.146)

    동생빼고 당사자들과 님부부만 식사하세요.
    동생은 식사후 집에 와서 동생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인사하면되고 없으면 그만이고

  • 6. ..
    '20.6.30 10:56 AM (119.69.xxx.115)

    동생은 왜 끼우나요?

  • 7.
    '20.6.30 11:01 AM (116.126.xxx.29) - 삭제된댓글

    딸의 동생???

  • 8.
    '20.6.30 11:02 AM (116.126.xxx.29)

    딸의 동생????? 첨 보는 표현이네요....
    님의 자식이 아닌가요...????

  • 9. 깜놀
    '20.6.30 11:04 AM (175.223.xxx.247)

    딸의 동생이라는 말에 갸우뚱

  • 10. ...
    '20.6.30 11:06 AM (112.220.xxx.102)

    맛난거 먹이고 싶어서 그러세요? ;;;;
    가족들은 상견례때 만나야죠~~~

  • 11. ......
    '20.6.30 11:12 AM (121.125.xxx.26)

    딸의 동생??? 친자식 아닌가요? 그런표현은 처음듣네요

  • 12. .....
    '20.6.30 11:14 AM (58.234.xxx.90) - 삭제된댓글

    둘째 아이면
    데리고 나가도 되지 않나요?

    4인 가족인데
    한 명만 집에 두고
    식사하러 가는 게 더 부자연스러운 것 같기도 한데.....

  • 13. 가족인데
    '20.6.30 11:19 AM (222.101.xxx.174) - 삭제된댓글

    당연히 데리고 가야지요

  • 14. ㅇㅇ
    '20.6.30 11:20 AM (175.127.xxx.153)

    상대는 부모님만 신경쓰는것도 부담일텐데 거기에 동생까지...

  • 15. ???
    '20.6.30 11:22 AM (203.142.xxx.11)

    상견례도 아닌데 그냥 부모님만 나가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 16. ....
    '20.6.30 11:23 AM (221.157.xxx.127)

    식사는 부모님만

  • 17. ㅇㅇ
    '20.6.30 11:23 AM (210.105.xxx.203)

    딸의 동생, 잠깐 어리둥절 ㅋㅋ.

  • 18. ...
    '20.6.30 11:37 AM (59.15.xxx.61)

    인사 오는데 자연스럽게 다같이 봐야지요.

  • 19. 원글
    '20.6.30 11:38 AM (222.235.xxx.47)

    아 밑의 동생이라고 해야 하는데.. ㅎㅎ
    혼란드려 죄송합니다~~

    여기다 글 올리길 잘했어요
    동생은 놔두고 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20. 맑은샘
    '20.6.30 11:42 AM (222.119.xxx.51)

    원글님
    동생이 원글님동생인줄알고
    댓글이그러자나요
    둘째아이면당연히 가야지요
    안가도상관없겠지만

  • 21. 동생은
    '20.6.30 11:48 AM (58.146.xxx.250)

    나중에 예비부부가 따로 만나도 좋을 것 같아요.
    아직 미성년이면 예비형부가 밥 사주면서 얘기 나누고, 성년이면 젊은 사람들끼리
    맥주 한 잔 하면서요~

  • 22. ㅇㅇ
    '20.6.30 11:56 AM (211.206.xxx.52)

    둘째가 거부하지 않는이상
    가족인데 왜 빼나요

  • 23. 같이 봤어요.
    '20.6.30 11:58 AM (211.36.xxx.151) - 삭제된댓글

    저희는 당사자들이 각자 집에 결혼 확정 알림
    남자 쪽 부모 형제 첫 인사 드림
    여자 쪽 부모 형제 첫 인사 드림
    양가 부모 형제 상견례 순으로 했습니다.
    여기서 형제는 신랑신부의 형제입니다.

  • 24. ㅇㅇ
    '20.6.30 12:00 PM (175.223.xxx.60)

    저희는 작은 아이도 함께 식사했어요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작은아이가 있으니 분위기 훨씬 부드럽고 좋았어요

    특별한 이유로 작은아이가 참석하기 힘든 경우가 아니면 같은 가족인에 당연히 같이 간다고 생각해요

  • 25. ...
    '20.6.30 12:02 PM (59.15.xxx.61)

    부모님 인사하는데 긴장할 수도 있잖아요.
    동생 있으면 분위기가 더 부드러워질 수 있을듯.
    그냥 자연스럽게 같이 만나는게 좋을거 같아요.

  • 26.
    '20.6.30 12:03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둔한가봐요 글이 이해가 안되어서.
    딸의 동생이면 아들이란 얘긴데...
    너무 생소한 표현...내 아들의 아버지...

  • 27. 가족인데
    '20.6.30 12:05 PM (115.140.xxx.66)

    같이 식사해야죠

  • 28. ㅋㅋ
    '20.6.30 12:18 PM (121.162.xxx.240)

    딸의 동생이란 표현은 정말 온 오프 통틀어서 첨 들어봐요 ㅎㅎㅎ

  • 29. ㅎㅎ
    '20.6.30 12:25 PM (125.130.xxx.219)

    전 처음에 님 동생 딸(딸한테는사촌)을 잘 못 말씀 하신건가 싶었네요.
    그런데 걔도 직계가족인데 참석 안 시킬 이유가 있을까요??
    저는 그 아이한테 참석하고 싶은지 물어보고 정하겠어요.

  • 30. 그냥
    '20.6.30 12:36 PM (203.128.xxx.98)

    다같이 보세요
    밥은 나가서 먹고 어차피 집으로 다시 온다는데
    작은애는 어디있으라고요 요즘같은때에 ㅎ

  • 31. 딴지
    '20.6.30 1:36 PM (210.205.xxx.7) - 삭제된댓글

    딸의 동생이란 표현은 정말 온 오프 통틀어서 첨 들어봐요 2222
    이복 동생인가요?

  • 32. 따로
    '20.6.30 1:46 PM (123.254.xxx.143)

    따로 봐도 좋겠다고한 건 그래도 첫 만남이니 예비부부?에게만 해주고싶은 말이나 예비사위에게 하고싶은 질문이나 당부가 따로 있지 않을까해서입니다.
    그런 말들은 당사자들만 있을 때 하는 게 좋지 않나요?
    특히 손아래 동생이 있는 데서 듣기는 어색하거나 어울리지 않는 얘기도 있을 수 있고요.
    단순히 그 자리가 가볍게 얼굴을 익히는 자리거나 식사만을 위한 자리라면 관계 없겠지만요.
    개인적으로 형제와 인사 나눌 시간은 부모님을 뵌 후 따로 얼마든지 만들고 친하게 자주 만나도 된다 생각해요.

  • 33. 一一
    '20.6.30 2:02 PM (222.233.xxx.211)

    동생의 딸로 읽음
    딸의 동생이면 당연히 같이 참석해야지요

  • 34. 황당한표현
    '20.6.30 2:33 PM (39.113.xxx.16)

    딸의동생?????
    딸이 첫째면 당연히 막내나 둘째도 같이 가도되나요?
    라고 묻는게 지극히 상식적이고 당연하지 않나요?

  • 35. 딸의 동생?
    '20.6.30 2:47 PM (210.92.xxx.254)

    저도 둘째딸을 원글님처럼 표현하는 건 처음 보네요;;
    여동생도 가족이니 안되는 이유 없는 한 같이 식사해도 괜찮죠. 그나저나 딸의 동생 즉 본인의 둘째딸인데 남처럼 표현하시니 신기해요

  • 36.
    '20.6.30 3:43 PM (39.120.xxx.191)

    집에 있는데 놔두고 가는건 이상해요. 그냥 같이 가서 외식하고 오시면 되지 가족들 나가서 밥먹는데 집에서 혼자 먹나요?
    놔두고 가라는 글은 원글님 동생인 줄 아는 것 같아요

  • 37. ...
    '20.7.1 8:07 AM (112.220.xxx.102)

    미성년자도 아닐텐데 뭐하러 데리고가요???
    결혼 할지도 안할지도 모르는데?
    남친이 여친부모 처음 뵙는 자리에요
    밥이 중요한게 아니라요
    집에서 왜 혼자 못먹음? -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096 펌글)50중반이되니 알겠더라 15 클로스 2021/04/18 10,065
1187095 40대 소형차 추천부탁드려요 16 아줌마 2021/04/18 4,741
1187094 토요일 오후 2시 7 4월의 어느.. 2021/04/18 1,523
1187093 괴물에서 신하균 연기 어떤가요? 16 , 2021/04/18 4,380
1187092 탁재훈 노래를 너무 잘해서 놀랐네요 10 아는형님 2021/04/18 6,819
1187091 코인 단점 얘기해주세요 20 nnn 2021/04/18 4,471
1187090 새벽에 산책하는 분 계세요? 25 시도 2021/04/18 8,178
1187089 친구들과의 관계(연륜이 있으신 분께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0 형편이 너무.. 2021/04/18 7,874
1187088 양준혁 부자 아닌가요? 9 ??? 2021/04/18 9,131
1187087 85인치 티비 후회 안할까요? 21 ... 2021/04/18 8,861
1187086 결혼해서 행복한 사람이 극소수라는 댓글 49 ... 2021/04/18 7,660
1187085 혈관 노화 4 ........ 2021/04/18 4,536
1187084 이 사람 어디에서 나왔을까요. 3 .. 2021/04/18 2,139
1187083 전참시 브레이브걸스가 받은 샤넬백 14 이거맞지요?.. 2021/04/18 9,131
1187082 그알보니 무섭네요 9 ... 2021/04/18 8,039
1187081 아빠의 사랑을 받아야 좋은남자 만난다는말 30 라일 2021/04/18 11,060
1187080 오십견 mri 찍어야 할까요? 15 나나 2021/04/18 2,645
1187079 두반장 소스를 샀는데. 대체 어디에 넣어 먹어야 하나요? 7 dddd 2021/04/18 2,475
1187078 알탕에 꽃게 넣어도 될까요~? 2 ... 2021/04/18 846
1187077 공학용 계산기 아무거나? 6 2021/04/17 1,310
1187076 백만원 입금 시키면 일년에 1500백으로 만들어 준다는데 62 신종 사기인.. 2021/04/17 20,812
1187075 남편이 지금 요리 중인데... 12 마키에 2021/04/17 4,393
1187074 9년 전 오늘 사진이라고 하면서 5 ㅇㅇ 2021/04/17 4,424
1187073 펌 꼭 알아야 할 한국 백신 조달 상황 16 백신 2021/04/17 3,171
1187072 법화경 사경 하시는 분 계시면 질문 좀 드릴께요 7 .. 2021/04/17 2,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