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차이나면 멀어지는 건 당연한 것 같아요.
이것도 장기화됐을 땐 문제긴 해요. 왜 친구도 그걸 당연히 생각하는지
근데 그건 진짜 아무 것도 아니에요.
비슷한 수준인 친구들은 아무렇지 않은 대화가 매번 조심스러운데
그게 장기적이 되면 불편한 관계가 되고..
그렇게 제기준에선 배려를 했는데도 생각도 못한 부분에서 씁쓸해 하고..
제 얘기는 아무 것도 못하고 배부른 고민이 되고
친구가 제가 하는 모든 일을 돈으로 환산해서 월에 얼마나 소비를 하는지
계산하는 걸 알았어요.
저도 나이가 들어가나 봅니다.
1. 음
'20.6.27 7:12 PM (61.253.xxx.184)뭐 그거야
직장동료중에서도
내가 알뜰폰 샀다니까..
이야기하면서 자기께 비싼건지...내께 비싼건지...
누가 싸게 산건지...계산하고 있던데요뭘.
원글님과 친구는
유통기한이 끝난거죠.2. 일부
'20.6.27 7:12 PM (211.219.xxx.63)사람들이 그렇죠
3. 전
'20.6.27 7:35 PM (118.235.xxx.196)동의해요 저보다 부자인 친구들이 자꾸 더 내려해서 그것도 부담스러워 못만나겠어요 그리고 그들은 자꾸 비싼데 가려해서 그것도 부담이에요
4. 공감
'20.6.27 7:55 PM (221.149.xxx.219) - 삭제된댓글대학까지 고만고만하다가요
소위 시집 잘가면요...전문직 남편에 시댁 경제적여유롭고 반포 신축에서 신혼집 시작하고..이러면 질투가 말도 못해요
그 심정을 모르는건 아니라 받아주고 이해해주고 하는데 원글님 날씀처럼 말한마디 하기도 조심스럽고..이러니 점차 가까이하긴 부담. 꼬인말할때마다 다 들어주고 이해해줄 대인배가 아니면 생활차이나면 멀어지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애기생기고 격차는 점점 벌어지니...질투죠5. 세상살이
'20.6.27 8:02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끼리끼리 모여야 편안합니다. 친구도 소시적이나 친구지 살아가는 모습이 다르면 어쩔수 없이 괘리가 벌어집니다.
6. ㆍ
'20.6.27 8:26 PM (203.226.xxx.169)꼭 그렇지 않아요.
찐 친구는 여전히 좋은 친구 관계 유지해요.
시기 질투 많은 사람들이나
잘 사는 꼴 못 보고, 열등의식 느끼고,
도움 바라는거지
친구가 잘 살아 여유롭게 지내니 좋은거 아닌가요??
라이프 스타일, 생활패턴 달라도
여전히 좋은 친구 관계 유지됩니다.7. ...
'20.6.27 9:00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그거는 아니죠 ... 그렇게따지면 저는 제동생 부터 못만나고 살아요 ..ㅋㅋ 제동생 월세만 2천 이상은 받거든요 . 저는 거기에 비하면 평범한편이구요 ... 그냥 원글님 환경을 이해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사세요 ... 203님 말씀처럼... 시기 질투가 많거나 남 잘사는꼴 못보는 사람이나 그렇죠 ... 솔직히 뭐 친구 잘사는거 하루이틀 보는것도 아니고 ... 그냥 뭐 인정하면 아무렇지 않을것 같은데요 ..
8. ..
'20.6.27 9:01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그거는 아니죠 ... 그렇게따지면 저는 제동생 부터 못만나고 살아요 ..ㅋㅋ 제동생 월세만 2천 이상은 들어오거든요 .. 저는 거기에 비하면 평범한편이구요 ... 그냥 원글님 환경을 이해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사세요 ... 203님 말씀처럼... 시기 질투가 많거나 남 잘사는꼴 못보는 사람이나 그렇죠 ... 솔직히 뭐 친구 잘사는거 하루이틀 보는것도 아니고 ... 그냥 뭐 인정하면 아무렇지 않을것 같은데요 ..
9. 그게 인간.
'20.6.27 9:04 PM (199.66.xxx.95) - 삭제된댓글대부분 그렇죠.
나이드니 인간에대해 확실히 기대치가 떨어져 실망도 안하네요.
저자신도 뭐 그리 좋지많은 않은점이 보이고 그래서 부단히
마음 닦으려 노력합니다.
질투심은 본인의 열등감과 연관되있어 원한다고 조절되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런 사람들 이해는 하나 가까이는 안합니다.10. 그게 인간.
'20.6.27 9:05 PM (199.66.xxx.95)대부분 그렇죠.
나이드니 인간에대해 확실히 기대치가 떨어져 실망도 안하네요.
저자신도 뭐 그리 좋지만은 않은점이 많이 보이고 그래서 부단히
마음 닦으려 노력합니다.
질투심은 본인의 열등감과 연관되있어 원한다고 조절되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런 사람들 이해는 하나 가까이는 안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97983 | '정인이 학대 사망' 양모, 1심 무기징역 불복…마지막날 항소 6 | ... | 2021/05/21 | 2,419 |
| 1197982 | 방학 때 한국 가서 백신 맞은 방법 없을까요? 23 | ㅜㅜ | 2021/05/21 | 3,764 |
| 1197981 | 성북구민인데 지금 계속 헬기소리 12 | ㅅㅇ | 2021/05/21 | 3,468 |
| 1197980 | 재재라는 사람의 과거 행적 135 | ㅇㅇ | 2021/05/21 | 31,811 |
| 1197979 | 훅 꺾인 인플레 기대 심리 6 | ㆍㆍ | 2021/05/21 | 2,126 |
| 1197978 | 2021년 문재인 대통령이 제일 잘한 일 6 | .... | 2021/05/21 | 1,884 |
| 1197977 | 남친 5 | 남친 | 2021/05/21 | 2,190 |
| 1197976 | 공효진은 어느순간 A급 여배우가 되어있네요 45 | 드라마보니 | 2021/05/21 | 21,916 |
| 1197975 | 축농증수술해보신분 3 | 축농증수술해.. | 2021/05/21 | 1,300 |
| 1197974 | 이북리더) 리디페이퍼프로, 이걸로 논문(pdf)읽는 것 어떨까.. 3 | 이북 | 2021/05/21 | 1,021 |
| 1197973 | 고3엄마들 (혹은 지난 선배맘님들) 22 | 고3맘 | 2021/05/21 | 4,796 |
| 1197972 | 떡을 매일 두팩씩 먹어요 32 | ㅁㅁ | 2021/05/21 | 14,989 |
| 1197971 | 좋은 세무사사무실은 어떻게 찾는거예요? 3 | 세무 | 2021/05/21 | 2,254 |
| 1197970 | 긍정적이고 자연좋아하시는 분과 당일여행도 좋을듯해요 9 | 좋고요 | 2021/05/21 | 2,258 |
| 1197969 | 남인숙 작가 유튜브 추천해요 3 | ㅇㅇㅇ | 2021/05/21 | 1,442 |
| 1197968 | 밥 한끼만 부실해도 얼굴 헬쓱하고 기운 바로 없어지는 체질은 6 | ........ | 2021/05/21 | 2,117 |
| 1197967 | MRI촬영비 2 | 궁금 | 2021/05/21 | 1,518 |
| 1197966 | 아 정국, 타투 이건 좀 어렵네 51 | 어어 | 2021/05/21 | 12,931 |
| 1197965 | 경동시장 약초 말려주는곳 있을까요? 4 | .. | 2021/05/21 | 678 |
| 1197964 | 집에서 카누 드시는 분 6 | 봄 | 2021/05/21 | 3,753 |
| 1197963 | 기레기들이 격상된 한국위상을 느끼나봐요. 4 | ... | 2021/05/21 | 2,235 |
| 1197962 | 7시 알릴레오 북's ㅡ 칼의 노래 / 김훈 2 | 같이봅시다 .. | 2021/05/21 | 750 |
| 1197961 |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14 | ... | 2021/05/21 | 3,490 |
| 1197960 | 한강)휴대폰사용내역 나오고 32 | .... | 2021/05/21 | 4,251 |
| 1197959 | 제가 아이를 고민하는 이유 28 | ... | 2021/05/21 | 5,7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