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시다와 미원차이를 알려주세요~~

초보 조회수 : 3,342
작성일 : 2020-06-25 15:12:35
웬만하면 조미료 안쓰고 요리하는데

식구들이 다 외식을 너무 좋아하는데 

맛이 없어 안먹는 음식은 

조금씩 넣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고민중입니다.

다시다는 국에 넣는거고 미원은 반찬에 넣는건가요?

차이가 어떤건지

어떤 음식에 넣는건지 알려주세요

요리유투버 보니 만두에 미원을 넣더라구요.

저는 만두에 msg를 넣으면 다시다를 넣겠거니 했거든요
IP : 49.172.xxx.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25 3:17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미원은 msg 100 프로
    다시다는 msg 몇십프로에 소고기액기스 등 다른 양념을 첨가해서 복합 조미료로 만든것

    어디다 사용해도 괜찮아요

  • 2. 카라멜
    '20.6.25 3:18 PM (125.176.xxx.46)

    제 생각에 다시다는 짭짤하고 달달해요 국이나 볶음 이렇게 진한 양념 미원은 전체적으로 맛을 부드럽게 중화시켜줘요 나물같이 연하고 달면 안되는 음식에 넣어요

  • 3. 미원 넣는
    '20.6.25 3:21 PM (115.140.xxx.66)

    음식 다시다 넣는 음식 정해져 있지 않아요
    미원에는 소금맛이 없으니 간이 다 되어 있는 상태에서 넣으심
    되구요
    다시다는 짠 맛이 있으니 그걸 감안해서 넣으심 되고요
    직접 실전에서 부딪쳐 보세요

  • 4. ㅇㅇㅇ
    '20.6.25 3:34 PM (211.247.xxx.98) - 삭제된댓글

    호기심 삽아 유씨동네에서
    주방장 셰프들의 동영상을 보는데
    어느 음식이건 소고기 다시다와
    업소용 미원 두가지를 꼭넣어야
    식당맛이 난다는군요..
    집에서 쓰는 미원과 업소용 미원이 다른가봐요..
    간장도 몽골간장 고집하고

    그러나 식당밥에 질린 아들은
    절대로 넣지 말라고 해요..

  • 5. ....
    '20.6.25 4:17 PM (58.148.xxx.122)

    다시다는 아주 순한 라면스프 정도로 생각하심 돼요.
    매운맛은 없지만 고기맛 짠맛 등등이 있어요.
    간 다 맞춰놓고 다시다 넣으면 안되고
    다시다를 먼저 넣고 나머지 간을 하세요.

    미원은 짠맛이다 라고 할만한 맛은 없고
    감칠맛 이라고 하는..입에 붙는 맛.
    그래서 양념 다 하고 마지막에 조금.
    넣는 양도 미원은 조금만.

  • 6. 양념
    '20.6.25 4:42 PM (49.166.xxx.136)

    미원은 음식 각자의 맛을 살려주고
    다시다는 모든음식을 다시다 맛으로 통일 시킵니다.

  • 7. ...
    '20.6.25 4:49 PM (121.133.xxx.220)

    만드는 회사가 다르죠..
    조미료 안 넣어도.. 양념 넉넉히, 재료 넉넉히 들어가면 맛있지 않나요..
    저는 친정 엄마도 전혀 안쓰셨고 저도 안써요.. 먹을만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3666 보통 4살때 글자를 다 알고 덧셈 뺄셈을 하면 빠른 건가요? 24 엑소더스 2020/06/25 6,538
1083665 인생의 의미같은 건 없습니다 18 인간 2020/06/25 7,308
1083664 음식 자제하고 마르면 더 신경질적이고 예민할 것 같은데 7 ㅇㅇㅇ 2020/06/25 2,509
1083663 이과논술학원 3 ㄱㄱ 2020/06/25 1,010
1083662 자식을 노후 대비용으로 낳으라는게 아니고요. 16 답답 2020/06/25 4,728
1083661 복수의 순간은 찾아옵니다 2편 3 아이린 2020/06/25 3,994
1083660 오늘 모임하는데 너무 가고싶어요 ㅠㅠ 7 ㅇㅇ 2020/06/25 3,080
1083659 화장실 문 열고 사는데 왜 곰팡이가 필까요. 7 .. 2020/06/25 4,230
1083658 살아있다 보신분 계세요? 5 둥이맘 2020/06/25 1,611
1083657 쌀에서 벌레가... 11 ㅠㅠ 2020/06/25 1,657
1083656 이 배우 나오면 안 본다.. 또는 집중이 안된다... 149 ..... 2020/06/25 15,267
1083655 거실베란다 누수, 윗집 집주인이 모른 척해요 6 윗집밉다 2020/06/25 3,545
1083654 대출을 부모님께 받는경우.. 3 대출 2020/06/25 1,506
1083653 그런데 토왜라는 말 딱 누구를 지칭하는 게 아닌데 왜 발끈하는 .. 27 ... 2020/06/25 1,156
1083652 답답해서 의견을 듣고싶어요... 7 자영업자 2020/06/25 1,814
1083651 키톡에 사진 올리기 질문요.. 4 바나나 2020/06/25 1,364
1083650 택시 잡기 힘든 동네 1 2020/06/25 1,005
1083649 다혈질인 사람 결혼 상대로 어때요? 28 .... 2020/06/25 6,181
1083648 145만원 재난지원금도 받았겠다..자동차 사는 미국인들 .... 2020/06/25 1,752
1083647 아일랜드 영화 로지 보신 분, 아일랜드 잘 아시는 분? 3 Asd 2020/06/25 1,327
1083646 밀가루반죽 5일 냉장고에 있었는데 수제비해도 될지 2 ㅇㅇ 2020/06/25 1,528
1083645 증권 대여 체결 문자 1 초보자의 비.. 2020/06/25 1,022
1083644 서예지 살빠진거죠? 4 가을이네 2020/06/25 4,206
1083643 사춘기 아들과 넘 힘드네요^^;; 13 ㅡㅡ 2020/06/25 5,118
1083642 부모님 부고 때문에 3 사람찾기 2020/06/25 2,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