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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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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네요.

.... 조회수 : 4,486
작성일 : 2020-06-25 01:21:56
.....
IP : 58.231.xxx.17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0.6.25 1:30 AM (203.170.xxx.178)

    위로드려요. . 안 봐야 좋은데
    그냥 남이다~~~생각하셔요
    부모 때문에 고통받은 사람이 나만은 아니다~ 도

  • 2. mmm
    '20.6.25 1:31 AM (70.106.xxx.240)

    돈받는 만큼만 하세요
    감정노동 하지마시구요
    아직 부모님이 돈이 많으신가요?

  • 3.
    '20.6.25 1:33 AM (211.219.xxx.193)

    위로하고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네요.

  • 4. ..
    '20.6.25 1:46 AM (116.88.xxx.138)

    진짜 어떻게 위로해 드릴 수 있을까요.....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 5. ..
    '20.6.25 1:47 AM (116.88.xxx.138)

    그냥 감정을 버리시고 돈버는 일한다 생각하시면 그래도 조금 나을런지....

  • 6. ...
    '20.6.25 1:47 AM (211.226.xxx.247)

    정말 힘드시겠어요. 맘아프네요. 어쨌거나 언니는 조현병이라하니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재산 미리 받아두세요.

  • 7. 원글님
    '20.6.25 3:03 AM (182.215.xxx.204)

    가슴이아파

    울고 있어요.
    내 눈물이 당신의 ...
    뭐라 말 못하겠슴..

  • 8. 뭔 천사
    '20.6.25 3:11 AM (182.215.xxx.204)

    이런 분에겐 안오시나?

  • 9. ...
    '20.6.25 3:47 AM (112.161.xxx.234)

    그 부모 인과응보받았어요. 하늘이 복수해줬으니 님은 복 받은 겁니다. 복을 발로 차지 말고 남편과 상의해서 그 집에서 나가세요. 병 걸리겠다 심각하게 호소하세요 꼭요. 따로 살고 인연 끊어요, 감정 노예 짓하며 내가 죽지 말고요.

  • 10. 원글님
    '20.6.25 4:21 AM (223.38.xxx.217) - 삭제된댓글

    혹시 안락사 글하고 주식으로 부자 됐다고 글 썼던 분 아닌가요?
    아니면 죄송합니다;;;

  • 11. wii
    '20.6.25 4:35 AM (220.127.xxx.18) - 삭제된댓글

    이 정도면 부모집에서 나가서 살면 그만이잖아요. 그 정도 부모면 1년에 몇번 최소한의 도리만 하면 그만이죠. 돈 때문에 하는 거라고 해도 근처에 집을 따로 얻어 달라고 하시든지요. 이게 뭔가요.

  • 12.
    '20.6.25 4:58 AM (122.62.xxx.110)

    저 사십대 중반의 어른이에요....

    그런데 말투는 왜 이십대중반 같을까요? 결론을 어떻게 내야할지 몰라서 이곳에 물어보는건가요?

  • 13. .. .
    '20.6.25 6:40 AM (58.231.xxx.179)

    집안일을 너무 풀어놨나봐요.
    댓글 감사하고 내용은 지울께요.
    안락사 주식글은 모르겠내요. 사는게 결론이 있나요.. 그냥 속풀이죠. 오랫만에 밤새 울었네요.

  • 14. 음님
    '20.6.25 7:46 AM (210.218.xxx.128)

    이십대 말투는 따로 있나요?
    그냥 불편하면 지나치세요
    힘들어서 글 올린 사람한테......

    원글님...
    그냥 맘가는대로 하세요
    남편도 부모님도 . ..
    본인이 뭘 원하는지...
    끌려다니지 말고요
    안그럼 님이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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