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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원 어떤가요?

.... 조회수 : 1,881
작성일 : 2020-06-22 11:25:34
서울이예요.. 전에 잘사는동네에갔다가.. 애들이 영어유창하게하는거보구 깜짝놀랐는데..
남편은 외모는한국인인데 외국인일꺼라고 이러고있고.. ㅎㅎ
제가보기엔 한국인인데.. 영어교육을 많이받아서 그냥 영어도 편한애들같더라구요
영어유치원이나 아님 영어도 겸한유치원에보내야하나 생각드는데..
어떤가요?
집에서 티비로 영어틀어주는데.. 별루도움이 안되어보여서..
IP : 180.230.xxx.6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6.22 11:33 AM (182.214.xxx.38)

    영유는 둘째 엄마들이 더 많이 보내요. 첫째는 대학부설 보내고 뭐하고 하다가 후회하고

  • 2. 00
    '20.6.22 11:35 AM (118.129.xxx.34)

    유창한 애들은 리터니들이고요..
    1~2년이라도 부모따라 다녀온 애들일꺼에요

    영유1년반 째인데 만족합니다
    생각보다 어려운거 많이배워와요
    동사와 명사가 워낙 세분화되서 어릴때배울수록좋은거같아요..
    일단 집중잘하고 빠른친구들은 잘따라가요..

  • 3. .....
    '20.6.22 11:44 AM (110.70.xxx.8)

    큰 애는 모심고 딸기 고구마 따는 놀이학교 보내다가 7세만 영유보냈고요
    둘째는 5세부터 영유 보냅니다 ㅠ
    유치부에 배운 아이는 발음부터도 자연스러운데
    초1부터 배운 아이는 발음도 콩글리쉬 발음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아는 단어수, 읽은 영어 책 권수 이런데서도 확 차이나고...
    아무래도 늦게 배울 수록 스피킹이 잘 안 터지더라고요. ㅠ

  • 4. 요즘
    '20.6.22 11:57 AM (124.5.xxx.153) - 삭제된댓글

    7세 정도에만 영유보내는 거 추천합니다.
    요즘 영어는 의사소통 적당히하는 거지 국어가 훨씬 중요해요.
    전교 1등 외고 가는 시대 아닙니다.
    또 초1 들어가면 벌써 문장형 수학 공부하는데 쉽지 않아요.
    중고생 저희 애들은 5,6,7세 영유 나왔는데 다시 돌아가면 그렇게 안시켜요. 모의고사 영어 1등급이 쉽지 국어 1등급은 어려워요. 그돈 아꼈다 성인되어 어학연수 보내주세요. 3년 배울거 3개월만에 배워요.

  • 5. 노노
    '20.6.22 11:58 AM (124.5.xxx.153)

    7세 정도에만 영유보내는 거 추천합니다.
    요즘 영어는 의사소통 적당히하는 거지 국어가 훨씬 중요해요.
    전교 1등 외고 가는 시대 아닙니다.
    또 초1 들어가면 벌써 문장형 수학 공부하는데 쉽지 않아요. 
    중고생 저희 애들은 5,6,7세 영유 나왔는데 다시 돌아가면 그렇게 안시켜요. 모의고사 영어 1등급이 쉽지 국어 1등급은 어려워요. 그돈 아꼈다 성인되어 어학연수 보내주세요. 3년 배울거 3개월만에 배워요.
    굴리는 발음으로 단순문장 말하는 거에 그리 큰 돈 쓸 이유가 없어요.

  • 6.
    '20.6.22 11:58 AM (118.41.xxx.94)

    능력되면
    보내는게맞아요 ~~~

  • 7. 노노
    '20.6.22 12:00 PM (124.5.xxx.153) - 삭제된댓글

    영유 3년 보내고 제일 만족도 높은이는 초등맘일거예요.
    우리 애가 남보다 낫다는 생각에요.
    한글 모국어 제대로 알고 영유 1년만 보내세요.
    수국영 시대입니다.

  • 8. 돈되면
    '20.6.22 12:02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보내세요. 어쩌구저쩌구 해도 영어는 시간과 돈이 투자되면 얘기 끝나요. 이민가서 살던 여기서 죽어라 하든 돈들이거나 많이 한놈이 잘해요.
    큰애 고딩이구요. 애들 3 중에 2은 영유보냈어요. 한놈 안보낸걸 후회하는 중이예요.

  • 9. 노노
    '20.6.22 12:04 PM (124.5.xxx.153) - 삭제된댓글

    영유3년 보내고 제일 만족도 높은이는 초등맘일거예요.
    우리 애가 남보다 낫다는 생각에요.
    한글 모국어 제대로 알고 영유 1년만 보내세요.
    수국영 시대입니다.
    단 대치동권이면 유딩부터 미친듯이 시키세요. 전과목 모두

  • 10. 노노
    '20.6.22 12:04 PM (124.5.xxx.153) - 삭제된댓글

    영유3년 보내고 제일 만족도 높은이는 초등맘일거예요.
    우리 애가 남보다 낫다는 생각에요.
    한글 모국어 제대로 알고 영유 1년만 보내세요.
    수국영 시대입니다.
    단 대치동권이면 유딩부터 미친듯이 시키세요. 전과목 모두
    수능이 아니라 내신 때문에요.

  • 11. 노노
    '20.6.22 12:06 PM (124.5.xxx.153) - 삭제된댓글

    영유3년 보내고 제일 만족도 높은이는 초등맘일거예요.
    우리 애가 남보다 낫다는 생각에요.
    한글 모국어 제대로 알고 영유 1년만 보내세요.
    수국영 시대입니다.
    단 대치동권이면 유딩부터 미친듯이 시키세요. 전과목 모두
    수능이 아니라 내신 때문에요.
    영어 모고 1등급 찍어도 내신 4등급 나와요.

  • 12. 노노
    '20.6.22 12:08 PM (124.5.xxx.153) - 삭제된댓글

    영유3년 보내고 제일 만족도 높은이는 초등맘일거예요.
    우리 애가 남보다 낫다는 생각에요.
    한글 모국어 제대로 알고 영유 1년만 보내세요.
    수국영 시대입니다.
    단 대치동권이면 유딩부터 미친듯이 시키세요. 전과목 모두
    수능이 아니라 내신 때문에요.
    가긴 영어 모고 1등급 찍어도 내신 4등급 나와요.
    저희 큰 애는 대학생이고 막둥이는 중등이에요.
    비강남권이라 달달달 내신 영어, 적당히 하면 나오는 영어 수능이에요. 국어 때문에 더 스트레스 컸어요.

  • 13. 노노
    '20.6.22 12:09 PM (124.5.xxx.153)

    영유3년 보내고 제일 만족도 높은이는 초등맘일거예요.
    우리 애가 남보다 낫다는 생각에요.
    한글 모국어 제대로 알고 영유 1년만 보내세요.
    수국영 시대입니다.
    단 대치동권이면 유딩부터 미친듯이 시키세요. 전과목 모두
    수능이 아니라 내신 때문에요.
    거긴 영어 모고 1등급 찍어도 내신 4등급 나와요.
    저희 큰 애는 대학생이고 막둥이는 중등이에요. 
    비강남권이라 달달달 내신 영어, 적당히 하면 나오는 영어 수능이에요. 오히려 국어 때문에 더 스트레스 컸어요.

  • 14. ...
    '20.6.22 12:21 PM (218.147.xxx.184)

    애가 초4인데요 5살부터 영유 보냈어요 확실히 발음은 좋다는 얘기 많이 들어요 주변에 영유 보내서 후회하는 사람보다는 안보내서 후회하는 사람이 더 많구요 1년 7살때 보냈던 사람은 2년 보낼걸 그러고 6살때 보낸 사람은 5살부터 보낼걸 후회합니다 아이 친구네가 애가 3명인데 3명 다 영유 보냈거든요 셋째는 5살부터 보내더라구요 형편 되면 보내세요 집에서 하는건 한계가 있어요

  • 15. 형편되면
    '20.6.22 12:25 PM (115.21.xxx.164)

    보내세요 아이들 습득력 빨라요

  • 16. .....
    '20.6.22 1:08 PM (222.108.xxx.132)

    모심었던 큰 아이 엄마인데요.
    우리 나라 수국영 맞아요.
    영어 변별력 많이 없죠.
    그러나 영유는 보내세요.
    왜냐하면..
    수학이 너무너무 중요해졌거든요 ㅠ
    그래서 초등 고학년부터 수학 선행 좀 하려면
    영어는 초저까지 그래도 어느 수준까진 올려놔야 나중에 수학에 투자할 시간이 더 납니다.

    물론 영유 보냈다고 국어 망하면 절대 안 됩니다.
    그건 당연한 얘기예요.
    영유 보내도 엄마가 집에서 한글 책 목이 터져라 읽어주고, 한글 떼고 다 해야됩니다.

  • 17. 많음
    '20.6.22 4:19 PM (211.246.xxx.181)

    영유가는 시간 반 정도는 따로 국어교육시켜야해요.
    생각보다 국어 못하는 애들 어마어마합니다.

  • 18. 자끄라깡
    '20.6.22 4:30 PM (14.38.xxx.196)

    국어 굉장히 어렵습니다.
    모의고사 한 번 찾아보세요.
    심지어 시간 내에 다 풀기도 어렵습니다.

    모국어 체계가 잡히고 보내도 안늦는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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