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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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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할게요

... 조회수 : 14,956
작성일 : 2020-06-21 19:20:15
베스트에 생전 처음 올라보니 부담되네요
깜짝 놀랐어요..ㅜㅜ
댓글 감사드리고...
혹시몰라 지울게요.
죄송합니다.
IP : 106.101.xxx.203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21 7:21 PM (180.70.xxx.189)

    이혼하세요..인생이 긴데

  • 2. ㅎㅎㅎㅎㅎ
    '20.6.21 7:22 PM (1.233.xxx.68)

    이건
    시어머니 잔소리가 아니라
    전직 교사 출신 시어머니 잔소리임.

  • 3. 103308
    '20.6.21 7:24 PM (223.62.xxx.40)

    우와 끔찍

  • 4. 보통
    '20.6.21 7:25 PM (218.48.xxx.98)

    교사출신 시모들이 가르치려들고 잔소리심해요
    그냥 들이받으세요
    그만좀 닥치라고요
    왜 못하세요?스트레스받아봐야 원글님만 병생겨요
    그러고 어찌 이웃에 사나요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 5. ㅇㅇ
    '20.6.21 7:26 P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어휴 그런 스타일 잔소리 듣고
    누가 스트레스 안 받나요
    글만 읽어도 제가 짜증이...

  • 6. 하아
    '20.6.21 7:26 PM (39.118.xxx.86)

    저도 알아요 ㅠㅠ 울 시어머니는 한말을 하고또하고 또해요. 마치 처음 하는것처럼..제가 애 낳았을때가 젤 어이 없었네요, 누구나 아는 상식을 계속 얘기하는데 열받아죽을뻔.애한번 봐준적 없으면서 ..

  • 7. ...
    '20.6.21 7:27 P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엄청 많이 참으셨네요
    이젠 한계상황 이신듯..

  • 8. ㆍㆍ
    '20.6.21 7:29 PM (223.39.xxx.77)

    이사 가세요. 그래도 교사 시어머니 연금 빵빵하잖아요. 수십년 생활비 뜯어가는 시부모는 더 미쳐요

  • 9. 너무
    '20.6.21 7:30 PM (106.102.xxx.147)

    스트레스 받는다고 솔직히 얘기하세요
    미쳐버릴거 같다고

  • 10. ..
    '20.6.21 7:31 PM (211.250.xxx.201)

    제가 회사다니는데

    저희업종?에서 싫어하는부류가
    셋인데

    초등학교선생님
    부동산업자
    기독교



    물론다그렇다는건아닙니다

  • 11.
    '20.6.21 7:32 PM (106.101.xxx.146)

    당연히 진지하게 얘기했죠.
    일화까지 예를 들면서.
    내가 그러니? 하면서 놀랐다는 표정. 미안하다고 앞으로는 안그러겠다 하시고는
    그냥 바로 원점입니다.
    그냥 고쳐지지 않을거라는걸 알아요.

  • 12. 딱 못을 박아요
    '20.6.21 7:35 PM (115.138.xxx.194)

    '내가 이혼하는 이유는 오로지 시모 때문이다.'
    1년은 이렇게 이혼불사하고 싸울 각오로

  • 13.
    '20.6.21 7:36 PM (114.203.xxx.20)

    똑같이 잔소리 해보세요
    질려서 거리두기할지도

  • 14. 노란모자
    '20.6.21 7:37 PM (121.140.xxx.78) - 삭제된댓글

    남편에게 심각하게 이야기 하세요
    남편에게 말이 안 통하면 남편 앞에서 목놓아 울기라도 하세요
    어쩝니까 살아야 하잖아요
    난 친정엄마 하고 사는데도 미쳐요
    거동이 불편해서 매정하게 께어 놓을 수도 없고 죽지 못해 살아요

  • 15. ...
    '20.6.21 7:37 P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진지하게 얘기 하셔서 그런듯

  • 16. ....
    '20.6.21 7:39 PM (221.157.xxx.127)

    이렇게는 못살겠다 뒤집어엎고 가지마세요 전화번호차단

  • 17.
    '20.6.21 7:3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어머니가 그래요. 독립한지 삼십년 제가 용해요.

  • 18. ㄷㄷ
    '20.6.21 7:39 PM (116.37.xxx.94)

    제시어머님도 그래요ㅋㅋ
    본인은 절대로 그렇게 행동 안하면서 일해라절해라ㅋ
    오죽하면 시아버님이 입만 살았다고
    못이겨요

  • 19. 1112
    '20.6.21 7:40 PM (106.101.xxx.125) - 삭제된댓글

    수신차단후 가지마세요

  • 20. 들입다
    '20.6.21 7:41 PM (221.149.xxx.219) - 삭제된댓글

    한번 정색하고 진지하게 얘기해보세요
    교사 시어머니라니 하아...저같아도 못참을듯
    잔소리 안듣고 큰 사람은 그거 못견뎌요
    폭발할만해요

  • 21. 00
    '20.6.21 7:42 PM (175.223.xxx.139)

    헉 저 엄마가 교사셨는데.. 똑같아요
    저는 딸이라서 말대답도 하고 소리도 지르고 그러지만..

    완전 똑같아요. 계란 후라이 하나도 엄마 방식대로만 해야하고, 씻는방법까지 잔소리.. 모든걸 다 엄마 방식대로 안하면 폭풍 잔소리에 했던말 또하고또하고.. 메모까지 써서 붙여놓고요.

    그리고 우리엄마도 뭐 하나에 꽂히면 난리가 나요. 제가 휴가인 날 전화 몇시간 안받았다가 제 회사에 전화해서 울고불고 한적도 있고요ㅡ 제가 사는 오피스텔 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제 집에 가보라고 난리 친적도 있고.

    어느날은 데이트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밤9시쯤부터 계속 전화해서 난리 .. 밤에 밖에 있으면 길에서 누가 칼로 찌르면 어쩌냐느니. 진짜 열번 넘게 계속 전화하고 난리를 쳐서 데이트 하다 집에 들어간적도 있고요.

    본인이 저 데리고 어디 가야겠다 마음먹으면 어릴때 제 의사는 상관없이 저 무조건 가야했고요ㅡ 제가 가기싫다 울고불고 난리를 쳐도 ..

  • 22. 점점
    '20.6.21 7:43 PM (116.118.xxx.216)

    그럼 어머님이 하세요.
    하시면 무례하다 하실까요?

    저 설거지 하는데 어머님 온수로 형님은 찬물로 수도꼭지 옮기고...
    두분이 왔다갔다 하시면 물 온도 조절을 맘대로 하셔서
    (설거지는 제가 하는 중이였고 겨울이였음. 온수로 옮기면 너무 뜨거워서 손 피부가 벗겨지는 느낌, 찬물은 손 꽝꽝 얼어버리는느낌)
    참다가 폭발했는데 ...^^;;
    제가 하는데 제 맘대로 하게 두던지 아니면 직접 하시라고.
    그 이후로 옆에 안 오심..
    칼국수 해 먹는다고 밀가루 반죽하는데 자꾸 참견하심.
    직접 하시라 함. 친정집 말씀하시길래 반죽은 아빠 담당이라 말씀드림.
    사라다 하는데 과일 모양 으로 자꾸 잔소리하심. 이게 뭐니? 안 이쁘다. 가 이유라서 형님께서 직접 잘라 예를 들어주시던지 그래도 맘에 안들면 직접 하시면 된다 함. 예는 없었고 그냥 예쁜 모양 재밌는 모양이라고 말씀만 하시고 자리 옮기셔서 전부 네모로 자름.

    제가 못되고 버릇없던 걸까요?

  • 23. 그냥
    '20.6.21 7:43 PM (14.52.xxx.225)

    말할 때 바로 자르세요.
    어머니, 저 머리 아파요.

  • 24. ...
    '20.6.21 7:45 PM (110.12.xxx.88)

    남편이 정리 안해주나요?
    저희는 오빠네 장모쪽이 잔소리도 신계급에 있는 중학교 교사신데
    그걸 잘아는 우리 새언니 오빠한테 잔소리 시동만 걸어도 난리난ㄹ생난리 피워요
    요새는 너무 잘아셔가지고 입근질거리면 그냥 본인이 자리를 떠나신다고
    남편 닥달좀 하세요

  • 25. 00
    '20.6.21 7:46 PM (175.223.xxx.139)

    저 위에도 썼는데 혹시 집안 살림도 간섭하지 않으신가요?
    저는 독립한지 오래됬는데도, 우리집 모든 가구 가전을 엄마가 골라야 직성이 풀리세요
    제가 사면 두고두고 잔소리에 다시사라고. 잘못샀다고 난리.제 몰래 버리고 엄마 마음에 드는걸로 다시 사놓은적도 많고요.. 지금도 냉장고에 꽂혀서 일년 넘게 냉장고 새로 사라고 볼때마다 말하고 있어요. 멀쩡한데..

    전에는 전기밥솥, 세탁기에 꽂혀서 그러다가 둘다 저 몰래 버리고 새로사놓은..
    미칠것 같아요

  • 26. ..
    '20.6.21 7:49 PM (106.101.xxx.51)

    윗님
    집안살림 간섭...들으시면 기절하실 얘기도 있는데
    왠지 그러고 넘어간 저를 다들 욕하실거 같아서 안할게요. 저한테 사과는 하셨지만...누가보면 미저리...
    사과 하셨다는걸로 덮고 넘어갔네요.
    살림 간섭도 말도 못하죠.
    이젠 저희집엔 잘 안오시긴 합니다.

  • 27. ..
    '20.6.21 7:50 PM (110.12.xxx.88)

    요새는 진짜 둘이 알콩달콩 잘 살아주는것만 해도 감사한일이에요
    시가 처가 간섭을 요즘사람들이 참아주는 세상도 아니고.. 너무 하시네요

  • 28. ..
    '20.6.21 7:54 PM (58.233.xxx.100)

    저희 시어머닌줄. 잔소리 폭격기에 본인이 세상의 기준이에요. 그나마 저는 멀리 떨어져 살아서 명절에 만날때만 집중포화를 맞아서 참고 넘겨요.

  • 29. .....
    '20.6.21 8:00 PM (118.32.xxx.234)

    우리 엄마가 정확히 55세에 폭발했어요.
    "악~~~~~~~~~~ 그만 좀 하세요" 하시며
    목에 핏대 세우고 악을 썼습니다.
    집안 뒤집어 질줄 알았는데 의외로 별 일 없었고요
    (물론 조금 시끄럽긴 했어요. 그런데 엄마가 완전히 폭발하신 상태라서
    할머니랑 아빠의 반격은 미미하게 끝남. 그 반격이 먹히는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우리 엄마지만 이성을 잃은게 보였거든요. 나 건드리지마! 당장 이혼이야! 이 집구석 꼴도 보기 싫어!
    딱 이 느낌이었어요.)
    그 뒤로 잔소리 뚝 끊겼어요.
    원글님은 55세까지 참다가 우리엄마처럼 광년이처럼 폭발하시지 말고
    일찍 해결하세요 ㅡ.ㅡ;;
    홧병 납니다.

  • 30. 왜 다 받아줘요
    '20.6.21 8:07 PM (125.184.xxx.67)

    대답을 하지 마세요. 그게 잔소리쟁이한테는 제일 힘들어요. 응?응? 몇번 다시 물어도 귀먹은 척.

  • 31. ㅇㅇ
    '20.6.21 8:09 PM (39.7.xxx.84) - 삭제된댓글

    점점님 방법 좋네요! 그럼 어머님이 하세요

  • 32. 귓구멍에
    '20.6.21 8:10 PM (124.51.xxx.231)

    에어팟 프로하나 사서 꽂으세요..
    클래식을 잔잔하게 틀어두고 시작하세요

  • 33. ....
    '20.6.21 8:17 PM (1.240.xxx.100) - 삭제된댓글

    어휴,,,말 만 들어도 끔직하네요...토닥토닥...교사 출신시모 , 어쩌나.....
    글 짧고 질투로 가득찬 ,,홀시엄니...외아들 남편 ,,,신혼도 없이 같은집 살며..사사건건 걸고 넘어지고...당신빨래는 손빨래하레요....마지막엔 펄펄끊는물 부어서 하루,,,담궛다가 ,,옥상빨래줄에 널어야 해요(소독)
    그시댄 외벌이가 일반적....
    사사건건 걸고 넘어지고 ,,,낮에 시엄니와 둘이....콩쥐 신세..남편월급관리 도,,,생활비관리도 시엄니가...
    시엄니재산하나없엇고..신입사원남편 대출왕창. 집사서 대출금납부 월급2/3 갚고 나면 ,,,콩나물 살 돈도 절약절약,,,더 힘든건 하루종일 며늘이 들볶는 궁리만 하던 시엄니...갑자기 사라져 며칠후 새벽에 나타나,,,,방얻어내라,, 이불보따리 굴리고 난장판!!,,,!! 갖은 욕지거리...당신 남자뺏어간 내가&&&....이런집에 시집온 내머리를 쥐어뜯어야 하는 신세,,남편은 이혼도 안 해주고.,,,.애 낳고도 시엄니 행태가 도를 지나치고..(남편월급 몽땅들고 시엄니 무단 가출)첫손주애 낳고 1달도 안 되서 시엄니가 생활비갖고 가출....지방에새로 이사한 새댁(나), 옆집에...멀리친정갈 차비도 못꿔서못갓음 ,,,영하15도 엄동설한,,주택에...연탄 ,쌀,조선간장 만 잇엇다,,,남편밥상에 흰밥 조선간장...맹물...수유해야 하던 난...뭘 먹으라구....이혼이혼... 남편이 안 해준다...지옥속에서..인연이 이렇게 질긴가...시엄니당신은 하고싶은말 신세한탄 다하구 ,,,,이젠 병수발 10년 째 항암치료 ,, 병원비만 *억,,,내인생 이러라구 태어낫나....암병동요양병원

  • 34. ...
    '20.6.21 8:20 PM (175.223.xxx.244) - 삭제된댓글

    그러다 병 나실까걱정이네요.
    하소연으로 끝내지 마시고 여기서 실천가능한거 골라서 반격하세요.

  • 35. 가능하면
    '20.6.21 8:28 PM (203.234.xxx.109)

    서로 안 봐야해요. 시어머님께는 남편만 보내세요. 전화 연락 최소화하시고 불안강박 땜에 수십통 전화해도 받지 말고 문자로 지금 바쁘니 이따 연락하겠다고 답하세요.
    그리고 직접 볼 때 그러시면 직설적으로 얘기하세요. 머리 아파요 같은 말은 못 알아들으실 거예요. 잔소리 그만하시고 간섭하지 말라고 얘기해야 전달이 돼요

  • 36. ..
    '20.6.21 8:42 PM (116.93.xxx.210)

    저도 5분 거리에 살았어요. 장마철에 애기 낳고 더워 죽는데 매일 와서 잔소리, 에어콘 끄고, 산후 도우미분이랑 싸우고, 발톱에 패티큐어 바르지 말라는 잔소리까지 들었어요.
    잔소리 진절머리 나서 친정으로 대피했다가 왔는데도 또 잔소리해서 미친년같이 폭발했어요. 시아버지 술주정도 한몫해서 2~3번 앞날 없는 듯이 폭발한 뒤로는 잠잠합니다.
    의외로 아무일 없습니다. 그 분들도 사람이 악인이라서 그런게 아니고, 진짜 라이프 스타일이 안 맞았던 거고..며느리지만 프라이버시 있는 독립된 개인이라는 생각이 없었던 옛날 사람인거죠.
    충격 요법으로 몇 번 난리 떤 이후로는 그런 일 없고, 오히려 서로 조심하며 잘 지냅니다.

  • 37. 그냥 흘려버려요
    '20.6.21 8:43 PM (121.179.xxx.181) - 삭제된댓글

    저는 속으로 시어머니 또 시작이군
    하고 예예 하고 흘려버려요. 귀 담아 들을 필요도 없는 사소한 이야기들이라.
    배우자 말도 이제는 나를 분노하게 못하는데 시어머니 잔소리 쯤이야 무심하게 대합니다.
    마음이 많이 수양 된게지요.

  • 38.
    '20.6.21 8:51 PM (175.116.xxx.158)

    미쳤군요
    저건 잔소리가 아니라 컨트롤프릭인데요
    자기살림이나 할것이지

    대놓고 그 앞에서 이어폰 꼽던가 귀마개하세요
    외국며느리면 그 자리에서 그만 가시라고
    문열어드릴겁니다

  • 39. 미치기 전에
    '20.6.21 9:00 PM (222.239.xxx.234)

    확 뒤집어 엎어 버려야 ㅠㅠ

  • 40. ...
    '20.6.21 9:20 PM (80.194.xxx.87) - 삭제된댓글

    남편이 중간에서 잘하지 못하면 저렇다니깐요
    싫은 티를 한번으로는 안먹혀요 먹히면 애초에 그럴 사람들이 아니죠
    몇번 난리쳐야... 고쳐질까 말까

  • 41. ㅎㅎ
    '20.6.21 9:34 PM (1.231.xxx.114)

    저희 시어머니두요.
    만났을때 넘 힘들고 문자로까지 해요. 카톡.
    카톡에서 나와버리고 씹고 차단했어요
    자주 안가구요.
    잔소리가 자식 인생도 힘들게 하지만
    자기 인생도 꼬이게 만드는걸 몰라요 한심.

  • 42. 콘트롤 프릭이네요
    '20.6.21 10:02 PM (115.21.xxx.164)

    근데 저런 분들 버럭 악쓰는 광년이들이 대부분이라 눈하나 깜짝 안할걸요 대한민국 넓어요 멀리 이사가서 사세요 안보고 살면 좀 나아요 교사출신 시어머니 장모 진짜 기피하는 이유가 있어요 자기 말 안들으면 안되는 줄알아요

  • 43. ㅇㅇ
    '20.6.21 10:13 PM (211.117.xxx.56)

    남편은 가만히 있겠죠?
    남편이 중간에서 방어막 안해주면 시어머니 잔소리 계속돼요.
    제 남편은 결혼20년차에야 제 편 들어주고 어머니 잘못된걸 얘기하니 그때서야 좀 달라지더군요.
    고부갈등은 남편이 만든다는 말이 딱 맞아요.

  • 44. ...
    '20.6.21 10:24 PM (124.58.xxx.190)

    미친척 한번 할말 해야되요.
    그래야.
    얘가 밟으면 꿈틀 하는 애구나 알죠.
    저는 아들 이혼 시키고 싶으시냐.
    그런 며느리 얻고 싶으시면 어머님이 잘 찾아서 재혼시키시라 그랬어요

  • 45. ....
    '20.6.22 12:17 AM (58.232.xxx.240)

    교사들 정말 장난 아니에요.
    사적으로 만나면 컨트롤 프릭이고 권위적이고 속물이고..
    웬만하면 안 엮이는게 좋습니다.

  • 46. 동병상련
    '20.6.22 11:06 AM (125.128.xxx.149)

    원글 내용은 못봤지만.. 저도 교사출신 시어머님이 근처로 이사오셔서 애들 케어해주시는데
    정말 힘들어요. 잔소리가 말도 못함...; 그래도 대안이 없어서 꾹 참고 삽니다. ㅜㅜ

  • 47. 82에
    '20.6.22 6:26 PM (182.224.xxx.120)

    교사들 많아요.
    글 잘 지우셨네요.
    기간제 교사할때 저도 친하게 지내던 교사들한테 소개받아서 여기 가입했어요.
    교사들끼리 알음알음 정보나눔처로 유명하더라구요

  • 48. ㅡㅡ
    '20.6.22 6:57 PM (223.38.xxx.177)

    기피대상

    초등학교선생님
    부동산업자
    기독교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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