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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 카라의 한승연은 어떤 이미지인가요?

ㅇㅇ 조회수 : 7,130
작성일 : 2020-06-20 17:34:34

예전 활동 당시에는 제 타입이 아니라서 눈 때문에 인상이 못돼보이고

신경질적일거 같다고 생각했고..웃고 있어도 불우해보이는 것 같은 이미지가 있었거든요

근데 최근에 생각해보니 전형적인 미녀는 아니지만

특유의 매력이 있어서 나름대로 예쁜 인상인것 같아서요.





구하라 사건때 진심으로 슬퍼하는거 보니 의리도 있었던게 달리 보였구요.

(구씨 생전 사건때 팝콘 각이라던..인성이 의심되는 모 멤버에 비하면요.)


여러분들은 한승연 같은 인상 어떠세요??
(저는 한씨나 소속사 관계자는 아니어요~)
IP : 110.70.xxx.150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20 5:35 PM (221.151.xxx.109)

    귀염상
    의외로 남자들이 엄청 좋아하더군요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여자들이 보기엔 보통인데, 남자애들에게 인기 많은..

  • 2. 예쁘고귀여운
    '20.6.20 5:38 PM (218.153.xxx.41)

    남자들이 엄청 좋아할 얼굴이요

  • 3. ㅇㅇ
    '20.6.20 5:38 PM (110.70.xxx.150)

    예전에 카라팬들이 햄스터에 비유하던게 기억 나요.
    저런 얼굴이 귀염상인거군요~^^;;;

    남자들은 뚜렷한 이목구비의 조각미녀 보다는
    친근하고 잘 웃는 평범상을 더 예쁘게 치기도 하더라구요.

  • 4. ...
    '20.6.20 5:40 PM (221.151.xxx.109)

    김희선 남편의 이상형이래요

  • 5.
    '20.6.20 5:40 PM (66.27.xxx.96)

    예쁘기도 하지만
    흔한 얼굴이 아니어서 더 호감
    청춘시대 연기도 좋앟고요

  • 6. ㅇㅇㅇ
    '20.6.20 5:40 PM (110.70.xxx.150)

    음~~저런 얼굴이 예쁘고 귀여운 상이로군요^^;;;;
    싫은건 아니고, 생각하던 것과는 달리 너무 의외라서요.
    살짝 눈이 째져보이기도 하던데...그래도 볼수록 질리지않고 이뻐요 ㅎ

    남자들이 보는 이쁜얼굴과 여자가 보는 이쁜 얼굴의 차이가 크다는게 바로 한승연 같은 케이스인가봐요.

  • 7. ㅇㅇㅇ
    '20.6.20 5:41 PM (110.70.xxx.150)

    헉 무려 김희선 남편의 이상형..이라니
    원조미녀 희선 언니의 굴욕??? 이로군요..

  • 8. ㅇㅇㅇ
    '20.6.20 5:46 PM (110.70.xxx.150)

    청춘시대를 안봤는데..연기가 좋았나보네요...ㅎㅎ
    성형한 것같은 흔한 얼굴이 아니고, 볼수록 눈길이 가고
    볼매인게 사실이예요.

    왠지 연예인이지만 성격이 단정하고 여성스러울것 같아요.
    학창시절 성적이 좋은 모범생이었고 의대를 지망했었다??는 얘기를 들었던거 같은데..
    알고보면 갖출건 다 갖춘 성실한 사람이었군요ㅎ

  • 9. 청춘시대
    '20.6.20 5:50 PM (42.60.xxx.239)

    다들 연기 잘하고 드라마 자체도 너무 좋았어요.
    각본을 아마 연애시대 작가가 썼다는거 같아요.
    청춘시대 나오는 젊은 여배우들 눈여겨 예쁘게 보고 있어요.

  • 10. ...
    '20.6.20 5:52 PM (1.176.xxx.101)

    TV에서 우연히 봤는데 카라가 무명일 때 혼자 엄청 열심히 홍보활동(거의 구걸수준?)했다고 서러운 시절 회상하며 인터뷰하는거 얼핏 기억나요.
    엄청 열심히하고 겸손한 이미지가 있어요.

  • 11. ...
    '20.6.20 5:53 PM (110.70.xxx.148)

    글쓴이 한승연관계자느끰적느낌

  • 12. 저도
    '20.6.20 5:56 PM (123.214.xxx.62)

    청춘시대에서 잘 봤어요. 귀염상이죠~ㅎ

  • 13. ㅇㅇ
    '20.6.20 5:57 PM (110.70.xxx.150)

    관계자인 느낌적 느낌이래 허허..
    팬은 아니지만 관계자라면 관계자 맞죠.
    이상하게 전부터 관심이 가는 연예인이었거든요.

  • 14. ㅇㅇ
    '20.6.20 5:59 PM (110.70.xxx.150)

    청춘시대 드라마는 주변에서도 좋아하더라구요.
    그 또래의 얘기를 공감가는 스토리로 풀어냈나 봐요.
    저는 드라마나 영화처럼 호흡이 긴 건 못봐서요.
    보지못한 인기 드라마들이 여럿이네요.

  • 15. ...
    '20.6.20 6:00 PM (106.102.xxx.201) - 삭제된댓글

    야무진 여우 이미지요. 남자들이 좋아할 스타일이죠.

  • 16. ㅇㅇ
    '20.6.20 6:02 PM (110.70.xxx.150)

    카라가 무명일때 한승연이 이름 알린다고
    게임방송이나 듣보잡 방송에서 많이 고생하긴 했던거 같아요.
    생계형 아이돌이라는 칭호도 모자라서 한듣보라는 별명까지 있었다던데 ㅋㅋ
    자기 힘으로 홍보하며 키워나간 그룹이라서 애착이 남달랐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17. ㅇㅇㅇ
    '20.6.20 6:04 PM (110.70.xxx.150)

    야무진 여우같은 면이 있는지는 몰랐네요.
    안그럴 것 같아도 스스로를 챙기는 똘똘함과 생활력이
    있다는 얘기같아서 그것도 부럽네요.

  • 18. ..
    '20.6.20 6:04 PM (39.119.xxx.139)

    카라 소녀가장, 공부든 예능이든 연기든 노래든 열심히 노력하고 성장하는 모범생, 여성스럽고 귀여운 외모
    뭐 그런 이미지인것 같아요.
    청춘시대때 찰떡배역에 소화를 잘하길래 관심이 생겨 찾아봤더니, 은근히 팬덤이 크더라구요.

  • 19. ㅇㅇㅇ
    '20.6.20 6:06 PM (110.70.xxx.150)

    크게 알려지지 않은 연예인이고
    드라마에서도 뚜렷이 자리잡지는 못한 걸로 알고 있는데
    평판은 의외로 좋아서 의외예요.

    카라는 아쉽게도 해체됐지만, 승연양의 이후 행보에 관심갖고 지켜보고 싶네요.

  • 20. ㅇㅇ
    '20.6.20 6:11 PM (110.70.xxx.150) - 삭제된댓글

    화려한 외모의 미인 아니고, sm이나 빅뱅소속사 처럼
    거대기획사의 세력을 등에 업은 것도 아니지만 노력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가 봐요.

    전 연예인답지 않게 평범한 외모라고 봤는데...팬덤이
    소리없이 그렇게 큰지도 처음 알았네요.

  • 21. ㅇㅇ
    '20.6.20 6:18 PM (110.70.xxx.150)

    화려한 외모의 미인이 아니고, sm이나 빅뱅소속사 처럼 
    거대기획사의 세력을 등에 업은 것도 아니지만 노력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가 봐요.

    전 연예인답지 않게 평범한 외모라고 봤는데...팬덤이 
    그렇게 소리없이 큰 지는 댓글 통해서 처음 알았네요.

  • 22. happy
    '20.6.20 6:19 PM (59.13.xxx.177)

    야무지고 귀엽고 흔하디 흔한 성형얼굴 아니고 그래도 미인인 이미지죠
    많은 사람들에게
    호감형. 집안도 부유하고 들었는데
    사랑많이 받고 자랐을 느낌

  • 23. 소희같은
    '20.6.20 6:26 PM (211.227.xxx.165) - 삭제된댓글

    원더걸즈 소희같은 느낌이예요
    귀엽고 밝은ᆢ

  • 24. 별로
    '20.6.20 6:26 PM (193.154.xxx.29)

    성격 못돼보이고 강약약강 스타일 같아요.
    의뭉스런 여우스타일.

  • 25. ㅇㅇㅇ
    '20.6.20 6:27 PM (110.70.xxx.150)

    검색해보니 아버지 인상이 좋으시네요.
    부모와 나이차 많이 나는 늦둥이 딸 같은데
    집안이 부유한 모양이예요.

    눈쪽이 편안한 인상은 아니고 무표정인 얼굴도 별로인것 같은데..
    웃는 모습과 매사 웃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좋아보이긴 해요.

  • 26. ㅇㅇㅇ
    '20.6.20 6:28 PM (14.52.xxx.132) - 삭제된댓글

    얼굴은 햄스터상으로 귀여운데 뭐랄까
    아버지랑 소속사랑 돈문제 있었죠 소녀가장 악바리?

  • 27. ㅇㅇㅇ
    '20.6.20 6:30 PM (110.70.xxx.150) - 삭제된댓글

    저누 밝은 인상은 아니라고 봤는데, 눈 보면 독기같은게
    보여서요..그저 귀엽고 예쁘게만 보는 분들도 많네요.

    위에 분은 못돼보이고 의뭉스런..강약약강 스타일이라고도
    하시는데, 이걸 질투로 봐야하나요, 개인의견이거나
    본모습을 궤뚫는 매의 눈이라고 봐야하나요?
    판단불가~~>_

  • 28. ㅇㅇㅇ
    '20.6.20 6:31 PM (110.70.xxx.150)

    저도 그다지 밝은 인상은 아니라고 봤어요.
    눈 보면 독기같은게 보여서요..그저 귀엽고 예쁘게 보는 분들도 많네요.

    위에 분은 못돼보이고 의뭉스런..강약약강 스타일이라고도
    하시는데, 이걸 질투로 봐야하나요, 개인의견이거라거나
    한승연 양의 본 모습을 궤뚫는 매의 눈이라고 봐야하나요? 
    (판단불가~~>_

  • 29. ㅇㅇㅇ
    '20.6.20 6:35 PM (110.70.xxx.150) - 삭제된댓글

    아버지랑 소속사랑 돈 문제요?
    카라 멤버들 탈퇴설 나돌 때의 얘기인가봐요.

    악바리 같은 느낌도 있는데..좋고 나쁘고를 다 떠나서
    승연양은 제가 보기에 편안한 인상은 아니예요.

    집안이 부유하다고는 하는데 그게 사실인건지...
    얼굴을 보면, 어린 나이지만 전부터 삶을 평탄하게
    살아오지 못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 30. ㅇㅇ
    '20.6.20 6:38 PM (106.102.xxx.171)

    혜리랑 얼굴이 헷갈려요

  • 31. ㅇㅇㅇ
    '20.6.20 6:38 PM (110.70.xxx.150)

    아버지랑 소속사랑 돈 문제요?
    카라 멤버들 탈퇴설 나돌 때의 얘기인가봐요.

    악바리 같은 느낌도 있는데..좋고 나쁘고를 다 떠나서 
    승연양은 제가 보기에 편안한 인상은 아니예요.

    집안이 부유하다고는 하는데 그게 사실인건지...
    얼굴을 보면, 어린 나이지만 전부터 삶을 평탄하게 
    살아오지는 못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 32. 실물
    '20.6.20 6:48 PM (112.154.xxx.39)

    몇년전 파주 통일공원서 공연했을때 mc로 와서 봤어요
    카라 다른 멤버랑 같이 사회보고 가운데 남자사회자 있었거든요

    남자들 광카메라 들고 카라 두 멤버 엄청나게 찍어대고 움직일때 쫓아다니고 이름 부르고 난리였는데 눈길한번 안주고
    두 멈버가 눈한번 안마주치고 가운데 관계자가 말 전달 해주더라구요 굉장히 도도하고 차갑고 웃음기 하나 없었어요
    귀여운 이미지 절대 아니고 오히려 차도녀 스타일
    같은 멤버가 어쩜 저렇게 서로를 투명인간 취급할까 되게 의아했어요

  • 33. ㅇㅇ
    '20.6.20 6:50 PM (110.70.xxx.150)

    혜리와 둘이 닮았나요??
    제 눈에 한승연은 고양이상에 눈이 다소 째진 상이고, 예민함이 보이는데
    혜리는 반대로 어두운 이미지 없이 밝고 이미지와 눈매가
    둥글 무난하게 보이거든요.

  • 34.
    '20.6.20 6:54 PM (193.154.xxx.29)

    멤버들 사이 굉장히 안좋은거 같고
    다 가식같아요.

    아버지도 인상 좋나요?
    전혀 안그래보이는데. 이상하게 ..세계 느낌..

  • 35. ㅇㅇ
    '20.6.20 6:55 PM (110.70.xxx.150)

    아 파주통일공원 mc면 어느 멤버인지 저도 알것 같아요.
    서로 의견이 맞지않아 평소에도 그룹내에서 충돌이 있었나보네요.
    해체 지경까지 간 것도 그런 이유에서였던거 같구요.

    저는 누구의 편도 아니지만, 둘중 하나를 택하라면
    느끼한 공주병이던 그 멤버보다는 한승연쪽을 편들고 싶네요. (편파적이란건 알지만 ㅋ)

  • 36. ㅇㅇ
    '20.6.20 6:59 PM (110.70.xxx.150)

    보는 눈이 다들 각각이라 재밌어요.
    저는 승연씨 아버님 웃는 모습이 좋아보이던데
    ..세계 사람 같다는 분도 있고~
    ..세계란게 주먹세계나 깡패를 말하는건가요?

  • 37. ㅇㅇ
    '20.6.20 7:01 PM (110.70.xxx.150)

    궁금해서 한승연씨 아버지로 검색해봤습니다.
    이렇게 나오네요.

    한승연의 아버지 한종칠씨는 대통령이 장군 진급자에게 수여하는 '삼정검(三精劍)'의 제작자로 현재 한국도검의 대표다.

    장군진급자에게 수여하는 검 제작자 출신이라고 하는데
    현재는 한국도검의 대표라고 합니다.
    집안 내력이 범상치는 않을 것 같네요 느낌이..

  • 38. 티나요
    '20.6.20 7:08 PM (58.127.xxx.198)

    티나
    한승연 띄어주기

  • 39. ㅇㅇㅇ
    '20.6.20 7:14 PM (110.70.xxx.150)

    네 님 맘대로 평가하세요.

  • 40. 모르는건가
    '20.6.20 7:15 PM (223.62.xxx.40)

    그냥 초딩같은 이미지가 있어요. 멋낸 중딩정도?

  • 41. ㅇㅇ
    '20.6.20 7:23 PM (110.70.xxx.150)

    동안인데 안 늙는 이미지가 있네요.
    초딩이미지라고 하는데 좋게 말하는 사람들이 여럿 있으니
    까내리고 싶은가봐요?

  • 42. ...
    '20.6.20 7:26 PM (106.102.xxx.168)

    못돼 보이고 불우해 보이고 평탄하지 않은 삶을 살았을 것 같다...내가 느낀 부정적인 느낌은 괜찮고 남이 느끼는 초딩 이미지는 안 되나요?

  • 43. ㅇㅇ
    '20.6.20 7:31 PM (110.70.xxx.150)

    반은 팬이고 반은 궁금증으로 글을 적었더니
    한승연을 띄운다느니 소속사 관계자라느니 아무말이나 해대니까요.
    위의 댓글도 그런 맥락에서 까내리는 말이라고 생각했을 뿐예요.

  • 44.
    '20.6.20 7:32 PM (106.102.xxx.244)

    얼마전 유튜버 훈남 글 올린 분이신가요?

  • 45. ㅇㅇㅇ
    '20.6.20 7:59 PM (110.70.xxx.150)

    아니요. 훈남 글은 올린 적 없구요
    잘 생긴 남자 유튜버 글은 올린적 있습니다만..
    그건 왜 물으시죠??

  • 46.
    '20.6.20 8:02 PM (106.102.xxx.230)

    아 훈남 아니고 잘생긴 남자요 그때의 데자뷔 같았는데 같은 분이 쓴 글 맞았네요

  • 47. 니콜을 왜 밀쳐?
    '20.6.20 8:19 PM (222.119.xxx.191)

    한승연하면 니콜 밀치는 영상만 기억나요 일진 가스내같이
    옆에 있단 니콜을 거슬린다고 아주 열받고 심통맞은 얼굴로 밀치던 못된 얼굴밖에 기억나지 않네요 안본 사람은 유튜브에서 찾아보세요

  • 48.
    '20.6.20 8:25 PM (223.62.xxx.40) - 삭제된댓글

    초딩이미지가 나쁜 말인가요? 왜그리 뽀족한신지 몰라도
    묻는말에 느낌대로 적었더니 무슨소리에요.
    별 관심없는 아이돌이라 이미지 다시보고 답글 달았어요.
    그럴거면 뭐하러 글 올리나요.

  • 49.
    '20.6.20 8:28 PM (223.62.xxx.40)

    초딩이미지가 나쁜 말인가요? 왜그리 뽀족한신지 몰라도
    묻는말에 느낌대로 적었더니 무슨소리에요.
    별 관심없는 아이돌이라 포탈 이미지 다시보고 답글 달았어요.
    그럴거면 뭐하러 글 올리나요

  • 50. ㅇㅇ
    '20.6.20 9:13 PM (110.70.xxx.150)

    돌려까기 작렬이네요.
    초딩이라 하면 유치하고 어리다는 비하적 이미지가 있잖이요. 댁은 그게 듣기 좋은 소리로 들려요? ㅋ

    입장 바꿔봐요. 님 나이가 40.50살인데 초딩이미지라 하면 어디 듣기 좋겠나요? 모르는 척 순수한척 왜 뾰족하냐고,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태도가 역겨워요.

  • 51. ...
    '20.6.20 9:19 PM (106.102.xxx.180) - 삭제된댓글

    저라면 초딩이미지보다 불우해보인다가 더 불쾌할듯요

  • 52.
    '20.6.20 9:19 PM (211.219.xxx.193)

    ㅎㅎ 답정녀네요. 어떠냐고 물었으니 이런사람 저런사람있는거지..

  • 53. ㅇㅇ
    '20.6.20 9:23 PM (110.70.xxx.150)

    답정녀요? ㅎ
    답정녀가 아니라 답.정.너 입니다.
    남을 비웃으려거든 용어나 제대로 알고 쓰시지요.

  • 54. ㅇㅇㅇ
    '20.6.20 9:27 PM (110.70.xxx.150)

    말을 곧이곧대로만 듣고 맥락을 전혀 모르는군요..ㅉㅉ

    초딩 이미지라는 말 자체가 문제인게 아녜요.
    자유게시판애 아무 얘기나 하는건 자유지만
    소속사 직원 취급을 하고 모르는거냐고 비아냥 대니
    원글로서도 공격적으로 대응할수 밖에요.ㅋ

  • 55. 워워
    '20.6.20 9:29 PM (106.102.xxx.253) - 삭제된댓글

    글 쓰고 맨날 싸우지 말고 마그네슘 드셔 보세요

  • 56.
    '20.6.20 9:29 PM (223.62.xxx.40)

    아니 좋은소리만 듣고싶으면 왜 여기올리냐구요.
    당연 이소리 저소리 다 올라오는거 몰라요?
    뭐 성희롱이나 욕설이 달린것도 아니고..
    팬질하려면 팬카페가서 하던가ㅎ
    고도의 안티에요? 내가 팬이면 이렇게는 안 할텐데..
    그가수까지 싫어지네요. 말많던 카라. 팬도 별로인듯ㅉㅉ

    그 스타가 복이 없네요.

  • 57. ㅇㅇㅇ
    '20.6.20 9:39 PM (110.70.xxx.150) - 삭제된댓글

    아니, 말만 말고 그 잘난 마그네슘 좀 사다줘보세요.

    냐 어차피 한승연 찐팬도 아니라서, 상관없거든요??
    잠시 감싸주고 싶었는데 악담하는거 보니 어이없기도 하네요.
    댁이 그 친구를 싫어하든 말든 상관없고 관심도 없으니까
    마음대로 하세요.

  • 58. ㅇㅇ
    '20.6.20 9:40 PM (110.70.xxx.150)

    아니, 말만 말고 그 잘난 마그네슘 좀 사다줘보세요.

    어차피 한승연 찐팬이 아니라서, 댁이 그 친구를 싫어하건 말건 관심없거든요??
    잠시 감싸주고 싶었는데 악담하는거 보니 어이없네요.
    상관 없으니까 댁 마음대로 하세요.

  • 59. ㅇㅇㅇ
    '20.6.20 10:14 PM (110.70.xxx.150)

    아까 자극하는 댓글에 열이 받아 위의 댓글을 패스했는데..
    한승연이 니콜을 밀쳤었군요.
    그런 이미지로는 안봤는데 실망이네요?

    자기도 그런 취급을 당한적이 있다거나 강약약강처럼
    성격이 못된 구석이 있는걸까요. 왜 그런건지??

  • 60.
    '20.6.20 11:34 PM (115.23.xxx.156)

    팝콘각이라던 멤버는 누구에요?

  • 61. ㅇㅇㅇ
    '20.6.21 1:23 AM (1.235.xxx.10) - 삭제된댓글

    팝콘각은 당시 막내였던 일본간 애

  • 62. ㅇㅇ
    '20.6.21 2:02 PM (110.70.xxx.150)

    파주퀸 루머가 돌았던 강ㅈㅇ이요.
    소속사에서는 그런 의도로 올린게 아니라고 하지만
    구린내가 솔솔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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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7204 비긴어게인 지금 스티브 원더 창법으로 노래부르는 가수 누구예요.. 10 누구? 2020/06/21 3,524
1087203 친정엄마한테 아픈거 얘기하나요 13 엄마 2020/06/21 3,752
1087202 전 오늘 인연 찾으러 산에갔어요 12 2020/06/21 8,577
1087201 모기는 매일 어디로 들어올까요 11 ㅇㅇ 2020/06/21 3,449
1087200 맥주안주로 칼로리 낮은거 있을까요ㅠ 4 uf 2020/06/21 2,483
1087199 라식 두번 하신분 계세요? 4 .. 2020/06/21 3,138
1087198 뇌졸중·당뇨환자·흡연자, 코로나19 취약 원인 밝혀졌다 뉴스 2020/06/21 1,542
1087197 타일하자 2탄 갑니다. 9 ㅜ ㅜ 2020/06/21 2,910
1087196 비긴어게인 정승환 창법이 달라졌어요 16 변했죠 2020/06/21 5,555
1087195 대전 30명 환자 속출 다단계시설…신천지와 연관성 의혹 증폭 5 .... 2020/06/20 4,076
1087194 80대 중반 아버지..기력이 너무 없으세요 30 아버지 2020/06/20 9,575
1087193 정의동 너무 매력있네요 ㅜㅜ 12 ㅋㅋ 2020/06/20 4,136
1087192 매실엑기스 골마지 낀거 구제방법있나요? 4 체리코크 2020/06/20 2,052
1087191 지금 그알 보고 있는 분 2 ... 2020/06/20 4,433
1087190 세 얼간이를 지금 보고 있는데요. 11 명작 2020/06/20 3,237
1087189 화장실에서 일보다 머리가 어질 3 ㅇㅇ 2020/06/20 2,304
1087188 남편한테 너무 화나네요 99 멋쟁이호빵 2020/06/20 17,555
1087187 남편이 만지는게 기분 더러운데 저만 이럴까요? 59 .... 2020/06/20 31,976
1087186 이사고민 6 ㅇㅇ 2020/06/20 1,458
1087185 글찾아요)메트리스 커버 밀림고정하는 글 5 땅지맘 2020/06/20 1,325
1087184 꿀설기떡이 너무 먹고 싶은데 추천 부탁드려요. 2 ... 2020/06/20 1,060
1087183 두 눈알을 바꿔치는 사기꾼들.. (선사) 2 바꿔치기 2020/06/2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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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7181 엄마의 기분이 애들에게 영향 안가게하는 방법 8 ㅇㅇ 2020/06/20 3,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