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619120011517
일본의 조치 이후 국내에서는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일어났고 여행도 크게 감소한 바 있다.
긍정적인 부분은 대 미국 투자에 따른 이자수입이 늘면서 본원소득수지가 지난해 80억3000만달러를 기록, 역대 최대 흑자를 나타낸 부분이다.
지난해 대 중국 경상수지 흑자는 지난 2018년 473억7000만달러에서 252억4000만달러로 큰 폭 축소됐다.
대 중국 여행수입은 100억6000만달러로 역대 2위였다.
동남아시아 지역에 대한 경상수지 흑자는 감소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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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출 규제로, 대 일본 경상적자 5년 만에 최소
.... 조회수 : 1,833
작성일 : 2020-06-20 00:43:49
IP : 223.38.xxx.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6.20 1:31 AM (124.54.xxx.119)일본제품 불매 끝까지 가야죠
2. 네
'20.6.20 1:36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일본불매 포에버.
3. 흠
'20.6.20 5:39 AM (121.190.xxx.152)전반적으로 경상수지 흑자 지역의 규모가 다 감소하면서 대일 적자가 줄어든 상황이기 때문에
아직 불매운동의 성과로 볼만한 결과는 아닌 것 같아요.
중동지역으로부터 적자도 많이 줄었다는 것은 세계 경제 불황으로 석유류 수입이 줄었다고도 볼 수 있고
아니면 유가 하락의 결과로 볼수도 있구요.
우리는 일본으로부터 중간재, 자본재 수입해서 전세계로 수출하는 경제 구조이기 때문에
다른 지역 흑자 규모가 줄어든 상태에서 대일본 적자규모가 줄어든 것은 서로 연동된 결과일 뿐 불매운동 결과로 보기는 힘듭니다. 그래도 여행수지등 서비스 수지는 대폭 개선되었을 것 같기는 하네요. 아베가 이베노믹스로 천신만고 끝에 30년 경제 불황에서 탈피하는 이 중대한 시기에 개헌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을 제재하는 정책을 사용한 것은 근래 보기 드문 뻘 짓으로서 앞으로 한일간의 운명을 바꿔놓을 대사건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식으로 가면 한일간 격차는 더 줄어듭니다. 남북한 평화체제 연방제 통일 형태로 가면 한국이 일본을 따돌리는 것도 가능해 보여요. 향후 10년이 정말 중요해 보이네요.4. ㅎㅎ
'20.6.20 8:49 AM (180.68.xxx.158)적자든 흑자든
쪽국제품은 안사고
안팔고....5. phua
'20.6.20 9:16 AM (1.230.xxx.96)흠님~~~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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