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쓰레기집 청소 고객의 80%가 여자래요.
82에서도 원룸하시는분들이
종종 여자들이 집 더 더럽게 쓴다는 말
하셨는데
실제로도 그런가봐요
근데 저정도로 쓰레기 쌓아두는건
정신병아닌가요?
밖에서는 멀쩡한 사람 행세하고 다닐텐데
결혼하면
배우자는 지옥시작이겠어요.
1. 우와
'20.6.19 11:59 PM (121.179.xxx.181) - 삭제된댓글정신상태가 심각하네요
2. 글쎄
'20.6.19 11:59 PM (223.62.xxx.69) - 삭제된댓글남자는 저런 노력조차 안 하는 것일지도 모르죠
3. ...
'20.6.20 12:01 AM (168.126.xxx.158)전에 대학때도 학교앞 아파트 여자4명이서 룸쉐어로 살았는데
그중 두명도 정말 안치우긴 하더라구요. 방에 온갖 쓰레기
그나마 화장실 주방은 강제적으로 치우는날 정해서 하게 했는데
나중에 방에 쌓아둔 음식쓰레기땜에 바퀴벌레 나와서 전 1년만에 도망나왔더랬죠4. ...
'20.6.20 12:02 AM (168.126.xxx.158)듣기로
남자들은 개차반이라도 군대라는 강압적인 공간에 들어가서
2년간 강제적으로 정리정돈 청소는 개조되서 나온다고 하더라구요5. ㅡㅡㅡ
'20.6.20 12:04 AM (70.106.xxx.240)저 알던 친구도 그랬어요
여자들이 한번 더러워지면 상상초월임6. ㅇ
'20.6.20 12:08 AM (115.23.xxx.156)진짜 공중화장실도 여자들 넘 더럽게써요 피묻은생리대도 펼쳐놓고 손씼는곳은 머리카락이 쌓여있구 보고나면 밥맛뚝떨어짐
7. 인정
'20.6.20 12:09 AM (211.219.xxx.131)여자 지저분한 거... 상상초월...
예전 투룸 살며 같이 살던 후배 생각나네요.
그 후배 방에 들어가면 시큼털털한 냄새 났고
머리카락이 ㅠㅠㅠㅠ
발 디딜 곳 없었어요.8. ㅇㅇ
'20.6.20 12:10 AM (14.63.xxx.17)남자는 살림이 없고 대충 더러워도 인식 못하고 삶.
여자는 일부가 아주 손을 못 댈 정도로 더럽게 방치하고 산다고..9. 남녀공학
'20.6.20 12:11 AM (115.139.xxx.86)고딩딸이 그러는데 남자반보다 여자반이 훨~씬 지저분하고 사물함에 뭐 쌓인것도 많고 그렇다고 들어오는 쌤마다 말씀하신다네요 .ㅜ
10. ㄱㄴㄷㅈㅅㅍ
'20.6.20 12:11 AM (220.94.xxx.57)저정도면 정신병 아닌가요?
11. ...
'20.6.20 12:11 AM (168.126.xxx.158)생리대도 생리대지만.
변기 커버 닫혀있으면
너무 겁나죠..
과연 안에 어떤
판타지가 펼쳐져있을지..12. 어으
'20.6.20 12:13 AM (124.54.xxx.37)피묻은 생리대 뚜껑 닫힌 변기.. 정말 두려워요
13. 여자
'20.6.20 12:14 AM (110.12.xxx.88)들은 뭐든 간단하게 생활되지가 않으니까 더 그런가봐요
머리부터해서 꾸밈이나 생리.. 아무리그래도 그런게 변명이 되진 않고 진짜 너무 하긴하네요
어릴때 정리습관을 이래서 단호하게 가르쳐야 하는것 같아요14. ...
'20.6.20 12:16 AM (168.126.xxx.158)꾸밈이든 생리든 그때그때 쓰레기통에 넣어
버리는게 뭐가 그리 힘들다고...15. ㅡㅡ
'20.6.20 12:16 AM (111.118.xxx.150)대학교 기숙사 청소상태가..
여자 방이 비교불가로 남자 방보다 훨~~~더러워요.16. 욕나와
'20.6.20 12:30 AM (223.39.xxx.75) - 삭제된댓글원룸 세주는데 5년 동안 저런거 두번 겪었어요
둘 다 공통된 특징이 있는데
얼굴은 성괴
월세는 한두어달 내다 그 뒤부터 밀리더니
둘 다 야반도주
주민번호 말소에 신용불량자
잡고보니 하나는 무슨 방송BJ 하나는 모르겠지만 업소녀
전에는 부동산에 맡겼는데
이제는 계약시 사람 가려받아요17. ㅋㅋㅋ
'20.6.20 12:43 AM (42.82.xxx.142)저는 좀 다른생각
여자니까 청소를 맡기지
남자들은 쓰레기집 청소도 안맡기고 그냥 삽니다18. ..
'20.6.20 12:46 AM (175.223.xxx.172)어느 성별이 더 청소를 안 하냐와는 별개로
쓰레기집 청소 서비스 받는 사람은 평범 범주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따로 생각해야 돼요.19. ..
'20.6.20 12:46 AM (175.223.xxx.172)그분들은 엄밀히 말해 환자(였)거든요.
20. 간과한게
'20.6.20 12:53 AM (59.8.xxx.220)있네요
윗분 말씀처럼 저렇게 위탁업체에 맡긴 사람들중 여성비율이 높다는거잖아요
대학가 원룸 임대업 15년 넘게 했는데 악 소리 나게 지저분한건 거의 남자가 쓰던 방이었어요
청소업체도 못하겠다고 손놓고 가버린 방도 남자가 쓰던 방
여자가 쓰던방은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네요
조금 지저분한 경우는 있었지만21. ...
'20.6.20 12:58 AM (58.79.xxx.167)헬스장 탈의실 휴지통 뚜껑 열었다 생리대 펼쳐져 있는 거 보고 깜짝 놀랬던 경험이 있네요.
진짜 상상도 못했어요.22. 식당들
'20.6.20 12:59 AM (1.235.xxx.28)식당 크게 하는 지인들 말들어보면 여자화장실은 정말 어휴.
남자화장실이 그나마 양호.
공동체 시민의식이 없는건지23. sol
'20.6.20 1:03 AM (110.70.xxx.138) - 삭제된댓글위탁업체에 저 여자들이 맡긴게 아니에요.
남자들이 안맡겨서 비율차이 나는것도 아니구요.
저런 케이스들은 다 원룸이나 소형아파트 전세나 월세주다가
세입자가 저런식으로 해놓고 방빼려하니
집주인들이 업자불러다 청소하는 거에요.
저런 식으로 어지르는 사람이 스스로 수수료주고 맡기는 사람은 얼마안되요.
다 재임대하려니 어쩔수없이 집주인들이 치우는거죠.
웬만한 수준이면 집주인이 치우지만
감당안되는 경우에는 전문업자부르는 거구요.
남자건 여자건 자기집이면 저러고 계속살아요. 안치우고.
여자라서 맡긴거 아닙니다.24. 여자
'20.6.20 1:24 AM (180.66.xxx.15)여자를 위한 변명이라고 할수도 있는데
제 생각엔
여자는 평소해야할일. 신경써야할일이 남자보다 많아요
특히 외출전 단계에서부터 할일이 너무 많죠.
치장하고 나갈준비하면 방전될판인데 글타고 생략할수있나요? 절대 못하죠. 정신적인 압박도 상당해요 그럼에도 또 힐신어야하죠? 남자보다 체력은 떨어지는데 루틴으로 일상에서 해야할 육체노동의 강도가 상당해요.
그래서 외출후 집에오면 완전 뻗음.
그래서 자꾸 쌓임.
나중엔 자포자기.25. 여자
'20.6.20 1:26 AM (180.66.xxx.15)그리고 홀몬 변화가 커서 집에오면 자야하고무엇보다
우울증도 남성보다 많아요
우울증 증상 중 하나가 쓰레기집 자포자기집.26. ㅇㅇ
'20.6.20 1:42 AM (124.63.xxx.234)위탁업체에 여자라서 맡겼다 남자는 치우지도 않는다
아이고 머리야 ㅋㅋㅋㅋ
정신승리 쫌 그만!27. ...
'20.6.20 1:51 AM (168.126.xxx.158) - 삭제된댓글청소 업체는 집주인이 부르죠
28. ...
'20.6.20 1:55 AM (182.231.xxx.124)군대를 안가서 그런거 같은데..
군대가면 내무반 사물함 칼같이 각잡고 청소하는게 훈련의 일종이잖아요
얼마나 깨끗한지 화장실에서 자도 될정도라는데
저거보니 여자도 군대가서 뺑이 쳐야되나 생각드네요29. ㅎ
'20.6.20 1:59 AM (211.178.xxx.192)군대 얘긴 좀 많이 웃기네요.
제대하고 한달만 지나면 말짱 도루묵인 거
그 남자들 본인도 알고 그집 어머니도 알고
그 남자들 데리고 사는 아내들도 다~ 아는데.
그렇게 각 잡고 잘 해서 집안살림 광나게 맡아서 한답니까 남자들이?
결혼 20년 넘어도 세탁기 작동법 모르고
다 된 빨래는 자기가 걸어서 빨랫대에 널렸다가 자기가 각 잡고 서랍에 들어가는 줄 아는 남자들이 90퍼센트잖아요. 각잡고 빨래 개고 정돈하는 거 배우면 뭐하냐고요. 정작 자기 살림은 나몰라라 하고 사는데. 어디서 잘한다고 생색...30. ...
'20.6.20 2:00 AM (168.126.xxx.158)제 쓰레기 산처럼 쌓아두던 룸메는 방청소는 물론 설거지랑 샤워실 하수구멍 본인 머리카락 빼는것도 한번 해본적 없다고 했었죠. 결혼했다는데 잘사는지 궁금하네요...
31. 디-
'20.6.20 2:25 AM (192.182.xxx.216)정신승리 쫌 그만! ㅋㅋㅋㅋ
32. ㅇㅇ
'20.6.20 4:08 AM (73.83.xxx.104) - 삭제된댓글여자들이 소장하고 있는 물건 종류가 많아요.
밖에서도 남자들은 지갑 전화 정도만 갖고 다니는데 여자들은 가방에 온갖 물건이 다 있죠 ㅎㅎ
그래서 쓰레기도 다양하고요.
요리도 아무래도 여자가 더 많이 하고..
제 친구 하나는 청소 잘 안하는데 주방은 정말 항상 깨끗해요.
집에서 요리를 거의 안하거든요.
깨끗하게 정돈된 집을 유지하려면 남자가 거주자일 때보다 여자가 거주자일 때 드는 노력이 두세배 될 거예요.
반대로 똑같이 게을러도 여자가 살았으면 두세배 더 지저분해 지겠죠.33. ㅁㅁㅁㅁ
'20.6.20 6:34 AM (119.70.xxx.213)정신승리라고하는 근거는 뭐죠?
우울증으로 병원진료받는건 여자가 많은데
자살하는건 남자가 더 많다던데요
남자는 타인에게 도움을 잘 요청하지않는 특성때문에요
비슷할수 있다고 봐요34. 저런
'20.6.20 7:39 AM (58.231.xxx.192)사람이 타인에게 도움 요청해서 청소 했다고 생각하세요?
35. 시크릿
'20.6.20 7:45 AM (119.70.xxx.204)화장하고 힐신어야해서
집구석저렇게해놓고 살아야한다면 정신과부터 고고해야죠36. 남자는
'20.6.20 7:47 AM (124.111.xxx.165)돈을써서 방을 청소해야할만큼 내 방이 그렇게까지 더럽다고 생각안하기때문에 청소업체를 부르지않는거같은데요. 남자들방이 지저분하면 더 지저분해요. 남편만 봐도 그렇고, 아들봐도 그렇고...그나마 여자들은 돈주고 해결해보려는 의지가 있는거죠.
37. ᆢ
'20.6.20 8:01 A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우리딸들 정말 방 더럽게 써요
화장실에 머리카락도 눈나빠 안보인대요 ㅠㅠ
나가서 살면 안봐도 비디오 더럽게 살것 같아요
저도 딸들방은 손을 대기가 무서워서 걍 그냥두는데
가끔 남편이 좀 정리해 주더라구요38. 바빠서건
'20.6.20 8:10 AM (59.6.xxx.151)피곤해서건 ㅜㅜ
내가 먹는 것, 내 방 이 나에요
이유가 중요한게 아니라 저 상태가 저 사람이고 나 자신이죠
꾸미느라 방전될 지경이 될 지
내 생활 자체인 방을 정리할지는 본인 선택이지
이유가 뭐가 중요한지.39. ....
'20.6.20 8:16 AM (39.124.xxx.77)남자들을 그렇게 청소하고자 하는 의지도 없는거죠.
저는 여자가 100%일줄 알았는데 의외네요..ㅎㅎ40. 쓰레기집
'20.6.20 8:29 AM (59.6.xxx.181)쓰레기 수집병있는 호더들 말고..일반인들 쓰레기집 사진을 다양하게 쭉 보다보면 공통점이 있더라구요.. 집에 물건이 많거나, 설거지,정리 정돈 못해서 집이 저꼴이 되는게 아니고 제일 큰 이유가 쓰레기를 제때 안버리고 쌓아두는 거더라구요..그리고 오피스텔 등 8평 정도의 공간은 재활용 쓰레기를 둘곳 자체가 없쟎아요..통로에 내놓을 수도 없고..그래서 재활용을 수시로 버리게 되어있는데..부지런히 날마다 버려야 8평의 공간이 공간다운데..그거 방치하면 쌓이는거 일도 아니죠뭐.. 남자들 방은 특히 소주병 맥주병 담배꽁초 어마하고 ..보통 배달음식 플라스틱 용기들 엄청 쌓아놓고 종이박스 , 택배상자..이걸 그대로 방치..그리고 화장실엔 꼭 휴지를 제때 안버리고 넘치게 쌓아놓음...공간이 협소할 수록 쓰레기 처리 제때하는게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41. 윗님
'20.6.20 12:17 PM (116.41.xxx.141)말처럼 공간의 문제가 큰듯이요
번아웃 상태에서 쓰레기 처리로 집밖으로
아웃시키는걸 중단하기시작하면 뭐 저리 되는건 금방인듯
작은집일수록 ㅜ42. ..
'20.6.20 12:49 PM (175.117.xxx.158)여자가 더럽게쓰는건 맞는듯 진짜 더러움
43. ㅁㅁㅁㅁ
'20.6.20 4:31 PM (119.70.xxx.213)58.231님, 그런 여자들이 저런 업체에 연락해서 온거 아닌가요?
그럼 누가 신고라도해서 온거에요?44. ㅋㅋ
'20.6.20 5:39 PM (223.39.xxx.150)저 자료 뒷 내용은 홀랑 빼먹고 남초카페에 올라온 글이잖아요 뒤에 우울증 얘기 빠졌네요
이런 여혐 자료에 순진한척 넘어가지 마세요 아주머니들 젊은 여자 욕한다고 본인 대단해지는거 아니니까45. ....
'20.6.20 5:53 PM (125.182.xxx.72)대학교 기숙사 사감입니다
여자방이 몇배로 더럽습니다.
화장실도 마찬가지고.상상을 초월하는방 많아요.하지만 남학생방은 훨씬 깨끗해요.
전반적으로 그렇습니다46. ‥
'20.6.20 6:03 PM (66.27.xxx.96)꾸밈노동 하이힐
그런게 변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뇌 속부터 청소 좀 해라47. 청소위탁은
'20.6.20 6:19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안치운 사람이 아니고 제정신인 보호자나
호더 때문에 고생하는 집주인이 하죠.48. 화장실
'20.6.20 6:45 PM (121.88.xxx.110)하수도 물내려가는데 항상 머리카락 제가 줍고
살아요. 긴 머리 좀 잘라라하면 절대 안 자름 ㅠㅠ
욕실 쓰고 난 후 긴머리카락 세면대에 바닦 여기저기
세수대야에도 걸쳐있고 아주 미쳐요. ㅠㅠ49. 제가 본봐로는...
'20.6.20 6:48 PM (220.73.xxx.22)혼자 사는 여자 남자를 보면
여자는 혼자 살아도 살림살이가 그다지 혼자 사는 티가 안나는데
혼자 사는 남자는 티가 줄줄 나요
시골에 가면 혼자 사는 남자는 짐승 비슷하게 ....자연적이에요
간혹 혼자 사는 남자 중에 여자 보다 청소 더 잘하고 살림 잘하는
사람이 있어서 신기해 하죠...
나는 자연인이다를 봐도 아내 있는 자연인과 없는 자연인은
차이 나든데요 집이 번듯하면 아내 가족이 있는 남자고
자연과 거의 하나된 상태면 아내 없는 자연인이에요50. ㅇㅇㅇ
'20.6.20 7:20 PM (120.142.xxx.123) - 삭제된댓글제가 원룸 세주는 사람인데, 전 가능 여자 안들여요. 여자들은 집도 더럽게 쓰지만, 뭐든 전화해서 해달라는 것도 많고...피곤해요. 남자들은 제가 겪은 바로는 대기업 다니고 입주부터 시작해서 깔끔하게 일처리 하는 사람들이 방도 처음 들어갔을 때처럼 나갈때도 달라진 것 없이 깨끗하게 쓰더군요. 웬만한 것은 자기네가 알아서 처리하고. 그래서 전 몇번 겪고는 가능 여자는 피해요. 거기에 반련동물 키우는 사람들. 진짜 자기 몸하나 건사못하면 반려동물은 왜 키우는지... 지옥 만들고 나가요. 그래서 계약때부터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은 원상복구하고 나가는 것 따로 특약으로 넣어야해요.
진짜 여자가 더 깨끗하단 소리 누가 하는지 싶어요. 나만 그렇게 결험했나 싶기도 하지만...51. ㅇㅇㅇ
'20.6.20 7:24 PM (120.142.xxx.123)제가 원룸 세주는 사람인데, 전 가능 여자 안들여요. 여자들은 집도 더럽게 쓰지만, 뭐든 전화해서 해달라는 것도 많고...피곤해요. 남자들도 제가 겪은 좀 큰 조직에 다니는 사람들이 입주부터 시작해서 깔끔하게 일처리 하고 원룸도 처음 들어갔을 때처럼 나갈때도 달라진 것 없이 깨끗하게 쓰더군요. 웬만한 것은 자기네가 알아서 처리하고. 그래서 전 몇번 겪고는 가능 여자들은 피해요. 거기에 반련동물 키우는 여자들. 진짜 자기 몸하나 건사못하면 반려동물은 왜 키우는지... 지옥 만들고 나가요. 그래서 계약때부터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은 원상복구하고 나가는 것 따로 특약으로 넣어야해요.
진짜 여자가 더 깨끗하단 소리 누가 하는지 싶어요. 나만 그렇게 결험했나 싶기도 하지만...원룸 운영 몇년 하면서 겪은 바로는 그렇습니다.52. 저건
'20.6.20 7:26 PM (221.140.xxx.139)병이에요.
저장 강박이고 마음이 아픈 병입니다.
환자에도 성별 따지는 현실이 ..53. 당연히
'20.6.20 7:28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여자방이 더럽죠.
남자하는 건 여자도 다 합니다.
근데 여자가 하는 건 남자가 안하는 게 많죠.54. 당연히
'20.6.20 7:29 PM (211.206.xxx.180)여자방이 더럽죠.
남자가 하는 건 여자도 다 합니다.
근데 여자가 하는 건 남자가 안하는 게 많죠.55. ..
'20.6.20 7:54 PM (175.119.xxx.68)남자들도 생*하고 모든 남자가 최소한 단발머리이상이라면 더러운정도가 여자랑 비슷할지도 모르죠
남자들은 구석구석 잘 안 씻잖아요 거의 물만 묻혀서 씻는 사람이 많으니
생*하면 냄새 장난 아닐듯
이 얘기는 왜 빠뜨리나요
남자들은 담배꽁초 뒷처리 왜 안 하죠
아피트 진짜 담배꽁초때문에 개 더러워요
피울려면 지네집 안방서 피지
복도에서 담배피고는 아래로 떨어뜨려서 아파트 현관 캐노피에 담배꽁초들 수 봐요56. ..
'20.6.20 8:01 PM (223.62.xxx.56)ㄴ그래서 여자가 더ㅜ더럽다구요. 뭘 하나마나한 가정을 하고 난린지.
57. 교생들이
'20.6.20 8:02 PM (175.193.xxx.206)교생 실습온 대학생들이 학교의 한 공간을 빌려썼는데 가보고 놀라 자빠지는줄 알았어요. 얼마나 더럽게 썼는지 단 이틀만에요. 그런 사람들이 곧 학교가서 학생들 가르칠거 생각하니 아.... 그때 같이간 학부모들이 그랬어요. 얘네들이 공부만 할줄알지 뭘 배웠겠냐고.... 자식들 공부보다 더 중한걸 알려줘야한다 했죠.
58. 여보세요
'20.6.20 8:12 PM (59.10.xxx.135)여자
'20.6.20 1:24 AM (180.66.xxx.15)
여자를 위한 변명이라고 할수도 있는데
제 생각엔
여자는 평소해야할일. 신경써야할일이 남자보다 많아요
특히 외출전 단계에서부터 할일이 너무 많죠.
치장하고 나갈준비하면 방전될판인데 글타고 생략할수있나요? 절대 못하죠. 정신적인 압박도 상당해요 그럼에도 또 힐신어야하죠? 남자보다 체력은 떨어지는데 루틴으로 일상에서 해야할 육체노동의 강도가 상당해요.
그래서 외출후 집에오면 완전 뻗음.
그래서 자꾸 쌓임.
나중엔 자포자기.
정신승리 좀 그만해요.
그럼 깨끗하게 해 놓고 사는 여자들은요?59. ...
'20.6.20 8:17 PM (1.237.xxx.189)치장이 무슨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노가다수준인가요
가만 앉아서 화장하고 머리하고 이게 힘들어 집을 호더수준으로 만들정도면
뭘하고 살수 있겠어요
그냥 혼자 자기 몸하나 챙기며 살아야할듯60. 읔
'20.6.20 8:25 PM (121.128.xxx.165)남자 여자 따질 것 있나요?
저 정도로 더러우면 정신병인거지...
정신병 여자 남자 가리나요?61. ㅇㅇ
'20.6.20 9:01 PM (59.7.xxx.155)현직업체에서 고객의 80%가 여성이라면
여자가 대다수라는건데...
저거 이해하기가 그리 어렵나요?
아...인정하기가 어려운가 보구나..62. ///////
'20.6.20 9:13 PM (188.149.xxx.182)여자들 손해본다는 심리보고 깜놀...그래서 내가 어디든 보면 남자라고 했구나. 상남자스퇄이라고..
전체적으로 보고 남자들처럼 손해를 직접적으로 봤을때 손해인데 여자들 세계는 저렇구나. 와. 이러니 내가 여자들과 가까이 안하지...다른애가 잘나가면 내가 손해라니. 헐....
월세를 남자에게 줬는데 정말 잘한거네...
하긴 아들방은 깔끔해요. 먼지가 굴러다녀서 그렇지. 딸방은...어이구....ㅠㅠ.........63. 맑음
'20.6.20 9:15 PM (114.202.xxx.182)여자화장실 생리대 그대로 빼서? 접지도 않고 쓰레기통에 턱!!!
기본예의는 집에서 가르치고 ,지켜주시길..64. ....
'20.6.20 9:20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아들 딸 키우는데 딸 방이 훨씬 지저분해요^^;;
아들은 어지르는거 거의 없고 몸만 쏙 빠져나가는데
딸 방은 기본적으로 살림이 몇배로 많고 화장품(면봉, 화장지ㅠ) 옷 책 기본적으로 다 바닦에 깔아놔요 ㅠ65. ㄴㄴ
'20.6.20 10:16 PM (59.7.xxx.155)바닦에.. 진짜 왜 그리 바닦에 깔아놓는지...
청소기로 밀어주고 싶어도 바닦이 꽉차서 한숨만...66. 바닦이
'20.6.20 10:52 PM (211.36.xxx.220) - 삭제된댓글뭐에요??
67. ..
'20.6.20 11:55 PM (175.223.xxx.172)우울 증상은 여러 갠데
그중 특히 여자쪽에서 두드러지는 게 쓰레기집 만들기인가 봅니다. 병의 증상인데 여자가 이런 특성을 더 잘보인다 정도로 정리해야지 여자가 더 더럽다로 가버리면 곤란해요. 남자들은 세세한 위생관념은 없을 때가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