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엉덩이 밑에 손바닥만한 큰 점이 있어요.
돼지점이라고 하죠.
태어날 때부터 있었는데 없어지지 않고 점점 커져요.ㅠㅠㅠ
수영복은 당연히 보이고 반바지나 치마만 입어도 보여서
점을 이용해서 약간 손 보는 문신을 새겨 주고 싶은데 아이디어가 안떠올라요.
점의 모양은 딱 호주 지도 같아요.
빅토리아 밑에 태즈메이니아라는 섬이 있던데 그 섬도 똑같이 있어요.
그러다보니 호주지도만 자꾸 떠오르고...
혹시 비슷한 문제로 고민해 보신 분이나 문신에 관심 많으신 분 계시면
조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