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국제경영개발연구원 (IMD)가 매년 평가하는 국가경쟁력 순위
전년보다 5계단 상승한 23위
16일 IMD에 따르면 올해 한국의 국가경쟁력 순위는 평가 대상 63개국 중 23위 차지
2000년 이래 최대 폭으로 순위 상승
싱가포르는 지난해에 올해에도 1위, 덴마크가 8위에서 2위로 상승. 스위스 1단계 상승해 3위
미국 전년대비 7단계 하락한 10위
홍콩 지난해 2위에서 3단계 하락한 5위, 중국 6단계 하락한 20위
일본 4단계 하락한 34위
전반적으로 하락세
한국, IMD 국가경쟁력 28→23위로 상승..
인구 2천만 국가중 8위
30-50클럽(국민소득 3만달러, 인구 5000만명 이상 국가) 중에서는
미국, 독일, 영국에 이어 4위 차지
특히 이번 결과에는 미,중간 무역분쟁과 코로나19 방역등의 영향이 반영 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