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47살 한명은 45살둘다 자발적 비혼은 아니고 혼기 놓친거 암튼
한집에서 사이 좋게 일하며 사는거 보니
자매 둘이 뜻이 맞음 결혼 안하고 저렇게 하는것도 좋겠다 싶어요
평생 같이 살거래요
한명은 47살 한명은 45살둘다 자발적 비혼은 아니고 혼기 놓친거 암튼
한집에서 사이 좋게 일하며 사는거 보니
자매 둘이 뜻이 맞음 결혼 안하고 저렇게 하는것도 좋겠다 싶어요
평생 같이 살거래요
근데 사이좋은자매가 반도 안돼요.
연애만하고 결혼안하는거 평생 돌봐 줄 동반자 있고 가족이라 속내 다털어놓고 저렇게 맞기 힘든데 그쵸?
그분들은 성품이 둥글둥글하신듯.
자매가 그 나이까지 같이 늙어가면 사이좋기가 힘듭니다. 따로 사는게 낫습니다.
자매면 가능하죠
자매들 사이좋은거 되게 부러워요
사이만 좋다면 최고 좋죠.
평생 한집에서 안 떨어져 살았어요 그 자매는 진짜 죽는날까지 사이좋게 한집에서 살듯요 오히려 언니가 동생 결혼할까 좀 걱정하는 정도
저도 아는 언니가 자매끼리 살아요
제 지인은 44세 미혼이고~ 그 언니는 48세 돌싱이예요
둘이 각자 일 하면서 주말엔 여행도 다니고.. 잘 지내던데요 ㅎㅎ
근데 평생 그렇게 살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 한쪽에서 결혼할수도 있는거잖아요 ..아주 뒤늦게 좋은짝 만날수도 있는거구요
별로 보기는 안좋더라구요
근데 평생 그렇게 살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 한쪽에서 결혼할수도 있는거잖아요 ..아주 뒤늦게 좋은짝 만날수도 있는거구요.,.. 사이좋더라도 그냥 각자 사는게 좋은것 같아요 .. 결혼할려면 자기 언니나 여동생도 걸릴것 같구요 ..그렇게 만약에 쭉 살아왔다면 .. 여자형제 없어서 뭐 현실은 상상이랑 다를수도 있지만요..ㅋㅋ
그러니 언니가 동생보고 결혼하지 마라고 그래요 동생이 결혼할까봐 불안해하더라구요
우애좋은 자매는 천복같아요.
지지고볶아도 남들과는 다르게 금방 또 풀리고
서로 돌보고 같이놀고 별얘기 다해도 편하고
노부모 돌봄도 서로 나누고.
인생의 든든한 동지 같네요.
언니는 50 후반 , 동생은 50초반. 둘 다 미혼.
둘이 잘 다녀요.
전 언니랑 친구인데 왠만하면 어디를 가든지
동생를 데리고가려해요. 맛난거 먹으면 꼭
부르려하고.
동생없이 혼자 나오면 왠지 풀죽어있고
동생이 있으면 기가 살고요 .
동생이 바빠서 같이 못놀아주면 그땐 저를
찾더라고요.
관계가 짜증나서 끊어버리긴했어요.^^;;
좋은 것 같아요
동생쪽에 40대부텀 종종 맞선자리가 들어놔도
왠지 언니쪽이 적극적이지 않고 갠생이를 놓은
느낌. ㅋㅋㅋ
계속 비혼이라면 사이좋은 자매가 정말 최고일것 같네요
자매가 그 나이까지 같이 늙어가면 사이좋기가 힘듭니다. 222
사촌 57세 55세 자매..
아웅다웅 서로 징글징글해하며 살아요.
유튜브, 방탄, 드라마가 그녀들의 공통점..
무슨 비밀이라고 털어놓으면 당일 밤에
이미 다른 자매가 다 알고 있다는..
저는 50대 비혼남매 알아요~부모님이 건물 남기고 가셔서 4층 자기들이 살고 2.3층 세주고 1층 누나가 장사하고 지하는 남동생이 작업실하고 사는데 편해보이긴 해요
그런 형제도 있어요. 엄마랑 40중반 아들 둘요~
뭐가 좋아요? 동생 결혼할까봐 불안하다면서요.
부모하고 형제가 한치건너 이렇게 달라요.
부모랑 사느라 자식 결혼 안시키면 이기적이러고
할거잖아요
전 별로 안 좋아보이던데요. 정말 공평한 관계는 드문거 같거든요. 제가 아는 경우도 한명이 더 집안일도 많이 하고 더 맞춰줘요. 빈정 상하는 일 잦으면서도 40대 돼서 혼자 살기 용기가 안나는지 그냥 살긴 하는데 안타까워요.
10년 안에 비혼시대가 온다고 어딘선가 기사봤어요
결혼 하는순간
남녀 모두 힘든생활하는거 많이 봐서 가능할거같아요
자매같은 형제관계는 서로 의지하면서 늙어가면 괜찮을거같아요
원래 인간은 누구랑 살든 한명이 더 맞추게 되어 있지 않나요?
그게 자매든 형제든 부모든 부부든 다 똑같죠.
아무튼 여기 보면 자매 사이 안좋은 분들 꽤 많은듯..
서로 마음맞아서 같이 사는 자매나 형제라면 혼자 사는것보다 나쁘지 안죠.
뭐 결혼하고 싶은데 못하게 하면 문제라도, 서로 비혼인 자매라면 같이 사는게 나쁘진 않네요.
원래 인간은 누구랑 살든 한명이 더 맞추게 되어 있지 않나요?
그게 자매든 형제든 부모든 부부든 다 똑같죠.
아무튼 여기 보면 자매 사이 안좋은 분들 꽤 많은듯..
서로 마음맞아서 같이 사는 자매나 형제라면 혼자 사는것보다 나쁘지 않죠.
뭐 결혼하고 싶은데 못하게 하면 문제라도, 서로 비혼인 자매라면 같이 사는게 나쁘진 않아보임.
부모랑 부부랑은 다르다고 생각해요. 부모는 애초에 더 희생적인 위치고 부부는 남녀관계라 상쇄되는 것이 있다고 보는데 형제자매는 글쎄요. 더 맞춰주는 쪽이 아무렇지 않으면 괜찮은데 대부분은 일방적이면 나이 들수록 쌓이는 앙금이 있더라고요.
좋은 반려나 메이트가 꼭 이성일 필요가 있나요?
오늘 내가 저기압이면 상대가 조심해주고
상대가 기운 없어 보이면 내가 영차영차 해주고
부부든 자매든 사이 좋은 메이트가 있다는건
일생에 가장 좋은일이예요
50대 쌍둥이 남자 둘다 전문직인데 결혼안하고 둘이 의지하고 사는거 봤어요. 뭔가 특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