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저녁 계란말이 하려고 하는데요

누리심쿵 조회수 : 3,549
작성일 : 2020-06-19 13:37:31

저는 보통


계란5~6개

소금약간

다진야채 넣을때 있고 안넣을때 있고

중간에 김한장 붙혀서 돌돌 말아서 하는데요



혹시 다른 양념이나 재료나 방식이나 있을까요?


계란말이 어떻게들 하세요?

IP : 106.250.xxx.4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19 1:38 PM (221.151.xxx.109)

    보통은 소금, 새우젓, 다진파 많이, 참기름 한 방울~

    명란이랑 다진파만 넣고 할때도 있어요

  • 2. ㅊㅊ
    '20.6.19 1:38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전 명란젓 들어간 달걀말이 좋아해요

  • 3. 말이
    '20.6.19 1:39 PM (223.38.xxx.95)

    저는 달걀 소금 만 넣어요
    그래도 부들부들 맛있어요
    햄 양파 당근 넣어도 맛있고 식감도 좋은 데
    전 달걀만 넣는 게 제일 좋아요

  • 4. ㅇㅇ
    '20.6.19 1:39 PM (223.62.xxx.69) - 삭제된댓글

    파듬뿍 파기름 내서 푼계란 풀고 말든지 치즈 한장 넣던지 햄잘게 잘라 넣고 부쳐요.

  • 5. 누리심쿵
    '20.6.19 1:39 PM (106.250.xxx.49)

    명란젓 좋쥬~명란젓만 따로 먹을정도로 저는 좋아하는데
    젓갈을 안먹는 식구가 있어서 ^^

  • 6. 저는
    '20.6.19 1:41 PM (106.244.xxx.149)

    파만 들어가도 맛있음 계란말이사랑~

  • 7. ...
    '20.6.19 1:41 PM (219.241.xxx.115)

    양파 꼭 넣어요 양파가 익어서 달달하니 맛있어져요

  • 8. 쓸개코
    '20.6.19 1:42 PM (211.184.xxx.42)

    파, 당근, 애호박 이 구성으로 자주 해요. 가끔 남아도는 깻잎 있으면 넣기도 하고요.

  • 9. 누리심쿵
    '20.6.19 1:42 PM (106.250.xxx.49)

    애호박은 처음 들어보네요 시도한번 해봐야겠어요 ㅋ

  • 10. ㄹㄹ
    '20.6.19 1:42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한식 계란말이는 회사 급식으로 자주먹어서 집에선 일본식 계란말이만 가끔 해먹어요
    야매로요 ㅋㅋㅋㅋ
    계란풀어 알끈 걸러내고
    물, 간장, 혼다시, 미림, 설탕, 소금 섞어서 계란물하고 섞어주고
    꺼지기 직전의 약불로 두껍게 말아줘요
    부드럽고 야들야들
    혼다시말고 다시물내고 쯔유넣고 근데 귀찮으니까 혼다시 넣어요..
    오래전에 샀던건데 써봐야 어쩌다 한스푼 쓰니 여직 많이 남아서....

  • 11. ㅇㅇ
    '20.6.19 1:43 PM (221.154.xxx.186)

    양파,파 빠진 계란말이는 아니됩니다.
    파는사랑입니다.

  • 12. ..
    '20.6.19 1:43 PM (218.148.xxx.195)

    소금대신 액젓으로 간을 합니다 약간만 넣어요
    파나 부추 초록한것들ㅇ 좋아요 가끔 청양고추~

  • 13. 누리심쿵
    '20.6.19 1:46 PM (106.250.xxx.49)

    오~ 유용한 댓글들 감사합니다^^
    일본식 부들부들 맛있죠
    그런데 알끈이라는게 뭘까요
    체에 거르면 걸러지나요?

  • 14. ㅇㅇ
    '20.6.19 1:47 PM (221.154.xxx.186)

    흰자 노른자 부근에 미세한 줄이보여요.

  • 15. Dionysus
    '20.6.19 1:47 PM (211.229.xxx.232)

    저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계란말이예요~
    근데 매번 원치 않게...결과물은 스크램블이 돼요ㅋ ㅠㅠ
    어차피 계란 그까이꺼라고 셀프위로를...;;;

    댓글들만 봐도 재료에 따라 알록달록할 계란말이의 귀여운 자태들이 상상이 되서 행복하네요~ ^^
    저는 햄이랑 맛살, 야채 다져 넣은게 제일 맛있었어요~
    예쁘게 만들 그 날까지!!

  • 16. .....
    '20.6.19 1:47 PM (219.241.xxx.115)

    미나리나 마늘쫑 있으면 쫑쫑 썰어넣어도 맛나요

  • 17. 일단
    '20.6.19 1:49 PM (223.62.xxx.171) - 삭제된댓글

    계란이 많아야 열개정도 깨서 계속 말아가야 맛있어요.

  • 18. ...
    '20.6.19 1:51 PM (180.230.xxx.161)

    보통 다진 야채를 계란물에 넣어서 말잖아요...근데 파를 먼저 기름에 달달볶고 거기에 계란물을 붓는 형식으로 하는거 새롭더라구요~ 저는 스트링 치즈도 한장 넣어줍니다^^

  • 19. 있는야채
    '20.6.19 1:53 PM (211.187.xxx.221)

    넣고 없음 안넣어도되는데 파는 넣는게 에그4개에 소주한잔 소금조금 넣으면 깔끔해서 좋아해요

  • 20. 쓸개코
    '20.6.19 1:55 PM (211.184.xxx.42)

    좋은 아이디어 많이 나오네요.

  • 21. 저장합니다
    '20.6.19 2:02 PM (58.226.xxx.155)

    82의 보석팁들이요

  • 22. 기레기아웃
    '20.6.19 2:04 PM (183.96.xxx.241)

    지금은 아니고 겨울철에 시금치 나물 넣고 말면 색도 이뿌고 맛도 영양도 쵝오예요 !

  • 23.
    '20.6.19 2:13 PM (175.194.xxx.14)

    청양고추, 파, 참기름 약간... 넣고 해보세요 -이건 필수
    당근. 새우살이나 맛살, 으깬 스팸-이건 옵션

  • 24.
    '20.6.19 2:24 PM (175.194.xxx.14)

    소금간 말고 액젓이나 새우젓으로...

  • 25. 오~
    '20.6.19 2:26 PM (112.148.xxx.146)

    여러가지 방법이 있군요

  • 26. 액젓
    '20.6.19 2:38 PM (183.98.xxx.210)

    저도 계란말이는 액젓.

    양파, 파는 꼭 다져 넣고 새우살, 맛살등은 있으면 넣고 없으면 안 넣고.
    최대한 얇게 여러번 마는게 핵심이에요.

  • 27. 저도
    '20.6.19 3:00 PM (182.222.xxx.209)

    요즘 명란젓하고 파 다져서 넣는게 맛나더라구요
    어제는 김밥싸는 계란에도 명란젓을 ㅎ

  • 28. 저는
    '20.6.19 3:24 PM (119.202.xxx.149)

    맛살이요~
    김밥말고 남은거 넣었는데 맛도 좋고 비쥬얼짱!

  • 29. 점심으로
    '20.6.19 3:46 PM (125.178.xxx.37)

    계란말이 해먹었어요.
    부추 잘게잘라 잔뜩넣고요..
    소금 액젓 조금넣고요..

  • 30.
    '20.6.19 8:25 PM (180.226.xxx.225)

    파 양파 청양고추 참치 넣고 하면 맛있어요.
    참치빼고 팽이버섯 넣어 전부치듯 숟가락으로 떠서 부쳐먹기도 하고요.
    맛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0913 가족이나 지인이 채용되는게 왜 문제에요? ..... 06:23:09 42
1690912 결혼정보업체가입했는데 1 0 05:50:58 236
1690911 형제 유산 문제요. 2 토지 05:19:35 623
1690910 제주 호텔 가상화폐 살인사건 3 이런 05:06:37 1,319
1690909 미키17 보실껀가요? 6 ㅇㅇ 04:58:30 719
1690908 최민수가 보살이네요 14 04:21:17 3,517
1690907 드럼세탁기에서 구연산으로 빨래 헹굴때요 3 빨래 04:06:40 472
1690906 "한국 안 돌아갑니다" 교수들 떠나는 사이…치.. 5 ㅇㅇ 04:01:16 2,403
1690905 고래잇 페스타... ..... 03:49:01 427
1690904 길가에 방치됐던 돼지 suay 03:43:08 491
1690903 어릴 때 구해준 사람 볼 때마다 달려와 품에 안기는 야생 수달... 4 링크 02:02:26 2,324
1690902 나솔 24 영숙? 되게 마르고 피부 엄청 좋은--- 2 나솔 01:57:16 1,684
1690901 전남 완도군, 민생회복지원금 1인당 20만 지급 6 지역상품권으.. 01:17:32 785
1690900 당진 시내 2 000 00:53:00 1,140
1690899 절밥 공양 2 ... 00:51:11 974
1690898 각방 쓰다 합치신 분 계시면, 어떤가요? 8 ㅡㅡ 00:34:01 2,621
1690897 퇴직 후의 삶은 어떠신가요? 6 -...-.. 00:27:37 2,853
1690896 1박여행 하고 싶어요 4 ........ 00:27:22 943
1690895 남편이 이혼남 만나는게 너무 싫은데요 6 우문 00:25:43 3,297
1690894 포인트로 생필품 구입가능한 만보기 어플 있을까요? 4 만보기어플 00:25:35 638
1690893 “한동훈” 이름 연호하며 춤추는 여성팬들 12 ㅋㅋㅋㅋㅋ 00:18:56 2,024
1690892 조카 결혼식 축의금.. 15 이모 00:17:33 2,358
1690891 부모님의 거북한 돈 7 00:13:02 2,272
1690890 고등학교도 성적순으로 반편성하나요? 4 .. 00:06:09 990
1690889 뮤지컬 천개의 파랑 두 번 봐도 재밌을까요 2 .. 00:06:03 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