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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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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답은 부동산인듯요,,

ㅡㅡ 조회수 : 3,671
작성일 : 2020-06-19 10:53:51
죽어라 청약기다리는데
애둘,,, 서울만 넣어서 그런지
뜨는곳 마다 다 넣어도 ㅜㅜㅜ
도대체 어떤 사람이 청약되는건가요?

30대 중반 제친구,,
결혼하면서
지주택 투자 잘해서
시댁에서 2억 내주시고
3억 대출로해서 곧 입주

그지역 시세가 13억,,,,

지주택 입주전까지
서울 진짜 싼동네
한동짜리 아파트 살다가
집주인이 저렴하게 내놓아
덜컥 그집 삼,,,, 2년전
3억주고 산 집이 지금 5억 5천이라함,,,,
IP : 116.34.xxx.6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p
    '20.6.19 10:56 AM (182.216.xxx.189)

    지주택은 안들어가는게 심장에 좋습니다

  • 2. ...
    '20.6.19 10:58 AM (39.7.xxx.97)

    30대 중반이면 젊은편인데...
    신혼특공이나 생애최초 노리는게..

  • 3. 지주택
    '20.6.19 10:58 AM (14.36.xxx.52)

    지주택은 무조건 걸러야해요

  • 4. 세상에
    '20.6.19 11:00 AM (45.64.xxx.125)

    지주택은 원수한테 추천하거나, 조용히 인연끊고 싶을때 추천해주라는데..그분은 진짜 운이 좋으신듯

  • 5. ??
    '20.6.19 11:10 AM (180.64.xxx.45) - 삭제된댓글

    지주택이 뭔가요? 부알못 죄송 ㅠㅠ

  • 6. ......
    '20.6.19 11:11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혹시 지주택 업자???

  • 7. ...
    '20.6.19 11:17 AM (223.38.xxx.8) - 삭제된댓글

    지주택은 절대 하면 안되죠.
    그리고 30대 청약당첨은 불가능합니다.
    아이를 둘 더 낳고 시부모님 모셔도 힘듭니다 ㅠㅠ

  • 8. 15년만에
    '20.6.19 11:20 AM (210.103.xxx.120)

    당첨되었어요 ㅠ 소득제한으로 특공자격도 안되고 가점도 3인가족이라 턱없이 부족하고 추첨은 로또라 안되고...수십번 청약 도전하면서 맘고생하고 전셋집 이사다니느라 몸고생하고....두번다시 하라고 하면 못해요. 젊은시절 다 보내고 40후반에 새아파트 당첨되더라구요 에효~~

  • 9. ...
    '20.6.19 11:35 AM (14.52.xxx.249) - 삭제된댓글

    지주택을 부러워하다니요 마음고생하고 돈날리는게 대부분인데. 순진한사람 등처먹는걸..

  • 10. ㅡㅡㅡㅡ
    '20.6.19 11:39 AM (121.129.xxx.129) - 삭제된댓글

    이제 투기꾼들은 청약 못해요.
    실수요자 위주로 청약이루어지면
    경쟁률 많이 내려갈겁니다.

  • 11.
    '20.6.19 11:41 AM (112.152.xxx.33)

    지주택으로 그렇게 된건 진짜진짜 운이 좋은 케이스예요

  • 12. 지주택 노노
    '20.6.19 12:06 PM (175.223.xxx.135)

    원수에게만 추천하는게 지주택이죠

  • 13. 30대
    '20.6.19 12:23 P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그니까 지금 30대 애들이 비트코인, 부동산 이런 식으로 한탕을 그렇게 노려요.

  • 14. ㅁㅁ
    '20.6.19 12:53 PM (211.215.xxx.46)

    죄송하지만 지주택은 뭔가요?

  • 15. 지꺼 주택인줄
    '20.6.19 1:15 PM (210.207.xxx.50)

    지 주택.. 또 무슨 줄임말이겠죠....

  • 16. 사랑의
    '20.6.19 1:22 PM (58.143.xxx.157) - 삭제된댓글

    지역조합주택 인듯요.
    그거 재개발하는데 30년 되는 것도 봄

  • 17. 지주택
    '20.6.19 1:23 PM (58.228.xxx.89) - 삭제된댓글

    지역주택조합의 약자입니다.
    재건축은 주민동의 얻어서 아파트 부수고 다시 짓는 거.
    재개발은 관에서 구역 지정을 해주더라구요(ex. 뉴타운)
    이후 그 구역 안의 단독, 빌라, 다가구, 빌딩 부수고 다시 짓는 거. 여기까지는 다들 아실 거구요.
    지주택은 약간 건달 비슷한 아저씨들이 조합을 만든 후
    지주들을 설득해서 땅을 사서 아파트를 짓겠다는 거예요.
    근데 이분들이 돈이 없거든요. 땅을 사야 하는데...
    그래서 우선 모델하우스를 짓고 홍보를 해서, 즉 분양을 해서 조합원을 모으더라구요.
    조합원들이 낸 돈으로 사업비를 충당하면서 지주들을 설득해 가면서(시행사 역할) 땅을 확보해서 건설사(시공사)를 섭외해서 아파트 짓구요.
    애초에 있는 건물 부수거나(재건축), 관에서 토지를 수용해서 집들 부수거나(재개발) 하는 것들도 쉽지 않죠.
    그러니 약간 사짜 느낌 나는 지주택 전문 추진업자들이 지주 동의 얻어서 사업진행 하는 건 얼마나 힘들겠어요.
    대부분 진행이 엄청 느리구요,
    조합원 안하겠다 내 돈 돌려달라... 해도 잘 안된다구.
    이상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의 지주택 정의입니다.
    저도 해본 적은 없어 더 자세한 건 경험자분이 얘기해주세요.

  • 18. ...
    '20.6.19 1:26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비트코인이든.....

    쌀 때 사서, 비쌀 때 파는 겁니다.

    비쌀 때 빚내거 사는 게 제일 멍청한 짓이예요.

  • 19. ..
    '20.6.19 1:27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비트코인이든.....

    쌀 때 사서, 비쌀 때 파는 겁니다.

    비쌀 때 빚내서 사는 게 제일 멍청한 짓이예요.

  • 20. 지주택
    '20.6.19 1:27 PM (58.228.xxx.89) - 삭제된댓글

    사짜 느낌, 건달... 이런 건 저도 들은 얘기를 옮기는 거구,
    지주택 중에서도 사업진행 원활한 건 있겠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말리는 거 보니
    저도 권하고 싶지는 않아요.
    지주택 모델하우스 자체를 들어가지 말라고 들었어요.
    사람 혼을 빼놔서 계약서 쓰게 만든다구.

  • 21. ㅇㅇ
    '20.6.19 1:53 PM (222.97.xxx.125)

    다른 건 모르겠고 지주택은 아니예요

  • 22. ㅠㅠ
    '20.6.19 8:18 PM (49.172.xxx.92) - 삭제된댓글

    저도 지주택으로 아파트 마련했는데
    따지고 보면 돈 다주고 생고생한거나 마친가지네요

    지주택은 맘고생 시키고 싶은 사람있으면 권해주라는 말이 뭔지 알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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