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달빛에 취한 깡패들의 조직된 폭력
http://m.hankookilbo.com/News/Read/202006171008030083?did=NA&dtype=&dtypecode...
1. . .
'20.6.19 9:50 AM (219.241.xxx.40)새벽에 벌써 다녀갔어요.
좀 느리시네요^^2. 왜구들
'20.6.19 9:51 AM (211.219.xxx.63)우리대통령
정말 싫어하겠지3. 에잇ㅅ
'20.6.19 9:51 AM (116.125.xxx.199)괜히 눌릤다는
내가 만나봐서 안다는 똘아이
저런게 무슷 칼럼을 쓴다고4. . .
'20.6.19 9:51 AM (219.241.xxx.40)새벽에, 오전에 아 짜증난다...
5. 윗님
'20.6.19 9:52 AM (172.98.xxx.71)대박!!!
6. ...
'20.6.19 9:52 AM (122.38.xxx.110)제목 칭찬합니다.
아닌 분들은 그냥 지나갈수 있게 잘 뽑으셨어요.
감사하게 지나치려다 칭찬할건 칭찬하려고 들어왔습니다.
수고하고요.7. 오렌지
'20.6.19 9:52 AM (211.219.xxx.63)왜구
다 나와봐8. ㅎㅎㅎㅎ
'20.6.19 9:53 AM (174.225.xxx.230) - 삭제된댓글사쿠라꽃 휘날리며~~~~
9. 깡패라면
'20.6.19 9:56 AM (211.219.xxx.63)생각나는
썩은 오렌지10. 에휴
'20.6.19 9:57 AM (211.203.xxx.19)진중권이라고 원글에 적지도 않고.
다음엔 진중권 글이라고 밝히세요.
하긴 일부러 그랬겠지만11. 달빛
'20.6.19 10:01 AM (39.7.xxx.189)나는
“문재인 대통령은 김대중ㆍ노무현 대통령과 달리 철학이 없다.
남이 써 준 원고나 읽는 의전 대통령 같은 느낌”이라고 답했다.
이 말에 전직 청와대 참모들이 일제히 발끈했다.
내 말을 반박한다며 대통령이 원고를 교정하는 사진을 올렸다.
‘철학의 부재’를 고작 ‘교정의 존재’로
반박하는 걸 보니, 내심 김대중ㆍ노무현이 아니라 박근혜를 경쟁자로 여기고 있었던 모양이다.12. 진중권
'20.6.19 10:05 AM (119.193.xxx.53)전적으로 공감가요.
그렇다고 진중권이 좋다는건 아니구요.
이 정권이 얼마나 바닥인지 3년간 겪어봤기때문에 진중권의 평가에 공감하는거에요.13. ㅎㅎㅎ
'20.6.19 10:07 AM (174.225.xxx.230) - 삭제된댓글아몰랑 ...느껴.
14. 다이아몬드 지지
'20.6.19 10:12 AM (218.236.xxx.162).
15. 안읽어도더러운..
'20.6.19 10:14 AM (106.102.xxx.35) - 삭제된댓글.
16. mb 아베 만세!!
'20.6.19 10:17 AM (106.102.xxx.35).
17. ㅇㅇ
'20.6.19 10:24 AM (218.209.xxx.246)생활고에 시달린다더니
포지션 제대로 잡았네
대통령 욕하고 지지자들 비방해야 불러주거든ㅇㅅ
조중동에서 엄청 예뻐하더라고요
근데 ㅋㅋ
아직도 로고스 파토스 이런 용어 막 쓴다
있어보이려고 ㅋㅋㅋ
김문수가 앞으로 형님으로 모실 듯 ㅋ18. ㅇㅇㅇ
'20.6.19 10:25 AM (120.142.xxx.123)이 정권이 바닥이라는 사람들... 그들의 삶이 얼마나 편협하고 옹졸한 지. 정말 큰 사람을 볼 줄 모르는 밴댕이 소갈딱지들.
19. ...
'20.6.19 11:16 AM (211.202.xxx.242)전 바닥이라 외치는 사람들 치매라고 봐요
불과 3년전을 기억 못하는..20. 사요나라
'20.6.19 12:29 PM (118.220.xxx.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