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이스회장아들 황제병역 논란이후, 여단장의 횡포. 엄마의 마음으로 청원동의 부탁드립니다.
아이가 너무 가엾고 앞으로 이 청년의 남은 군대생활이 걱정이네요.
엄마의 마음으로 청원동의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9793
1. 쉼터
'20.6.19 9:27 AM (14.33.xxx.121)2. ..,
'20.6.19 9:34 AM (116.125.xxx.199)했어요
나라 지키라고 했더니
있는자에게는 군대를 호캉스 만들고
서민자녀에게는 갑질3. ....
'20.6.19 9:40 AM (58.232.xxx.240)저는 걱정이.. 이게 핸드폰 사용이 가능해서 청원 올릴수 있는거잖아요.. 저 꼰대 장교들이 이런일 예방한다며 핸드폰 압수할까봐요..
4. ..
'20.6.19 9:46 AM (223.39.xxx.77)곳곳에 박찬주 같은 갑질장교들이 있군요..
우리아들도 군에 있는데..진짜 걱정되네여.
동의했습니다5. 동의
'20.6.19 9:51 AM (219.251.xxx.93) - 삭제된댓글했습니다.
6. 훈련소
'20.6.19 10:08 AM (223.38.xxx.196)에서 다치면 훈련소안에 병원에서 기브스등을 거의 안해준답니다. 기브스 종류가 한정되있고 모자란대요
(다쳐도 진통제만 주고 군의관이 책보면서 증상을 확인한대요. 잘 모르니까요.)
그래서 퇴소해서 치료하고 다시 들어와야 한답니다.
세탁 빨래망도 주고 군대 좋다고 했는데 정작 기본이 안되있어서 놀랐어요.
일반인들은 이런데 빽있는 자들은 놀랍네요7. ㅡㅡ
'20.6.19 10:08 AM (116.37.xxx.94)했어요갑질이네요
8. 기레기아웃
'20.6.19 10:47 AM (183.96.xxx.241)이번에 다 터져나와서 제대로 처벌받길.. 동의완료요 !
9. **
'20.6.19 11:53 AM (118.221.xxx.10)했어요.. ㅠㅠ 무사히 제대하길..
10. **
'20.6.19 11:56 AM (118.221.xxx.10)입시카페에 글 올렸습니다..
11. ............
'20.6.19 12:11 PM (175.118.xxx.200)동의했어요.
12. 쉼터
'20.6.19 12:26 PM (14.33.xxx.121)링크 걸어주신분, 청원동의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13. 쌍둥맘
'20.6.19 1:59 PM (180.69.xxx.34)동의했습니다
14. ..
'20.6.19 6:24 PM (116.39.xxx.162)그제
울아들 군대 갔는데...ㅠ.ㅠ
글 쓴 일병 무사히 제대하길 빕니다.
다른 곳에서 제대한 사람들이 여단장 갑질 사례
쓴 거 봤는데
원래 그런 인간인가봐요.15. ...
'20.6.19 6:54 PM (218.144.xxx.247)저희 아들이 소속된 여단입니다.
어제 통화했을 때 여단장 보직해임 거의 결정됐다고 하더라구요.
간부들이 넘 좋아한다고 합니다.
암튼 1공병여단이 승진코스라고 하는데 원스타로 끝나네요. 그러게 작작좀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