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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들은 사랑입니다.

ㅎㅎ 조회수 : 7,196
작성일 : 2020-06-19 07:18:15
올해 초등학교 입학한 8세아들 또 10세 큰아들. 왜 이렇게 이쁘죠? 항상 조용히 와서 엄마를 안아줘요. 애들 아프면 저는 잠을 자지 않고 간호하는편인데..밤을 새우고 잠깐 식탁의자에 앉아 졸은 적이 있었는데..잠결에 막내목소리가 들려오더라구요." 형아. 엄마가 나 아파서 간호해준다고 엄마가 잠을 못잤으니 조용히 놀자. 하면서 주변이 고요해지더군요. 큰애는 속이 깊어 조용히 와서 이불 가져와서 덮어주고요. 정말 행복합니다. 아들들아 사랑한다!
IP : 112.172.xxx.230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6.19 7:24 AM (172.56.xxx.71)

    여기 이런글 쓰시면
    딸엄마들 몰려와서
    아들에게만 사랑을 갈구하고
    아들에게밖에 사랑 못받아서
    나중에 며느리 쫓아내고
    본처자리 꿰차는
    시에미라고 욕 먹습니다

    아들은 절대 사랑해선 안되고
    열심히 노예남편감으로 키워서
    돈과 함께 며늘에게 바치세요

  • 2. 와아
    '20.6.19 7:27 AM (175.223.xxx.76) - 삭제된댓글

    정말 귀여운 아이들이네요.
    행복한 가정에서 착하게 잘 자라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 3. 222
    '20.6.19 7:30 AM (175.209.xxx.92)

    크면 안그래요~지금 즐기세요~

  • 4. 어쩜
    '20.6.19 7:30 AM (223.62.xxx.233)

    아이들이 둘다 착하고 생각이 깊네요
    잘 키우세요~~^^

  • 5. ..
    '20.6.19 7:33 AM (110.70.xxx.192)

    커도 비슷해요.
    아기때 성격, 어릴 때 성격 거의 그대로 성인 됩니다.

    아이들의 저런 사랑스러운 모습은
    아마도 원글님이 평소 아이들을 대하는 모습이었을 거예요.
    예쁜 가족이에요, 아이들 잘 키우셨어요^^

  • 6. ㅎㅎ
    '20.6.19 7:34 AM (119.64.xxx.75)

    사랑스러운 풍경이네요.
    첫댓글님 비꼬는 거 뭔지 알겠는데요.

    저도 다정한 아들 둘 둔 엄마라서요.
    게다가 벌써 중2, 고1 입니다.

    원글님 아들들 중간에 사춘기도 오겠지만 기본적으로 정서가 안정된 아이들인 것 같아서 보기 좋아요.

    이제 엄마보다 키가 더 커진 아들들 여드름 숭숭 난 아들들이지만 아직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저는 25세 이후 마음으로 독립할 예정입니다
    그때까지는 마음껏 예뻐할랍니다.

    저희는 그동안 너무 많은 우여곡절들이 있었던 가정사로 아이들이 힘들었었기에 지금 그냥 그대로 존재만으로도 감사한 아들들입니다.

  • 7. 어들
    '20.6.19 7:34 AM (218.239.xxx.173)

    예쁘네요^^ 살아가는데 힘이 되죠~~
    우리 아들도 비슷해요 ^^

  • 8. 행복한새댁
    '20.6.19 7:37 AM (125.135.xxx.177)

    저희얘들도 그래요. 너무 예뻐요. 좀 피곤해 보이면, 엄마커피 한잔해 우리가 청소할게. 엄만 커피마시면 기운나지? 그래요..

    아들들 힘들게 하는거 아직은 실감 못해요... 초등 입학하니 맛없는 음식도 투정 없이 한그릇 싹 하고 큰소리로 잘 먹었습니다! 하는데.. 아.. 자식키울 맛 난다 싶어요ㅎ

  • 9. 이런 글에
    '20.6.19 7:37 AM (58.148.xxx.115)

    그런 생각부터 먼저 드는 첫댓글님.
    아이들이 저렇게 사랑스러운데
    그냥 예쁘다 귀엽다 사랑스럽다할 댓글이 대부분일텐데
    너무 피해의식이 과합니다.

  • 10. ㅎㅎ
    '20.6.19 7:38 AM (119.64.xxx.75)

    우리 아들들도 2살 터울이라 그맘때가 생각나네요.

    지금 각자 방에서 자고 있어요.
    이다음에 엄마한테처럼 아니 그보다 더 각자의 배우자에게 잘 할 거라고 생각해요.
    자기 가정 화목하게 잘 지내주는것 보다 더 큰 효도가 있을라구요 안그런가요?

  • 11. ..
    '20.6.19 7:38 AM (121.125.xxx.71)

    커도 비슷해요
    지금도 안아달라고해요 ㅎㅎ

  • 12. ..
    '20.6.19 7:41 AM (59.29.xxx.152)

    아이고 이뻐라 ㅎㅎ
    지금처럼 항상 행복하세요 ~^^

  • 13. ㅇㅇ
    '20.6.19 7:42 AM (218.146.xxx.219)

    넘 이쁘게 키우셨네요

  • 14. ㅎㅎ
    '20.6.19 7:44 AM (110.70.xxx.114) - 삭제된댓글

    울집 대학생 아들 엄마 많이 위해주고
    사랑이 넘쳐요.
    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
    엄마 일도 많이 도와주려하고 듬직하네요.

    커도 잘 큰 아이들은 계속 그러니
    사랑 듬뿍 주며 예쁘게 키우시길....

  • 15. ..
    '20.6.19 7:45 AM (222.97.xxx.28)

    중2 아들도 참 이쁘네요.
    사람들이 중2병이니 뭐니 하더니
    짜증내고 토라지는것도 어찌나 귀여운지
    쎈척하면서 자기 마음이 힘들면 와서 안아달라하고

  • 16. ㅇㅇ
    '20.6.19 7:47 AM (112.172.xxx.230)

    첫댓글님. 안녕하세요. 식사는 하셨어요? 저는 남편과도 사이가 좋지만 시어머님과 사이도 좋아요. 시어머님도 인품이 훌룽하시고 적당히 잘 해주세요. 어머님이 포도를 굉장히 좋아하셔서 여름엔 아산으로 차끌고 갑니다.아산시에 탕정포도가 유명하거든요. 어머님 좋아하시는 당도가 있어서 직접가서 제가 먹어보고 구매한답니다. 이것하나만 해도 어머님이 행복해하세요!킁

  • 17. ddd
    '20.6.19 7:48 AM (118.243.xxx.11)

    아침부터 치즈 햄버거 먹고 싶다고,,
    함박스테이크에 체다치즈 얹어서 주었더니 한입 베어물고
    함박미소로 날 쳐다보는데,,너무 행복해 하는 모습이 재밌어요
    햄버거 하나로 저리 행복하다니,,ㅋㅋ

  • 18.
    '20.6.19 7:48 AM (172.56.xxx.71)

    첫댓 지울까도 생각했지만
    82의 반응를 정확히 요약한거구요
    제가 저글을 썼기에 다른 악플이 없는거라 생각해서
    그냥 놔두려구요^^

  • 19. ㅇㅇ
    '20.6.19 7:48 AM (112.172.xxx.230)

    여러분 안녕하세요! 식사는 하셨나요?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오늘도 평안한 히루 되시길 바라요

  • 20. 저는
    '20.6.19 7:51 AM (203.81.xxx.45)

    첫댓님도 이해해요
    여기가 어지간해야 말이지요~
    여튼 즐거운 하루를 시작해 봅시당~~~

  • 21. ㅎㅎ
    '20.6.19 7:52 AM (122.252.xxx.40)

    흐뭇한 글이네요^^
    저는 아들셋인데 예쁘기도하지만 힘든적도 많았어요
    그런데 문득 생각해보니 아이들이 대학가면 집을 다 떠날텐데 함께 살 시간이 얼마 안남은거에요
    그래서... 더 사랑하고 예뻐해야겠다 마음먹었답니다ㅎ

  • 22. ㅎㅎ
    '20.6.19 7:53 AM (223.39.xxx.13) - 삭제된댓글

    첫댓님 땡큐
    악풀방지클럽회원이시죠? ㅎㅎ

  • 23. ㅠㅠ
    '20.6.19 7:55 AM (121.88.xxx.134)

    저희집 아들들 그립네요. 직장 다니느라 대학 다니느라 각자 외국에 있는데 코로나 때문에 귀국도 못하고 너무 보고싶어요 ㅠㅠ 착하고 이쁜아들 아니더라도 가정에서 함께 지내는 아드님들과 좋은 시간들 보내셔요. 지나고나면 후회뿐이네요.
    있을때 누리세요~~~

  • 24. heaintheavy
    '20.6.19 7:56 AM (175.223.xxx.252) - 삭제된댓글

    저런 댓글 안달렸으면
    댁의 아들들은 마마보이고
    엄마는 애착쩔어서 결혼해서도 며느리 피곤하단 댓글 몇 개 달렸을 것임.

    엄마는 아들형제를
    아들형제는 엄마를
    맘속부터 사랑하고 아끼고 챙기는것 같아서
    얼굴도 모르는 사이지만 듣고서 기분좋고 흐뭇하네요.

    계속 행복하시길.

  • 25. ㅋㅋㅋ
    '20.6.19 7:56 AM (1.236.xxx.188)

    아들들이 귀여운 구석이 있죠. 고등학생되도 귀엽긴해요. 완전 사랑스럽네요

  • 26. ㅇㅇ
    '20.6.19 8:01 AM (61.72.xxx.229)

    우리집은 큰애 작은애 달라요
    둘중 하나가 원글님네 아이들 성향인데
    이런생각을 해 봤어요
    내가 과연 이런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는 엄마인가.....
    이런 사랑받고 난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 하는 생각요

    저는 조금 냉정하고 예민한 성격인데
    둘 중 하나가 완전 똑닮....ㅋㅋㅋㅋㅋ

    원글님네는 부부 두분 모두 따뜻한 성격이실듯...
    저는 하나라도 남편 닮은 성격이라 감사하고 살려고요 ㅋㅋ
    둘다 나 안닮은게 어디냐 싶어서요 ㅋㅋ

  • 27. 가을여행
    '20.6.19 8:01 AM (122.36.xxx.75)

    지금 고딩인 울 아들도 덩치가 산인데도 너무 귀여워요
    중딩때인가? 저 자고 있는데 베란다 창문을 다 열더라구요
    밖에 비온다고,,엄마 빗소리 좋아하니까 들으면서 자라고,,
    지금 중간고사중인데 ,,힘내 우리 뚱띵이

  • 28. 기분좋은글
    '20.6.19 8:01 AM (125.182.xxx.27)

    맘이 따뜻해지는 풍경이네요
    사랑스런 아들들과 앞으로도 더욱 행복하시길

  • 29. ㅇㅇ
    '20.6.19 8:11 AM (221.140.xxx.230)

    상상하니 기분좋아요^^

  • 30. 역시
    '20.6.19 8:12 AM (223.62.xxx.38)

    심심치않게 올라오는 아들 예쁘다는 글에는 기다렸다는 듯이나도요 나도 댓글 엄청나요
    살짝 흉도 보지만 결론은 ...
    역시 엄마들의 아들사랑 대단
    딸예쁘다는 글에는 호응이 상대적으로 적고
    안 믿겨지시면 한번 검색해보세요

  • 31. 그m..
    '20.6.19 8:13 AM (125.177.xxx.19) - 삭제된댓글

    누구에게든 어린 자식은 사랑입니다.
    첫댓글님 많이 꼬이셨네요.

  • 32. ..
    '20.6.19 8:16 AM (121.158.xxx.233) - 삭제된댓글

    제목 뽑는 수준..
    며느리들이 고생할 듯.
    이런 시엄니니 아들새끼들도 얼마나 징그럽게 효자노릇할지.,.

    아들들 사랑한다로 쓰던지..
    분란종자스런 원글.

  • 33. 크면
    '20.6.19 8:17 AM (42.29.xxx.224)

    안그래요????
    안 그런 애들이 어릴적부터 안그랬겠죠.

    원글은 아마 딸 둘을 키워도 똑같은 방식으로 양육했을거니까 원글한테는 딸도 사랑이겠죠.

    모든 자식은 사랑입니다.
    아이가 미운 짓을 해서 혼내면서도
    이게 무슨 복잡미묘인가 싶을 만큼 사랑스러운게
    자식이예요.

  • 34. ㄹㄹㄹ
    '20.6.19 8:17 AM (175.208.xxx.164)

    애들이 아주 정스럽네요, 어머니께서 잘 키우셨어요. 엄마의 품성이 그대로 전해져요. 우리 아들은 무뚝뚝한데 그래도 엄마눈엔 사랑스럽고 예뻐요.

  • 35. ..
    '20.6.19 8:18 AM (223.39.xxx.223)

    제목 뽑는 수준..
    며느리들이 고생할 듯.
    이런 시엄니니 아들새끼들도 얼마나 징그럽게 효자노릇할지.,.

    아들들 사랑한다로 쓰던지..
    분란종자스런 원글. 쯧.

  • 36. ..
    '20.6.19 8:20 AM (125.177.xxx.19) - 삭제된댓글

    아들딸 상관없이 내 자식은 사랑이죠

  • 37. 헐~
    '20.6.19 8:21 AM (119.70.xxx.47)

    첫댓에 반응하는 댓글들 보니
    딸이나 딸엄마들이
    아들엄마를 대하는 마인드가 어떤지 알겠네요
    여초커뮤가 감정적으로
    심하게 왜곡되었다는 말이 많던데
    82도 예외가 아닌 듯

  • 38. ...
    '20.6.19 8:28 AM (1.233.xxx.68)

    첫댓글님 글 이해함.
    오늘도 시원하게 보내세요.

  • 39. ......
    '20.6.19 8:31 AM (125.136.xxx.121)

    이쁘죠~ 살가운 아들이 찬바람 쌩쌩나는 딸보다 이뻐요. 저 피곤해서 자는데 조용히 들어와서 이불 발까지 덮어주고 가는데 참 속마음이 고마웠어요.

  • 40. 사랑
    '20.6.19 8:34 AM (1.241.xxx.198)

    저도 아둘 둘 맘인데 너무 이쁘죠. 이제는 대학생 고3이라 애교나 살가움은 많이 사라졌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워요. 여전히 저를 사랑해주고요. 자식의 사랑을 받을때 미안하고 신께 감사하게 돼요. 내가 이렇게 사랑 받아도 되나 싶어서요

  • 41.
    '20.6.19 8:49 AM (180.226.xxx.59)

    부럽고도 공감합니다
    저는 딸맘이고 조카를 한번씩 보게되면 딸과는 또다른 의젓함을 보게 됩니다
    ㅇ 물론 의젓한 딸도 예민한 아들도 있겠지요ㅋ
    동성인 모녀 부자 사이와는 다른 본능적인 끌림이 부녀 모자 사이에 존재하는것 같아요
    이런 감정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남편보다 아들, 아내보다 딸에게 마음이 더 향하는 것은 아마도 유전인자의 공유가 한몫 하는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42. ..
    '20.6.19 8:51 AM (116.39.xxx.74)

    전생에 나라를 구하셔서 그런 착하고 귀한 아들을 얻으신거 같음.
    물론 잘 키우신게 첫째고요.

  • 43. 원글님 심성
    '20.6.19 9:07 AM (121.179.xxx.181) - 삭제된댓글

    닮았네요. 배려심이 큰 엄마에게서 나왔으니
    그 유전자가 어디로 가겠어요.
    행복하세요.

  • 44.
    '20.6.19 9:09 AM (39.7.xxx.105)

    제목이 딸은 사랑입니다 이래도 아들도 이뻐요 이런 댓글 나올걸요
    아직 자식 없지만 성별로 나눠 아들이 이쁘고 딸이 이쁘고 이런 거 너무 징그러워요 으

  • 45. ....
    '20.6.19 9:09 A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

    첫댓글님께서 많은 걸 방어하셨네요^^

    아들 정말 이쁘죠.. (짤도 정말 이쁘겠죠? 딸이 없어서 저는 패스)
    키울때 힘들어도 하긴 자식 다 힘들지만..
    엄마하고 꼭 목 끌어 안아 줄 때는 세상 힘든 게 없어지더라구요.
    그 추억의 힘으로 사춘기 버텼어요.
    지금 많이 사랑하고 이뻐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
    그게 살아가는 힘이더라구요~

  • 46. 아구
    '20.6.19 9:35 AM (121.134.xxx.9)

    이뻐요~
    애기들이 엄마생각하는 거 상상이 되네요~~♡♡♡

  • 47. ㅇㅇ
    '20.6.19 9:40 AM (125.180.xxx.185)

    아들 넘 이쁘죠~엄마 제일 이쁘다고 말해주고 맛난 것만 주면 만사 오케이~다컸다 싶은데도 졸릴땐 엄마 살 만지면서 자는거 보면 아직도 아기같아요~

  • 48. ㅇㅇ
    '20.6.19 9:59 AM (14.43.xxx.64)

    첫댓글 저정도면 피해의식도 병이지ㅋ
    좋은글에 뜬금없이 82회원 욕하는글 달아놓고 본인생각과 다른댓만 달리니 그걸또 자기덕이라고 추켜세우네 저런사람은 자기객관화라는게 안되는거

    82검색이나 해보고 오세요 아들 예쁘단글에 님이 말하는 악플만 달리는지 딸글에는 좋은글만 달리는지 뇌내망상은 그만하시고요

  • 49. ..
    '20.6.19 10:26 AM (223.33.xxx.212)

    대학생되니 정말 너무 든든합니다. 보고만있어도 무서울게없어요. 귀여운것들.ㅎㅎㅎ

  • 50. ..
    '20.6.19 10:27 AM (223.33.xxx.212)

    첫댓글 쓸만하죠. 82에 아들맘 비난글이 얼마나 많은데요.
    첫댓글 쓸만해요.ㅎㅎ

  • 51. 단비
    '20.6.19 10:28 AM (39.7.xxx.184)

    엄마 심성을 닮은 아드님들...

    언제까지나 행복하세요.

  • 52. 11
    '20.6.19 10:36 AM (116.39.xxx.34)

    첨엔 첫댓 오바하네 했는데 중간에 댓글 다신거 보고 아하 싶음요..저렇게 안 써두면 이상한 딸 엄마들 몰려와서 난리칠게 뻔함..현명하심요..

    원글님네는 넘나 흐뭇해요..^^

  • 53. 아들바보
    '20.6.19 10:56 AM (175.118.xxx.47)

    제 남동생 결혼해서도 엄마한테 매일전화해요 퇴근하면서
    하니까 올케는 알든모르든 상관없구요 저도 일주일에 한번정도하는데 대단하다고했어요 뭔일생기면 바로달려오고
    얼마전에도 건강검진 백만원넘는거 엄마해드리고
    딸보다 훨씬 나은 아들입니다

  • 54. 마른여자
    '20.6.19 11:01 AM (182.230.xxx.119)

    저는 아들도 있고 딸도있지만 딸이 사랑이네요

    아들놈은 지밖에몰라요

  • 55. ㅇㅇ
    '20.6.19 11:53 AM (14.43.xxx.64)

    116.39 그랬을거란 근거는요? 82 원래 아들 예쁘단글에도 좋은댓 많이 달리고 딸 예쁘단 글에도 비꼬는댓 많이 달리는데?

    피해의식은 아무래도 정신병이 맞는듯 뭐든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보고 확증편향 강화해서 결론 내려버리니

  • 56. 여러분
    '20.6.19 12:11 PM (175.197.xxx.114)

    덕담 감사합니다. 식사 잘 챙겨드시고 행복한날되세요. 심화기평자는 백복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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