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 주변에 뭔 양아들 양딸들이 설치나요
https://news.v.daum.net/v/20200618221322766
양자녀들을 원래 많이들 두시는 건지
얻어갈 게 있으니 붙어있는 그런 사람들은 아닌지
하긴 친자녀들도 재산 싸움 흔한데..
양자녀들이야 오죽할까 싶기도 하고...
1. 오함마이재명
'20.6.19 3:38 AM (223.33.xxx.55)그래서 정의연이 길할머니 돈을 착복한것도 거짓말인가요?
2. 진짜 저질들
'20.6.19 3:45 AM (85.255.xxx.5)정의연 저질 언플하는거 봐요.
길원옥 할머니 인터뷰
"인천 집에서 나와 여기로 (서대문쉼터)로 올때 아들의 반대가 심했다.그렇치만 내 고집으로 왔다"
https://mobile.twitter.com/OSR012/status/1273569419696824320
아들인 황선희 목사는 불임인 길원옥 할머니가
서른즈음(1958년) 데려와 피덩이부터 키운 친아들과 다름없는 가족이고, 동거했던 남편분 호적에 올려둬서 입적이 늦었던 건데 이런식으로 언플을 하네?
손영미 소장 계좌에서 이체되고,
입적 권한것도 손소장이라는 기사는 못봤나?
https://mobile.twitter.com/OSR012/status/12735870863402229813. 당연히
'20.6.19 3:46 AM (85.255.xxx.5)윤미향보다는 아들이 길원옥할머니의 돈에 권한이 더 크지않나요?
게다가 2016~7년 부터 치매셨다는데!4. ...
'20.6.19 3:50 AM (112.168.xxx.14) - 삭제된댓글양아들은 정신이 멀쩡할 때 본인이 들인 거유
5. ..
'20.6.19 3:54 AM (223.38.xxx.40) - 삭제된댓글좌적폐들 수준이죠
할머니들 위안부 과거 가지고 욕하는 거랑 뭐가 다른거요?
할머니들 삶에 침뱉기
니네들은 그런 할머니들 앞세워 현금장서 했잖아6. ..
'20.6.19 3:55 AM (223.38.xxx.40) - 삭제된댓글내가 본 가장 저질
7. ..
'20.6.19 3:57 AM (223.38.xxx.40)저질 글
할머니들 위안부 과거 가지고 욕하는 거랑 뭐가 다른가요?
할머니들 삶에 침뱉기
니네들은 그런 할머니들 앞세워 현금장사 했잖아8. 기사 남아있다.
'20.6.19 3:58 AM (85.255.xxx.5)2018년 3월 아들 황목사 국민일보와의 인터뷰,
"2년여 (2016년)전부터 치매 증세로 말을 잘 못하신다”며 “아기처럼 ‘응’ 하고 답하는 어머니가 제겐 참 사랑스럽다. 귀한 어머니를 만나게 해 준 하나님께 감사하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103769. 악의적인 원글
'20.6.19 3:59 AM (175.223.xxx.230)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정의연이 할머니들을 돈벌이에 이용했으니 할머니들 자식들도 그럴 거라는 건가요.
외로우신 분들이니 양자 들여 정성들여 키웠겠죠.
할머니들의 한을 달랜다고 동상에도 목도리 둘러주고 마스크 씌워주면서 온갖 요사를 다 떨더니
정작 외로우신 분들이 정성껏 키운 자식들을 이런 식으로 몰아가나요.
적어도 자식들이 차가운 동상보다는 낫지 않을까요.10. 길할머니 인터뷰
'20.6.19 4:48 AM (85.255.xxx.5)2009년 1월 8일 길원옥할머니,경향신문과의 인터뷰
저는 피해를 얘기하는 것에 대해서 ‘사람이 낯부끄러운 줄 모르고 제 얼굴에 침 뱉느냐’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옆에 앉았던 며느리가 그 소리를 들었나봐요. (할머니는 서른 살 무렵 생모가 포기한 아이를 데려와 키웠고, 아들은 잘 자라 목사가 됐다고 설명했다.) 며느리는 우리네들과 달리 깨어 있잖아요. ‘아무리 봐도 우리 엄마 수상하다’고 하더니 그 뒤로부터 정대협으로 통일부로 적십자로 다니면서 절차를 알아가지고 오고 알려주고 그랬어요. 그래서 피해자라는 게 알려졌죠.
길원옥 할머니는 현재 서대문에 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한 쉼터 ‘우리집’에 살고 있다. 할머니는 “인천 집에서 나와 여기로 온다고 했을 때 아들의 반대가 심했다”며 “그렇지만 내 고집으로 여기까지 왔고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는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m.khan.co.kr/amp/view.html?art_id=200901080932375&sec_id=900315&artid=...11. ㅇㅇ
'20.6.19 5:20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안봐도 비됴
주변에 사람들 꼬였겠지12. 헐
'20.6.19 5:38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양아들에 정기송금?
양아들 계좌 까면 다 나오겠네.13. 양아들도
'20.6.19 6:12 AM (115.140.xxx.66)윤미향도 다 계좌까요
그럼 해결되겠네
근데 양아들한테 최근 몇 천 만원 송금한건 윤미향이 입막음하려고 그런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네14. ..
'20.6.19 6:24 AM (223.62.xxx.112)왜 입금이 윤미향사건 터진후에 6월1일일까?
그전에는??15. 난독증환자
'20.6.19 7:09 AM (86.168.xxx.63)한문단도 읽고 이해 못하는 분들을 위한 요약.
1
2009년 1월 길원옥할머니 “ 며느리가 ‘위안부’에 대해 알아봐주고 쫒아다니며 신고해줘서 찾아오게 되었다. 아들을 반대를 무릅쓰고 쉼터생활을 시작했다”
-정의연과 윤미향은 길원옥할머니 아들과 며느리 존재를 2002년부터 알고있었다.
2,
2018년 아들. “2016년 부터 어머니는 치매셨다 “
3,
아들에게 삼천만원 송금은 6월1일에 있었다.
4,
길할머니 돌보기 위해 4명의 요양보호사 고용했고 손소장, 총 5명이 돌봄.
매월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지급되는 보조금으로는 부족해 2019년에만 정대협 1545만6000원이 간병비로 추가 지급됐다16. 난독증환자
'20.6.19 7:11 AM (86.168.xxx.63)5,
-할머니는 서른 살 무렵 생모가 포기한 아이를 데려와 키웠고, 아들은 잘 자라 목사가 됐다고 설명했다
-2009년 1월 길원옥할머니 육성 인터뷰17. 와
'20.6.19 7:27 AM (116.12.xxx.145)2천, 1천이 든 통장을 쉼터소장이 줬다고 양아들 측에서 먼저 인터뷰 벌써 했었어요
할머니가 당신 장례랑 뭐 대비해서 맡겨둔 거라고 주장하면서 검찰때문에 불안해서 가지고 있지 못하겠다고 가져가랬다 그랬어요
6/1에 입금했다면 그 돈이 맞는 거 같은데 다른 돈인가요?
같은 돈이라면 이걸 마치 양아들이 돈뜯어가는 사기꾼인 것처럼 정의연이 언플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18. 그 돈 맞아요
'20.6.19 7:36 AM (2.122.xxx.57)아들이 먼저 밝혔고, 내용도 맞아요. 장례비 천만원..뭐 이렇게.
정의연이 언플 엄청 심하게 하네요.19. 길원옥할머니
'20.6.19 7:38 AM (2.122.xxx.57)할머니 아들은 힘없는 개인이고
정의연은 파워 막강한 윤미향과 민주당, 여성연대, NL연대 끼고 있으니
정의연 힘 과시하며
길원옥할머니가 한살부터 키워온 아들 돈때문에 그러는 양 언플로 찍어누르는중20. ㅌㅌ
'20.6.19 7:44 AM (223.62.xxx.166)위안부 가족 대책위라는 사람이
이 황목사와 봉침 목사 이민주 그 여자예요
봉침먹사 아시죠? 그알에도 나왔던 요상스런
정의연 수사 중입니다
지금 샅샅이 뒤자고 있고
언론에서 날이면 날마다 아님말고기사쏟아내니
더 보탤 말 없어요
근데
저 황목사라는 분
나이 60이 넘은분이 뭔 할머니한테 생활비를 받아썼네요
나이 들면어머니한테 용돈이라도 드려야 되는 거 아닌가요
양아들 등록도 최근에 했담서요
유산 때문인가요?
윤미향 의혹도 의혹이지만
양아들도 석연치 않아요
봉침목사가 범죄 수준인 건 그알에 다 나왔고요21. ㅇㅇ
'20.6.19 7:53 AM (2.122.xxx.57) - 삭제된댓글할머니는 서른 살 무렵 생모가 포기한 젖먹이 아이를 데려와 키웠고, 아들은 잘 자라 목사가 됐다고 설명했다
-2009년 1월 길원옥할머니 육성 인터뷰
한살부터 키운 아들을 계속 양아들이라 운운하며 작업치는 이유는?22. 윤미향
'20.6.19 7:54 AM (2.122.xxx.57)할머니는 서른 살 무렵 생모가 포기한 젖먹이 아이를 데려와 키웠고, 아들은 잘 자라 목사가 됐다고 설명했다
-2009년 1월 길원옥할머니 육성 인터뷰
돈때문이라고 한들 한살부터 키운 아들이 유산 받는게 맞지 윤미향이 받는게 맞는가요?23. ㅇㅇ
'20.6.19 7:58 AM (210.105.xxx.203)봉침목사 헉!!! 소름돋네요.
24. 허
'20.6.19 8:00 AM (223.62.xxx.38)그렇게 효자스러운 분이 할머니를 쉼터에 15년가량 머물게해요?자식없는 분도 아닌데 .
모시고 살아 본적도 없는거 아니예요?
누가 목사 일가 아니랄까봐 언론플레이 ㅎㄷㄷ
치매시라는데 모셔가서 잘할까도 걱정이네요25. 38
'20.6.19 8:10 AM (2.122.xxx.57)2009년 길할머니 인터뷰 안봤죠?
인천에서 수요집회 참석하고 하면서 옮겨왔다고 기사에 있어요.
2009년 기사와 2018년 기사를 다 보세요. 윤미향 사태가 일어나기 전 기사들이니까.
모시고 살고,효자이고 아니고로 물타기시도 안통해요.26. ㅇㅇ
'20.6.19 8:16 AM (223.38.xxx.13)며느리 들어오면서 길 할머니 쉼터생활 한거네요
쉼터 사시면서도 아들한테 돈 보내줬고
그리고 외국 아이피
댓글 열심히 쓰시네요
네이버에 댓글 썼던 손녀인가?27. 13
'20.6.19 8:21 AM (2.122.xxx.57)할머니가 며느리 얘기도 인터뷰했으니 기사 읽으세요.
13님은 윤미향인가?
내돈이다 싶었는데 나눠줘야 해서 안타까운가?
할머니가 아들에게 돈 보내주는게 뭐 어떠세요?
윤미향도 딸 유학보내고 배상금 받은 몇억도 턱턱 딸 유학비로 쓰잖아요.
자식 돈 주는게 왜요?28. ㅇㅇ
'20.6.19 8:44 AM (223.62.xxx.249)윤미향도 수상하고
가족이라고 설치는 양자녀들도 참~
할머니 돈에만 관심 있는 듯~
봉침목사 면상 좀보세요
https://news.v.daum.net/v/2020061816353008929. 원글은
'20.6.19 8:52 AM (223.39.xxx.101)들어라.
위안부 피해자들 주변에 양아들 양딸이 설친다고??
그분들에게 양아들 양딸이 있는 이유를 니가 진정 모르냐??
너는 할머니들의 인생자체에 침을 뱉는구나
전쟁피해자로 유교적 사상이 뿌리깊은 고국으로 돌아온
그녀들이,
그래도 모성의 본능으로
숭고하게 한 생명을 거두어 길러냈건만
한 개인은 슬프고도 위대한 스토리에
이렇게 모욕을 주다니.
너 그 벌 꼭 받아라.30. ...
'20.6.19 9:00 AM (211.62.xxx.126) - 삭제된댓글한살부터 키웠으면 그냥 아들이지
양아들 수양아들 네이밍하는 정의연 의도가 정말 사악해요31. ...
'20.6.19 9:01 AM (211.62.xxx.126)한살부터 키웠으면 그냥 아들이지
양아들이니 수양딸이니 하며 네이밍하는 정의연 의도가 정말 사악해요32. 에효
'20.6.19 9:04 AM (119.193.xxx.53)아이를 가질수 없어서
봉사하던 곳에 버려진 아이를 맡게된 거라네요.
그 시절에는 아버지가 없으면 입양이 안되어서
성을 주려고 첩으로 들어가 아버지 성인 황씨를 갖게 했다는군요.33. 아니
'20.6.19 9:33 AM (218.48.xxx.23)위안부 할머니들은 양아들도 못 갖나요? 원글 너무 저질이네요.
34. ㅇㅇ
'20.6.19 9:54 AM (218.209.xxx.246) - 삭제된댓글양아들이어서 문제가 아니라 그들이 할머니 돈에만 관심 있는 거 같으니까그렇죠
봉침목사랑 같이 짝은 사진보니 섬뜩허내요
어릴 때부터 키웠다던 아들이 안 모시니
할머니가 쉼터에 가신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