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자들 정력이란거요.. (나름 19금이요ㅠㅠ)
결혼 전.. 그러니까 연애가 짧았어서 한참 불타오를 때에는 일주일에 최소 7번씩(매일 또는 하루에 2,3번씩도) 관계를 맺었어요. 그래서 신랑이 20대 마냥 아직 한창이구나 걱정없겠다 했어요~
신혼 일년차인 지금은 일주일에 두세번정도 관계를 하는데 문제는 시간이.. 오분을 못넘기는거 같아요;;
전에는 저한테 잘 보이려구 나름 컨트롤을 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그냥 참지않는거 같아요. 제 입장에서는 좀 허무하기도 하구.. 저흰 애무가 거의 없거든요.. 정력의 문제일까요? 정성의 문제일까요? ㅠㅠ
문제 되는 글이면 지울게요. 부부관계란게 익숙해지면 이런건지 궁금해서 여쭈어요.
1. 답나왔네요
'20.6.18 7:34 PM (182.209.xxx.250)잡은고기밥안준다고 뭐하러 남자입장에서 힘들게 참아요?
문제되는글이라기보다는 남편이 참 그러네요.이기적인2. ....
'20.6.18 7:34 PM (221.157.xxx.127)애무없이는 응하질 말아야죠 거부
3. 넹
'20.6.18 7:34 PM (218.238.xxx.237)기본적으로 멋지신데요 ?
40대 초반인데 7번이었다니
근데 아무래도 , 관계 자주가지시는 분들
딸 낳을 확률 높지 않나요??
부럽당
괜히 부러워서 속설 지껄여봅니다..
그리고 애무없는거도 좋네요4. ㅁㅁ
'20.6.18 7:35 PM (120.17.xxx.212)조심스럽지만 그땐 비아그라 같은 약을 드신게 아닐까요? 그땐 그렇게라도 어필하고 싶었을 수도 있고 결혼했으니 필요성을 이제 못느끼실 수도 있어요.
5. 헐
'20.6.18 7:36 PM (222.111.xxx.208)위에 218.238.237
그리고 애무없는거도 좋네요
----------------------
이사람 백퍼 남자.6. 그리고
'20.6.18 7:36 PM (218.238.xxx.237)그리고 저는 사실 애를 빨리 낳아서 ㅠㅠ
부럽네요
관계갖는거 자체가 ㅠㅠ 넘 부럽네요 ㅋㅋㅋㅋ 웃기죠??
이런거로 고민하는 거 자체도 부럽고7. 애정
'20.6.18 7:39 PM (223.38.xxx.214) - 삭제된댓글애정의 문제죠
더이상 설렘도 없고8. 맞앙
'20.6.18 7:41 PM (218.238.xxx.237)설렘도 없고..
슬프기도 하네요
그 단계를 넘어가면
남편이 넘 싫어죵ㅅ9. 222
'20.6.18 7:45 PM (218.153.xxx.41)조심스럽지만 그땐 비아그라 같은 약을 드신게 아닐까요?
22222210. 님이
'20.6.18 7:48 PM (110.12.xxx.4)위에서 한번 해보시고
애무도 해보세요.
힘들어요!
해보시고 다시 글 올리세요.11. 궁금
'20.6.18 7:48 PM (14.39.xxx.65)약먹은건 절대 아닐거에요~ 연애 때 일주일 여행가서 서로 화장실 가는 시간 빼고는 항상 붙어있었던적도 있었는데 그런기미 전혀 없었어요ㅠㅠ 성격상 시간내서 약 구매하고 그럴 사람은 아니에요
12. 궁금
'20.6.18 7:50 PM (14.39.xxx.65)아 이것도 고민인데요. 보통 남자들 애무 해주는건 싫어해도 받는건 거의 좋아하지 않나요? 저희 신랑은 가끔 저는 해줘도 본인이 받는걸 극도로 싫어해요ㅠㅠ 이거도 참 이상하죠?
13. 어머
'20.6.18 7:51 PM (218.238.xxx.237)근데 이 글 너무 야해요
저 상상해버렸어요 ㅍ14. ㅇㅇ
'20.6.18 7:54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남자라고 다 관계를 좋아하는건 아니죠
위에 댓글처럼 원글님이 리드를 해보세요
한쪽이 약하면 다른 한쪽이 관계를 즐기는 방법 알려주는것도 관계개선에 좋겠죠15. 저 여자에요
'20.6.18 7:55 PM (90.127.xxx.186)애무 싫어하는 여자도 있어요.
남편과의 애무는 싫어요. 그냥 빨리 본경기 들어가는 거 선호해요16. ...
'20.6.18 7:57 PM (122.40.xxx.125)남편분 건강은 어때요?? 당뇨나 고혈압같은...
17. ...
'20.6.18 7:59 PM (112.152.xxx.71)짧긴한데
원래 본게임은 그렇게 짧긴할거에요
애무하는 시간 합쳐 30분 정도인고지
본경기 10분 넘어가면 너무 힘들던데요
특히나 오선생 온 뒤에도 계속 하려고 하면 너무 힘들어요ㅋㅋ18. 본게임은
'20.6.18 8:04 PM (58.231.xxx.192)대부분 5분에서 10분이라고 통계도 있던데요. 그이상 하면 여자 힘들지 않나요?
19. ㅇ
'20.6.18 8:10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일주일에 두세번 누가 먼저 하자고 하는건가요
원글님이 시작하는거면 일주일에 한번으로 줄여보세요
체력 약한 사람은 솔직히 힘들죠20. ...
'20.6.18 8:15 PM (39.124.xxx.77)애무가 사실 더 중요하다 보는데 없다하니 그냥 볼일만 보고 끝내는거네요..
그러니 시간이...
그닥 하고 싶지도 않겠어요...21. 정답은
'20.6.18 8:26 PM (175.223.xxx.200)원글하고 할만큼해서 질려서 애무도 안하는거죠
남자 본능 풀고 싶을때 고때만 딱 하고 끝
더이상 감흥도 없고 그러다 짜게 식음
원글 참 바보같네요
그런 원리를 정말 몰라 물으시나요
과거에 그랬는데 하면서 똑같을줄 아는게 무식인이죠
이미 매무도 전혀 없는 사이니 기계같이 토이네요22. ....
'20.6.18 8:28 PM (116.34.xxx.229)이기적인 인간이 본성 드러내는거죠.
그전엔 극기훈련 하듯 참은거구요.
말을 하세요 말을.. . 애무가 너무 짧아서 충족이 안된다고23. 여자라고
'20.6.18 8:56 PM (175.123.xxx.2)가만히있으면 안돼요
애무도 받으려고만 하지말고 님도 노력해야 됩니다
솔직히 표현도하면서
연애때야 첨이니까 당연한건데 님이 원한다면 님도 노력하세요. 어떻게 남자의 전적인 문제는 아닌거죠
나이드니 전 애무도 싫던데ㅎㅎ
빨리 끝내면 더 좋고24. 그리고
'20.6.18 9:02 PM (175.123.xxx.2)님도 남편 애무해봐요 그게 정말 쉽지 않아요
노동이에요ㆍ성이란게 서로 노력하는 거더라구요25. ㅡㅡ
'20.6.18 9:11 PM (223.39.xxx.212)저희 남편 보니 갈수록 잘해요^^;
예전엔 조절을 못 했던거 같은데 결혼 10년차 지나서인가?
암튼 기억이 안 나는데 꽤 지나서부터 엄청 잘 하더라구요ㅋ
근데 보니까 공부한 것 같더라고요 와이프 만족시켜주려고^^
님 남편분이 체력이 힘드신거 아닐까요? 토마토 등 먹이시고 대화 하세요~ 그리고 전희 넘 중요합니다. 생략 마세요26. ;;;;;;
'20.6.18 9:22 PM (1.251.xxx.55)나이탓이죠 슬프지만 ㅜ
지금도 주2,3회씩 한다는데 왜 남읭남편을 나쁜놈 만드는지ㅡ 체력이 떨어진거예요 운동 중요하고 한약도 먹이세요~ 저도 부추 장어 이런거 ㅋㅋㅋ 해먹이게 되네요
40 다르고 41,42 다르더라고요 흑
그리고 남편한테 솔직하게 말하고 본게임 이전이후에도 노력하자하세요~~ 전희로 흥분하면 오분만에 끝나도 님도 즐거울 수 있잖아요~~~~~~ 이건 진짜 말 안하면 절대 몰라요27. 당산사람
'20.6.19 7:35 PM (218.152.xxx.129) - 삭제된댓글남자가 지나가다 한줄 씁니다.
신혼 지나서 애무 적어지고 사정 빨리하는 건 어쩔 수 없어요.
다만 횟수는 더 늘릴 수 있는데, 흑마늘을 많이 먹이세요.
천연 비아그라 효과에 면역도 올라가고, 다 좋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요.28. 당산사람
'20.6.19 7:47 PM (218.152.xxx.129)남자가 지나가다 한줄 씁니다.
신혼 지나서 애무 적어지고 사정 빨리하는 건 어쩔 수 없어요.
신비감이 없는 여자에게 애무와 긴 피스톤 운동은 그냥 노동일뿐이니까요.
다만 횟수는 늘릴 수 있는데, 흑마늘을 많이 먹이세요.
천연 비아그라 효과에 면역도 올라가고, 다 좋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요.29. ..
'20.6.19 7:55 PM (39.116.xxx.19)당산사람님,
님 댓글 보니 남편에게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남편 60대초인 지금이야 리스지만 50까지 최선을
다해주고 그 이후도 가끔이지만
최선?을 다해서 응해준 남편에게요.30. ㅇ
'20.6.19 8:00 PM (115.23.xxx.156)처음처럼 여러번 오래하긴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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