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된 아파트를 갖고 있는데
imf 때 산 거라 지금 팔면 양도세 폭탄 맞을 상황이예요.(2주택)
98년도에 5천만원에 샀고 매매가가 4~5년전에 1억8천 지금은 1억6천만원선(2천 정도 내림)
전세 1억4천만원, 월세 1천만원에 45만원 수준인데요
오래된 아파트라 오르는 건 기대 못하고 그나마 학군과 상가 있어서 유지는 되는 것 같아요.
저의 아파트가 위치 좋은 편이고 리모델링 깔끔하게 되어 있고
지금 1억3천에 전세 주고 있는데 계약기간 다 되어 세입자 나가고 나면
전세나 월세로 다시 내놓을지 팔지 결정을 해야 해요.
그래서
매매하면 양도세 약 1500만원 예상, 손에 남는 돈 없음. 앞으로 수입도 없음.
전세는 1억3천 정도 예상. 지금 상황 그대로임. 재산세, 보유세 부과됨(년 합 30만원 정도)
월세는 보증금 1000 에 월 45만원 예상, 1억2천만원 내줘야 함.(대출, 이자 월 30~40만원 예상), 연 100만원 정도 월세수입 예상, 재산세 보유세 부과됨(합 연 30만원 정도), 월세 수입금액에 대해 종합소득세 부과 예상됨,
어느 것이 가장 나은 방법일지 도움 요청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