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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리 개를 보고 광대승천하며 마주오는 사람들을 보며..

나도 저럴까 조회수 : 6,431
작성일 : 2020-06-17 22:45:30
줄 댕겨잡고 산책하다보면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우리개와 지나치면서 눈에 웃음 가득한 얼굴들을 자주 봅니다.
제가 강아지 뒤에 따라가니 그 얼굴들이 다 보이는 거겠죠.
물론 제가 아무리 강아지를 단속해도 마주오는 강아지가 무섭고 싫어서 인도 밖으로 내려가 버리는 분들도 가끔 있는데 그런분들은 대개 얼굴도 숙이고 계셔서 눈표정까진 잘 모르겠어요.
애견인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순간적으로 펴지며 밝아지는 그 표정이 너무 예쁘고 좋아요.

진열장에 너무 예쁜 조각케익,주얼리들을 보며 와 저거 너무 이쁘다♡하며 다가갈 때의 제 얼굴도 그럴까요..^^;;?82님들 중 그런 판매대 안쪽에서 일하시는 분 혹시 계시면 하루종일 광대승천 잇몸만개하는 표정을 지켜보실 거 같아서 재밌을거 같단 생각이 문득..






IP : 1.237.xxx.156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를
    '20.6.17 10:47 PM (115.140.xxx.180)

    보셨나요? 저 동물을 너무 좋아해서 산책하는 강쥐만 봐도 광대 승천합니다 ㅎㅎㅎ

  • 2. ...
    '20.6.17 10:49 PM (112.144.xxx.107)

    저도 그래요. 근데 제가 지나가기만 해도 아르르르거리며
    대노하는 멍친구들 보면 급시무룩.. ㅠㅠ

  • 3. ㅇㅇ
    '20.6.17 10:50 PM (175.207.xxx.116)

    친구와 같은 동네에 살아요
    친구가 개 산책 시킬 때 가끔 만나서 같이 산책하는데요
    강아지가 인기가 많은 와중에
    글쎄 키 큰 훈남이 허리 숙여서 웃는 얼굴로
    다정하게 강아지에게 말을 거는데.. 와..

    이런 호강을 누리려면
    강아지를 키워야겠구나... 했어요

  • 4. ㅎㅎ
    '20.6.17 10:50 PM (222.98.xxx.185)

    저도에요 산책하는 강아지들보면 절로 광대승천 ㅎㅎ 아 예쁘다 소리가 절로 나옴 ㅎㅎ 강쥐는 사랑임

  • 5. 강아지
    '20.6.17 10:50 PM (218.237.xxx.254)

    갑자기 오늘 엘베 내리면서 갑자기 후루룩 들어오는 개 보며 깜짝 놀란 순간 기억나네요
    견주인 분이 급히 안아올리긴 했는데. 정말 놀라게되고 미리 좀 안고탔으면 싶어요
    가끔 애기엄마들이 모든 사람들이 자기 아이 좋아할거라 귀여워할거라 생각하고
    방임하는 것 보듯 , 그런 전제 좀 안했음 좋겠어요

  • 6. 우리개는 시바라
    '20.6.17 10:51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젊은남자들이 제일 좋아하고요 시바다,한번 발음해보는 걸 즐기는거같아요 ㅋ
    젊은여자들은 반달눈을 하고 곁눈질로 보다가 수줍게, 넘 예뻐요 이렇게 생긴 시바는 첨봐요 안녕~하고 가고요
    저도 그렇게 예쁜 옷 첨볼땐 그런 반달눈으로 휴대폰 결제창을 열고 있겠죠 ㅎ

  • 7.
    '20.6.17 10:51 PM (211.206.xxx.180)

    직장에서 점심 먹으러 차로 이동하는데
    옆 차 뒷자석에 열어진 창문에 비숑이 바깥구경 하고 있더라구요.ㅋ
    괜히 모두들 빵 터져서 창문 열고 개한테 손 흔들었더니 앞좌석 계신 분이 웃더라구요.

  • 8. 강아지님
    '20.6.17 10:52 PM (1.237.xxx.156)

    그런 전제 안해요~
    이 글의 주제는 예쁜 우리개가 아니라 자기눈에 예쁜 것 만났을때의 행복해지는 표정이예요~~

  • 9. ㅇㅇ
    '20.6.17 10:54 PM (221.154.xxx.249)

    저도 그러네요.
    솔직히 더 다가가서 쓰다듬고 싶은데 요즘은 주인들이 많이 꺼려한다고 해서 참고 있어요

  • 10. ..
    '20.6.17 10:55 PM (39.7.xxx.208)

    저도 광대승천ㅋㅋ 더 다가가면 견주 분들이 싫어할지 몰라서 그냥 웃기만 열심히 웃습니다

  • 11. ㅡㅡ
    '20.6.17 10:55 PM (125.179.xxx.41)

    한 댓글러분 눈치좀ㅠㅠ
    분위기좀 봐가면서 쓰지...

  • 12. ㅇㅇ
    '20.6.17 10:56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저는 개 보면 멀리서도 돌아가요. 어릴때 물렸던 기억으로다가 ... 그래서
    목줄 짧게 잡고 가는 분들, 잠시 멈춰주는븐들도 여즘 있는데 고마와요.

  • 13. 저희개는 시바라
    '20.6.17 10:58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젊은 남자아이들은 꼭 만져보고 싶어해요.
    저희개도 살짝 관종인지라 이쁨받는거 좋아해서 만져보게도 하고 흔치않은 색이라 사진찍고 가는 젊은사람들도 있어요.
    아장거리는 아기들이 멍멍이다~하고 신기해하면 엄마아빠들이 만지면안돼~하는데 만져보셔도 돼요 하고 몸통이랑 목이랑 잡아주면 등 한번씩 쓸어보고 꺄아아아 하고 신나서 달아나는 아기들 넘 귀엽고.

  • 14. 저도 멈출게요~
    '20.6.17 11:03 PM (1.237.xxx.156)

    개 보면 멀리서 돌아가셔도 너무 반갑고 맘에 드는 거 있으시죠?그럴 땐 눈썹이 1센티는 올라가실 거예요 ㅎ

  • 15.
    '20.6.17 11:07 PM (210.99.xxx.244)

    저희개 사람을 무서워해 제가 돌아가지만 강쥐이쁜집은 누가 우리아기 이쁘다고 하는것처럼 기분 좋아질듯

  • 16. 오래전에
    '20.6.17 11:07 PM (119.207.xxx.228) - 삭제된댓글

    네이버 지식인이었나? 거기에 올라왔던 초등학생 질문인데,
    정확한 워딩은 기억안나지만,
    대략 강아지는 왜 그렇게 귀엽냐는 물음이었어요^^
    답변이, 3등신이어서 그렇다. 집에 있는 곰돌이 인형도 봐라, 3등신이다.
    만약 강아지나 곰돌이인형이 미인처럼 8등신이면 하나도 귀엽지 않다고...
    뭐 그런 답변이었는데,
    보면서 많이 웃고 끄덕끄덕 했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 강아지들은 귀여움&사랑 그 자체죠?^^

  • 17. 강아지님 죄송
    '20.6.17 11:07 PM (211.109.xxx.163)

    며칠전 저 같네요
    저 원래 산책 나가면 미리 엘배오기전에 안아요
    그래서 저희 강아지도 엘베 앞에서 안아달라고 매달리구요
    근데 그날따라 날이 흐려서 잠깐 머리속으로
    들어가서 우산 챙길까? 갈등하는사이
    엘베도착해서 문이 열렸고
    강아지는 들어섰어요
    들어서는거보고 깜놀해서 얼른 안았구요
    그날따라 그안에 몇명 있더라구요
    근데 원체 강아지는 순한애라 잘 짖지도않거든요
    그래도 뒤통수는 뜨겁더라구요
    믿어주세요
    저 원래는 항상 미리 안고있다가 타는데
    정말 처음으로 그랬어요
    결국 산책 중간즈음 비가 쏟아져 쫄딱 맞았다능요;;;

  • 18. 오래전에
    '20.6.17 11:11 PM (119.207.xxx.228) - 삭제된댓글

    인터넷 어딘가에 올라왔던 초등학생 질문인데,
    정확한 워딩은 기억안나지만,
    대략 강아지는 왜 그렇게 귀엽냐는 물음이었어요^^
    답변이, 3등신이어서 그렇다. 집에 있는 곰돌이 인형도 봐라, 3등신이다.
    만약 강아지나 곰돌이인형이 미인처럼 8등신이면 하나도 귀엽지 않다고...
    뭐 그런 답변이었는데,
    보면서 많이 웃고 끄덕끄덕 했던 기억이 나네요.

    강아지들은 귀여움&사랑 그 자체죠?^^
    원글님 강아지도 무척 사랑스러운가봐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미소지을 정도면요~
    저도 우리 아파트에 사는 웰시코기를 보면,
    막 이름 불러줘요.
    그럼 멀리서도 막 뛰어와요, 주인 끌고^^

  • 19. ..
    '20.6.17 11:14 PM (218.39.xxx.153)

    리트리버보면서 웃으면서 복도 지나가다 녀석이 뛰어 올라깜짝 놀랐어요 그러고 집에 왔는데 눈옆이 따가와서 봤더니 0.2미리정도 찢어 졌어요 녀석의 이빨에 부딪힌거 같더군요
    조심조심

  • 20. 강쥐
    '20.6.17 11:15 PM (211.112.xxx.251)

    5미터 전부터 잇몸만개로 다가서는 여잡니다.
    스치고 지나가면 아쉬워 뒤돌아보며 예쁘다 귀엽다 아쉽고요?ㅎㅎ 너무 호들갑 떨지 않으려고 노력하는게 그거에요.

  • 21. 저도
    '20.6.17 11:19 PM (1.228.xxx.120)

    우리 강아지랑 상봉하고 저 보고 반가워하면서 어쩔 줄 몰라 뽀뽀하고 난리치는데 훈남이 그 광경을 보고 흐뭇하게 웃어주었어요.
    평생에 한번 겪어봤어요..

  • 22. 저도님^^
    '20.6.17 11:22 PM (1.237.xxx.156)

    그 훈남 잘생긴 얼굴보다 강아지 상봉에 행복한 저도님 얼굴이 더 예뻤을거예요.

  • 23. ㄹㄹ
    '20.6.17 11:36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

    강아지 귀여움. 훈남 다가와 웃는다. !!

    산책 못하는 고양이 기르는게 살짝 아쉽네요 ㅎㅎ

  • 24. 인내
    '20.6.17 11:38 PM (61.254.xxx.67)

    저도 그랬었는데
    요즘은 참습니다! ㅎ
    제가 공원같은데서 지나가는 강아지들을 아는척을 했더니
    그때 같이 갔던 여동생이 질색을 하면서 난리를 쳐서요.
    개 주인들은 싫어할수도 있는데
    반긴다고 제발 아는척좀 하지말고 그냥 지나가라고요ㅎㅎ

    그래서 내가
    야! 만지지도 않고 예뻐라 하는데
    주인들은 싫을까?
    이랬더니
    당연히 이런사람 저런 사람 있을거라고 ㅎㅎ
    저는 개 키울때 내 개 이쁘다하면 기분 좋던데요?
    싫은 분들이 많은가요?

    그 뒤론 저 앞에서 개들 오면 이뻐미치겠는데
    꾹 참고 그냥 지나깁니다ㅎㅎ

  • 25. 그 이뻐 미치겠는
    '20.6.17 11:49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표정들이 예뻐 미치겠는 거예요~

  • 26. 인내님 같은
    '20.6.17 11:53 PM (1.237.xxx.156)

    이뻐 미치겠는 표정이 제눈엔 너무 예뻐 미치겠다고요~

  • 27. 우리개는
    '20.6.18 12:42 AM (1.237.xxx.156)

    살짝 관종끼가 있는 흔치않은색과 얼굴의 시바라..자기를 예뻐하는 시선을 딱 알아보고 날 예뻐해..만지고가라구!!어필을 해요.
    그럼 만져도 돼요?물어오시고,괜찮은데 발 더럽고 털 엄청 빠져서 바지버리실지도 몰라요 경고하면 괜찮아요~하면서 바로 쭈그려 앉는 사람이 열이면 열..잠시 시바와 광대승천인의 번개팅이 끝나고 서로 아쉽게 뒤돌아보며 안녕~

  • 28. 카라멜
    '20.6.18 12:49 AM (125.176.xxx.46)

    전 개는 무서워서 가까이 가지도 못하고 유투브 보면서 광대승천해요 ㅋㅋ 오늘 우연히 세나게 시골개 마코편 봤는데 이 개가 어찌나 밝고 사람을 좋아하는 앤지 보면서 내내 입꼬리가 내려가질 않더라구요

  • 29. 카라멜
    '20.6.18 12:51 AM (125.176.xxx.46)

    원글님개도 백호같은 앤가봐요 ㅎㅎ 거기 주인은 아예 줄에 만지는거 좋아함 막 이런거 써서 델구 다녀요

  • 30. ....
    '20.6.18 12:56 AM (118.176.xxx.140)

    그거 좋은거 아니예요

    전 개와 견주들 만나면 일부러 피해갑니다

    모르는 사람이 아는척하고 친한척하면
    개들도 나름 스트레스 받아요

    적과 주인을 구분하는 애들이라서요

  • 31. dlfjs
    '20.6.18 1:06 AM (125.177.xxx.43)

    저도 강아지만 보면 다 이쁜데 ,옆에서 보던 친구가
    제 눈에서 꿀떨어진대요

  • 32. dlfjs
    '20.6.18 1:07 AM (125.177.xxx.43)

    미소 지어지며 이쁘다 소리가 나오거든요
    물론 만지거나 큰 소리는 안내요
    우리 강아진 누가 만져도 다 좋다 하지만

  • 33. 00
    '20.6.18 4:55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전 어른들이 그러는것도 좋지만
    아주아주 애기들이 멈멈이,멈멈이하고 손으로 가르킬때 넘 귀엽고 행복해요
    일부러 떨어져서 강아지 안고 강아지 손으로 안녕 해주고 와요
    애기들도 고사리손같이 작은 손으로 빠빠~해주면서 헤어지면
    강아지도 웬지 뿌듯한 표정인듯 하고..

  • 34. 읽으며광대승천ㅋ
    '20.6.18 6:36 AM (73.147.xxx.56)

    전 애기때부터 무작정 개를 좋아했어요. 아무리 힘든일이 있었어도 강아지들을 보면 모든 시름을 그 순간만은 다 잊고 즉시 행복해집니다. 그래서 평생 개들과 함께 살고 항상 고마워요. 어버이 날 낳으시고, 개님들 날 키우셨죠. ㅎㅎㅎ 짧던 길던 나와 인연이 닿았던 모든 강아지들, 그 인연으로 이어진 좋은 사람들까지도 그래서 더 특별하고 소중한것 같아요.

  • 35. ..
    '20.6.18 8:17 AM (211.202.xxx.163)

    저 보셨군요.ㅋㅋ 저도 길가다 개만보면 이뻐서 미칠것 같아요.
    당연히 만지거나 하지는 않지만, 걍 너무 이뻐 마스크쓴 와중에 눈으로만 웃어요.^^ 견주분들도 좋아하시더라구요. 가끔 개가 먼저다가와 냄새 맡으면 만져봐도 된다고하면 넘 좋아요ㅋㅋ
    우리개가 작은 푸드리라 소형견도 물론 좋지만, 가끔 리트리버나 시바같은 큰 개 지나가면 더 좋더군요ㅋㅋ
    원글님 강아지 한번 보고 싶어요^^

  • 36. wjsur
    '20.6.18 8:55 AM (203.142.xxx.241)

    저녁에 산착하다 조그마한 말티즈 데리고 나가는 남자분을 봤는데요.
    와.. 애기가.... 말티즈 애기더라고요. 녹색 불이 들어오는 목걸이하고요..ㅋㅋㅋ 자동차 깜박이 처럼.. 좋아서 아장아장 뛰듯이 걷듯이 가는데 훈남이 애기 강아지 산책시키는 광경이 어쩜 그리 이쁘던지요. 입꼬리가 저절로 쓰윽..
    우리집 돼냥이.. 걸을 때 보면 묵직하고 위압감있어서 이게 정말 보급형 맹수가 맞구나 싶은 때가 많은데.. 강아지들이 아장아장 걸으면 넘넘 귀엽습니다.

  • 37. 점두개님
    '20.6.18 9:09 AM (1.237.xxx.156)

    그 마스크 위로 눈만 웃는데도 순간적인 행복감이 화악 끼쳐오는 거예요~원글에 썼듯이 제가 가게에 진열된 너무 예쁜,너무 좋아하는 어떤 걸 보고 와아아아♡하고 손이 다가갈 때 그 판매자도 이런 기분 느낄거같아요.

  • 38. 보는것만으로도
    '20.6.18 9:18 AM (58.235.xxx.95)

    행복지수가 높아지죠.아파트옆에 긴숲길이있고
    사람은많이안다녀서 강쥐들 산책을 많이해요.
    멀리서 강쥐가 풀냄새맡으며 쫄래쫄래 걸어오는모습만봐도
    흐뭇해지네요.간혹 강쥐목줄이길어 제쪽으로 빨리
    달려와서 안아달라는 애들도 있는데
    그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 39. ...
    '20.6.19 8:27 AM (221.138.xxx.139)

    전 저보고 왈왈거려도 넘 귀엽.

    궁딩이 쫄랑쫄랑 거리며 가는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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