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삶의 질이 많이 올라갈듯해요.
기온은 20도~25 도습도는 40%정도
오늘은 좀 더 습한거같긴하군요.
원래 겨울을 가장 싫어했었는데
2018년 여름을 겪고 난 뒤로는
여름이 더 무서워졌어요.
여름아 늦게 와라
기온 참 쾌적하죠?
초저녁 잠들면 두세시에 깨어나 밤을 홀랑 새는지라 벌떡 일어나 나가서 서성이다 들어왔어요
개구리소리로 난리에다 기온도 딱 좋아
방에 들어가기 싫은데 들어왔어요
넘넘 좋네요 진짜
그럼 농사가 안 돼요
농사는 작물을 바꿔야죠.
지중해 쪽이나 캘리포니아 날씨가 이렇잖아요
적당히 살만해요 저도 동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