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벌부심 부려봐야 현실은 계약직 취준생 백수

ㆍㆍ 조회수 : 6,452
작성일 : 2020-06-17 21:49:41
공기업 대기업 중견기업 공무원 등등 제대로 된 정규직 10프로나 될까요?
학벌 좋으면 취직 저절로 되던 시절은 20년전에 끝났죠.
인서울 4년제 나온 후에 전문대 다시 가는 사람도 있고 난리죠.
IP : 223.62.xxx.14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17 9:50 PM (180.70.xxx.210)

    그니까요.. 서른넘어 학벌 부심 부리는 사람 웃겨요

  • 2. ㅇㅇ
    '20.6.17 9:54 PM (121.154.xxx.40)

    백수 아니면 취준생
    운 좋으면 계약직

  • 3. ...
    '20.6.17 9:56 PM (175.223.xxx.202)

    그래도 설대는 다르지 않나요?

  • 4. ㅇㅇ
    '20.6.17 9:57 PM (223.38.xxx.221)

    그래도 학벌좋으면 좋죠뭐.

  • 5. 서연고
    '20.6.17 9:58 PM (175.194.xxx.63)

    손자 보고나서도 자부심 대단하시던데요.

  • 6. ㅎㅎㅎ
    '20.6.17 9:59 PM (112.187.xxx.180)

    젊을 때 경력을 계속 유지해야 학벌도 의미가 있겠죠
    뇌는 계속 사용해야 유지되거나 개발되는 것 같아요
    제가 하는 일에 가끔 30대 후반 40대 주부들이 지원하는데 그들중엔 sky출신들도 꽤 있어요
    뭔가 기대하고 채용해보면...지방대나 sky나 차이를 모르겠더라구요.
    학벌이 뭐든지간에 지적인 활동을 중단하고 사고작용이 활발하지 않은 채 살아가면 그냥 시샘많고 말많은 동네 아줌마가 될 뿐이에요. 나이드니 학습속도 느리고 굼뜬데다 뭘 가르치려 하면 절대 듣지 않고요. 매일 억울하기만 하구요. 오히려 졸업 후 어떻게 살아왔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 7. ..
    '20.6.17 10:00 PM (218.148.xxx.81)

    지금 사오십대는 학벌이 밥먹여주고 인맥 결정해주고
    주변에서 우쭈쭈해줘서 그 틀에서 벗어나지 못해요.
    근데 요즘 애들은 덜해요.
    앞으로는 바뀔것 같아요

  • 8. 돈이나 벌어
    '20.6.17 10:03 PM (112.167.xxx.92)

    설대 백수임 누구라고 얘긴 안할래요 직장 적응을 못함

    학력이고 뭐고 필요없셈 그학력에 비등해 돈 잘 번다 그럼 이해나 하지 학력과 별개로 저임금 백수 널렸쎄요
    외려 지방 촌구석 묻지마대학 나온 저거가 장사해 월천 이상 잘도 벌더구만 애인과 남편과 논문을 논할것도 아니고 돈 잘벌어 잘쓰고 행복하면 되는거임

  • 9. ㅇㅇ
    '20.6.17 10:05 PM (223.38.xxx.221)

    근데 세상엔 학벌좋은 고소득자들도 너무 많으니까.

    결국 비교당하는거죠 뭐.

  • 10. ...
    '20.6.17 10:10 PM (39.7.xxx.40)

    학벌 없으면 인생에 돈 말고 목표가 별로 없으니
    일 안 가리고 하다 보면 많이 벌기도 하는 거고요
    그런 사람들이 자기 자식은 또 좋은 교육 시켜요
    너도 나처럼 공부 하지 말고 돈이나 벌어라 이렇게는 잘 안해요
    학벌 좋으면 실패할지언정 나름 인생에서 목표하는 게 있고 추구하는 게 있다보니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비용은 계속 날아가고
    경제적 풍족함과는 점점 멀어질 뿐이죠

  • 11. ...
    '20.6.17 10:11 PM (39.7.xxx.205)

    그래서 사주팔자에서는 재극인...
    재물과 공부는 서로 극이라고 함

  • 12. ...
    '20.6.17 10:14 PM (223.38.xxx.205) - 삭제된댓글

    취집한 전업들이야
    고졸이든 대졸이든 인서울이든 안 중요하죠
    남편 직업과 학벌이 자기꺼 마냥 말하고 다니면 되니깐

    사회생활 해보면 학연이 얼마나 도움되는지 경험이 전무후무
    초딩 동창도 끌어댕겨요

    학연 타파도 본인이 그런 학연들고 사회생활 제대로 할 때나
    가능한거 아니예요?

  • 13. ...
    '20.6.17 10:15 PM (223.38.xxx.205)

    취집한 전업들이야
    고졸이든 대졸이든 인서울이든 안 중요하죠
    남편 직업과 학벌이 자기꺼 마냥 말하고 다니면 되니깐

    사회생활 해보면 학연이 얼마나 도움되는지 경험이 전무후무
    초딩 동창도 끌어댕겨요

    학연 타파도 본인이 그런 학연들고 사회생활 제대로 할 때나
    가능한거 아니예요?
    그런것도 없이 입으로 학연 타파 외쳐봐야 본인 자식들이나
    대학을 보내지 않으면 인정이라도 하지

  • 14. 그래도
    '20.6.17 10:22 PM (222.112.xxx.150) - 삭제된댓글

    학벌에 따라 취업 수준이 달라지는 건 무시 못해요.
    괜찮은 직장을 아예 못 가는 대학이 있는가 하면 그래도 꽤 가는 대학도 있으니까요.
    예전보다 힘들어졌다 뿐이지 차이는 분명히 있죠.

  • 15. ㅎㅎㅎ
    '20.6.17 10:31 PM (14.52.xxx.225)

    어차피 백수라면 그래도 학벌 좋은 게 좋죠.
    하다못해 과외라도 해요. ㅎ

  • 16. ㅇㅇ
    '20.6.17 10:39 PM (39.7.xxx.158)

    이 난리 와중에 학벌마저 없는 사람은 어쩌라고요.

  • 17. 부산사람
    '20.6.17 10:43 PM (223.62.xxx.216)

    프랑스 독일처럼 학벌사회를 깨야 할 이유가 넘치죠

  • 18. ㅇㅇ
    '20.6.17 10:46 PM (39.7.xxx.158)

    프랑스 학벌 사회인데요. 그랑제꼴 넘사벽

  • 19. 기레기아웃
    '20.6.17 10:50 PM (183.96.xxx.241)

    미똥당 이준석이 ? 취준생 백수 라고 해서

  • 20. ㅎㅎㅎㅎ
    '20.6.18 7:14 AM (59.6.xxx.151)

    그 수치에서 여자들은 예외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6865 엄마는 지옥갈게 딸은 천국가 5 00 2021/04/16 3,022
1186864 아이가 카톡을 잠궜어요 26 중딩맘 2021/04/16 5,212
1186863 헤어진지 3년이 넘었는데 연락 온 남친 26 ... 2021/04/16 11,339
1186862 의견 나눠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3 .. 2021/04/16 919
1186861 저도세월호 7주기 잊지않겠습니다 4 세월호 2021/04/16 648
1186860 택배대란 아파트 800개 쌓여있다는데 39 .... 2021/04/16 6,314
1186859 예지몽이 너무 무서워요. 9 하이 2021/04/16 4,476
1186858 정인이 죽인 살인자들 카톡복원 13 .... 2021/04/16 3,780
1186857 적은 양의 김치 담글 때 6 김치 2021/04/16 1,455
1186856 ㅋㅋ 뉴스에 평촌롯데 아파트차별 나오네요 10 썩을것들 2021/04/16 3,002
1186855 나이들면서 체형 어떻게 바뀌셨나요? 6 ㄴㄴ 2021/04/16 3,675
1186854 정부광고비 1조800억 헉!!!! 언론사에 들어간다네요. 15 김어준 몰아.. 2021/04/16 1,369
1186853 얼마 있지도 않은 백신 시간질질끌면서 오래도 맞추고 있네요 13 일부러 2021/04/16 1,747
1186852 초저 딸아이 눈이 가렵다고 힘들어해요 8 ㅇㅇ 2021/04/16 1,564
1186851 얼마큼 빨리 걸어야 뱃살이 빠지나요? 15 2021/04/16 4,421
1186850 아래 군대이야기에서 4~50대 여자도 가라... 12 ... 2021/04/16 2,156
1186849 김어준 쫓아내려는 시도 보니... 26 .., 2021/04/16 1,950
1186848 정형외과 물리치료 받아야겠죠 ㅠ 5 허리 삐끗 2021/04/16 1,254
1186847 이별했어요.. 3 꾸꾸 2021/04/16 2,337
1186846 김어준 출연료 세금운운 하며 몰아내기 24 뉴공 2021/04/16 1,290
1186845 손가락길이에 대해 첨 알았음요 8 으음 2021/04/16 3,906
1186844 고덕 그 아파트 근황이라는데 29 ㅇㅇ 2021/04/16 6,921
1186843 시부모님이 시누생일 챙기라는데 33 ... 2021/04/16 6,852
1186842 김어준은 과연 디어문을 언급할 것인가? 31 . . 2021/04/16 1,458
118684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4월16일(금) 8 ... 2021/04/16 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