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무슨 생각 하면서 잠 드세요?
1. ..
'20.6.17 6:40 PM (175.113.xxx.252)저도 원글님 처럼 내일아침에 ㅋㅋ 뭐 먹을까 하면서 잠들어요 ...
2. 전
'20.6.17 6:47 PM (198.90.xxx.150)전 로맨스 소설 읽은거 맘에 안 드는 부분 제가 내용 고치면서 잠들어요.
3. ,,,
'20.6.17 6:54 PM (223.38.xxx.62)내일 뭐먹을까
아침에 졸려서 어떻게 일어나지 이런 생각요ㅋㅋ4. ㄱㄱ
'20.6.17 6:54 PM (119.70.xxx.44)로또 당첨되면 어따 쓸지 계획이요.당첨만 되면 들뜨지 않고 차분히 잘 쓸 자신 있어요. 꼼꼼히 근 10년간 계획을 해왔던지라 ㅋㅋ
5. ㅁㅁ
'20.6.17 6:54 PM (103.252.xxx.218)사도신경부터 한단어 한단어 묵상하며 아주 천천히 묵주기도 해요
6. ..
'20.6.17 6:56 PM (58.235.xxx.15) - 삭제된댓글내일 뭐 입을까 뭐할까 뭐먹을까
집정리 뭐할까...이런거요 ㅎ
배고픈 상태로 자면 뭐먹을까가 제일 많이 생각나요7. 초기
'20.6.17 7:04 PM (211.243.xxx.183)생각이 꼬리에 꼬리를물고
괴로워서 82나 까페 둘러보다
얼굴에 전화기 떨어뜨리면 자요ㅜㅡ8. ....
'20.6.17 7:07 PM (175.223.xxx.15) - 삭제된댓글전 불면증이 없는게 현실 도피하고 여행가는 상상하며 잠들어요.
근데 항상 비행기타다 잠들어서...^^9. 로또
'20.6.17 7:26 PM (124.49.xxx.61)되면 어디다 쓸짘ㅋㅋㅋ 좋은 상상이네요. 나도 그래야겠다
10. ㅁㅁ
'20.6.17 7:47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오늘도 하루를 살았네
잠이 이렇게 편한거라면 잠과 가장 가까운
죽음이란것도 나쁜건 아니겠네 란 생각 종종하며
잡 듭니다11. 덕질하는
'20.6.17 7:59 PM (59.8.xxx.220)연예인 보고또보고 무한반복하다..깨 보니 아침입디다
드르렁 쾅 코고는 남편이랑 같이 안자니 참 좋아요ㅋ12. ᆢ
'20.6.17 8:09 PM (121.167.xxx.120)오늘도 무사히 잘 보냈구나 생각해요
내일도 잘 보냈으면 좋겠다 생각해요13. 어떻게
'20.6.17 8:35 PM (125.182.xxx.27)살면 안정적으로 행복하게살까 생각
14. 제가
'20.6.17 8:49 PM (175.223.xxx.17)불면증이 있는데
그래도 어느순간 잠드는 그런날이 있는데요
우선 몸이 약간 추워야해요
이불을 위까지 덮고 그때부터 상상을해요
아주 억쎈비가 내리는 텐트안에서 빗소리 들으며
침낭안에 있는 상상이나
눈이 무릎까지 차오르는 산 속 오두막 벽난로앞에서
불쬐기(식량은 충분히 비축해놓은 상태)하는 상상
뭐 이런 극한의 아늑한 상상하면 솔솔 잠이 오드라구요
요즘은 장마시즌에 해안가서 차박하는 상상해요
저같은 분 있으려나요15. ..
'20.6.17 9:00 PM (122.36.xxx.234)잘려고 누우면 이런저런 생각과 잔걱정으로 힘들었는데, 어느날 좋아하는 유튜브를 들으며 애써 잡생각을 안하려고 했어요. 근데 저도 모르게 잠들어있라고요. 이제는 잠자리에 들며 귀에 이어폰 끼는게 일상이 돼버렸어요. 집중해서 듣다보면 자장가처럼 느껴져요.ㅎㅎ
16. ㅎㅎ
'20.6.17 9:13 PM (211.214.xxx.62) - 삭제된댓글다양한 댓글 재밌어요.
잠안올땐 제가 주인공인 드라마 한편 찍습니다.
근데 도입부에서 항상 잠이 들어서..17. 뭐라고
'20.6.17 9:14 PM (211.214.xxx.62) - 삭제된댓글다양한 댓글 재밌어요.
음식 생각하면 배고파져서 더 잠이 안오지않나요?
전 제가 주인공인 드라마 한편 찍어요.
근데 도입부에서 항상 잠이 들어서..18. ㅎㅎ
'20.6.17 9:15 PM (211.214.xxx.62)다양한 댓글 재밌어요.
근데 음식 생각하면 배고파져서 더 잠이 안오지않나요?
전 제가 주인공인 드라마 한편 찍어요.
근데 도입부에서 항상 잠이 들어서..19. ..
'20.6.17 9:15 PM (119.67.xxx.236)모든게 다 잘 됐으면 좋겠다. 생각대로 되라 기원하며 잡니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086290 | 천도복숭아가 맛있어요. 7 | 음 | 2020/06/18 | 2,668 |
1086289 | 70년대 초반생들도 신부수업 했나요 ? 26 | ㅇㅇ | 2020/06/18 | 3,710 |
1086288 | 방탄 노래 봄날 정말 좋네요. 20 | .. | 2020/06/18 | 3,525 |
1086287 | 대구.. 한의원 추천 부탁드려요 7 | 한의원 | 2020/06/18 | 1,892 |
1086286 | 40대 중반에 이정도 움직이고 아프면 심각한거죠? 10 | ㅇㅇ | 2020/06/18 | 4,720 |
1086285 | 효리효과 4 | 리멤 | 2020/06/18 | 4,886 |
1086284 | 용인 집 3억 떨어졌다는 글 삭제된 거죠? 3 | 왜때문에 | 2020/06/18 | 3,880 |
1086283 | 언론신뢰도 우리가 꼴찌를했네요 13 | ㄱㄴ | 2020/06/18 | 1,887 |
1086282 | 40대에 요가를 만난다는 건 46 | 요가파이어 | 2020/06/18 | 18,783 |
1086281 | 초등5학년여아 여드름 9 | 고민 | 2020/06/17 | 4,095 |
1086280 | 골목식당 돼지찌개집 시작했어요 내용무 6 | ... | 2020/06/17 | 2,702 |
1086279 | 여자가 1억정도 들고오는 결혼은 44 | ㅇㅇ | 2020/06/17 | 13,703 |
1086278 | 데이지랑 구절초랑 같은꽃인가요? 2 | 꽃 | 2020/06/17 | 1,729 |
1086277 | 당근마켓에서 누가 비매너 했는지 알수 있나요? 6 | .. | 2020/06/17 | 2,906 |
1086276 | 시모땜 심란해서 병원 한켠서 끄적입니다ㅜㅜ 58 | ㅡㅡ | 2020/06/17 | 19,033 |
1086275 | 학벌부심이 아니라 조건매칭에 관한 얘기인데 3 | ... | 2020/06/17 | 1,596 |
1086274 | 왓챠 찜리스트 13 | ㅇㅇ | 2020/06/17 | 2,304 |
1086273 | 제가 몇 달전에 들었던 노래를 오늘에서야 드디어 찾았는데요. 2 | 아아 | 2020/06/17 | 1,446 |
1086272 | 맨날 나 힘들겠다고 걱정하는 친구? 6 | 난감녀 | 2020/06/17 | 2,860 |
1086271 | 정부가 집값 안 잡는다는 글에서 궁금한 점. 19 | Dd | 2020/06/17 | 4,403 |
1086270 | 빙수 맛있는 곳 추천좀해주세요 4 | 시원해 | 2020/06/17 | 1,340 |
1086269 | 에어프라이어 내부 모습 보셨나요? 6 | ㅜㅜ | 2020/06/17 | 4,816 |
1086268 | "남아있는 나날" 중 질문이요. 4 | 영화도 소설.. | 2020/06/17 | 1,198 |
1086267 | 오늘은 또 송가인 물었네.. | ........ | 2020/06/17 | 2,060 |
1086266 | 펫시터가 산책시키면 다른 개 보고 안 짖는대요. 21 | .. | 2020/06/17 | 2,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