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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건 뭐 오늘은 차이나는 며느리가 주제인가요?

조회수 : 1,458
작성일 : 2020-06-15 22:21:54
두메산골에 딸만 쭉 낳다가 외아들 낳은 집에서도 
자기아들은 임금님이나  된듯 
어느 며느리가 눈에 찰까요?

수준차이나든 안나든 그건 다 욕심이죠?

수준차이 나면 구박하고, 
수준차이 안나면 구박 안하려나요?

같은 여자로서 여자들이 좀 현명해집시다,

IP : 14.4.xxx.2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6.15 10:25 PM (58.231.xxx.192)

    수준차 많이 나는 사윗감 보시면 그 같은 여자가 이해 될겁니다.
    그 사윗감이 자격지심으로 처가 안보겠다 손주 안보여 주겠다 난리치면 더 이해 될거고요

  • 2. 원글이
    '20.6.15 10:30 PM (14.4.xxx.220)

    저는 아들만 있네요. 사윗감 볼일이 없어서 이해가 안되는건지.
    그런데 어차피 성사 될 일에
    반대하고, 안좋은 맘 이 다 느껴져서,
    결국엔,잘지낼수 없게 되잖아요,,
    그게 사람 욕심 때문이죠

  • 3. ㅡㅡㅡㅡㅡ
    '20.6.15 10:30 PM (59.13.xxx.177)

    두메산골에서 딸만 낳다가 막내아들 한데 누가???
    며느리를 고를 형편은
    안될듯. 요즘 여자들이
    얼마나 여우인데
    흙수저에 시가는 두메산골 게다가 손윗시누 주루룩

  • 4. 원글이
    '20.6.15 10:32 PM (14.4.xxx.220)

    저요,
    저는 결혼할때 환영할줄 알았더니만,
    다들 어찌나 반대하던지,
    결론은 일못하게 생겼다고ㅠ
    이런 수준차이도 있어요,,
    누구 욕심때문일까 ?

  • 5. ...
    '20.6.15 10:33 PM (110.12.xxx.88)

    답도 없는 주제라 또 박터지게 생겼음
    걍 나는 내인생 잘살아야겠다

  • 6. ㅁㅁㅁㅁ
    '20.6.16 8:20 A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

    맞아요 객관적인 조건과 상관없이
    내 아들만 귀한 시어머니도 많아요..
    며느리가 미우면 발뒤꿈치가 계란같다고 흉본다잖아요

    저는
    눈이 너무 크네
    교사나 중소기업이 아니네 (대기업다님)
    경상도 사람이 아니네

    뭐 그냥 가지가지 다 흠잡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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