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ne1tv 는 지금 봐도 재밌네요. 어쩜 그리들 매력있는지..

.. 조회수 : 1,590
작성일 : 2020-06-15 20:57:14
산다라박의 깨방정은 봐도봐도 질리지가 않아요.
네명 다 여자 특유의 예민함이 1도 없어 보여요.
박봄, 산다라박이 늦은 나이에 데뷔해서
풋풋 상큼한 모습을 오래 보진 못했지만
참 예쁘네요 다들.
그리워라...ㅜ
IP : 14.63.xxx.1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15 8:59 PM (106.102.xxx.196)

    그때 박봄도 엉뚱하고 재밌어서 팬 많이 생겼죠. 다들 은근 순하고 친했던 게 기억 남아요. 지금도 산다라랑 씨엘은 해체를 너무 안타까워하더라구요 ㅜ

  • 2. ..
    '20.6.15 9:02 PM (14.63.xxx.140)

    박봄은 진짜 ㅎ
    잠깐잠깐 나오는 쌩얼이 세상 청순하고 예쁜데
    본인은 그게 넘 부끄러운지 꼭 갸루 화장으로
    얼굴을 덮어버려서 넘 아쉬웠어요.

  • 3. zzz
    '20.6.15 9:13 PM (119.70.xxx.175)

    아돈케어 들을 때마다 박봄 목소리에 감탄을 했는데..ㅠㅠ

  • 4. ..
    '20.6.15 9:19 PM (14.63.xxx.140)

    박봄이 원래 가창력은 물론이고 목소리가 독보적인데다
    얼굴, 몸매까지 뛰어나서 차세대 유망주였는데
    어릴때부터 가지고 있던 add라는 병 때문인지
    무대울렁증 때문에 데뷔가 늦어졌다고 하네요.

    2ne1tv 보면 양싸가 넌 나이가 많다고 할때
    참 속 많이 상하겠다 싶었어요..

    어찌됐든 다들 어디서 뭘하든 행복하길 바래요.

  • 5.
    '20.6.15 9:39 PM (182.224.xxx.120)

    아깝죠?
    네명 아직도 따로 만나고
    무대도 그리워하던데
    나중에라도 재결합했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재결합 무대한번이라도 ..

  • 6. ..
    '20.6.15 9:56 PM (14.63.xxx.140)

    씨앨이 잘 될줄 알았는데 외모에서 주는 한계 때문인지
    잘 안풀리더군요.
    공민지는 아예 연예계에 미련 버렸는지
    신학대 진학해서 그쪽길을 걸을것 같고

    박봄은.. 생각하면 그냥 짠해요.
    억울한 부분도 많다는거 아는 사람은 다 알테지만요..

    2ne1 영상 보면 행복하고 아쉽고 그립고
    그러다 마지막 감정은 항상 슬퍼요..

  • 7. ..
    '20.6.15 10:00 PM (223.38.xxx.98)

    라이브가 죽여요
    와이지패밀리콘서트 가면 투애니원 노래가
    단연 압도적

  • 8. .,.
    '20.6.15 10:15 PM (14.63.xxx.140)

    맞아요 콘서트 영상.. 2ne1 에너지.
    박봄의 진하고 딥한 목소리
    씨앨의 박력넘치는 랩
    민지의 화려한 퍼포먼스
    산다라의 비타민처럼 상큼 청량한 목소리.

    박봄, 산다라는 리더였던 씨앨 많이 그리워하던데
    씨앨 참 대단해요.

    어리디 어린 민지가 씨앨 닮았다고 사다준
    공룡인지 말인지 정체 모를 인형 보고서
    한숨 쉬던 씨애루 생각나네요.ㅎ
    눈사이 멀고 못생긴 인형이었는데
    아무 생각 없는 천진한 공민지.ㅎ

  • 9. 공민지
    '20.6.16 12:06 AM (116.41.xxx.141)

    6월에 컴백했잖아요
    아무도 모르던데 ㅜ
    https://youtu.be/aI8LjixJn48
    혼자서 외국에서도 혼자 계속 활동했더라구요 그 잘나가던 2ne1이었구먼 혼자
    작은 무대에서 춤노래하는거보니 서글프더라구요 얼마나 외로울지

  • 10. .,
    '20.6.16 12:20 AM (14.63.xxx.140)

    어머 저 몰랐어요.
    옮긴 소속사에서도 문제 생겨서 법정 싸움 중인것까지만 알고;;;
    우리 민지 아가씨가 다됐네요.
    짱구 목소리 나던 선머슴 꼬꼬마 민지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0959 아파트 앞베란다에서 흡연하는거 담배연기.냄새때문에 미치겠어요 4 무개념흡연자.. 2020/06/17 1,692
1080958 꿈의 내용이 바뀌었어요 5 같은꿈 2020/06/17 966
1080957 이해찬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 표결처리 반대 SNS 반응 13 ... 2020/06/17 1,467
1080956 키작은분들 통바지 자제해주세요 100 ... 2020/06/17 25,943
1080955 동네 고등학교서 중간지필 100점이 30-70명 3 .. 2020/06/17 1,840
1080954 수지가 투과지구로 지정됐는데 대출관련이요 3 수지삽니다 2020/06/17 1,917
1080953 대구는 더 오르겠죠? 16 열매 2020/06/17 2,961
1080952 밥이 맛있어지는 것도 노화의 일종일까요? 5 노화의 징조.. 2020/06/17 2,296
1080951 어제밤 넷플릭스 드라마 보느라 밤 꼴딱 샜어요 1 ... 2020/06/17 2,729
1080950 법사위 윤석열과 특수부 부르세요 5 ... 2020/06/17 986
1080949 지역화폐 좋아요. 추천. 18 .. 2020/06/17 1,887
1080948 중국남자와 결혼했으면 17 2020/06/17 3,839
1080947 제 지인들도 본인 학벌은 미화시키긴해요 7 .... 2020/06/17 2,661
1080946 이웃집소음으로 괴로워하다 해결책찾음 공유하고싶네요 14 승리 2020/06/17 3,983
1080945 열무김치로 국수 말아먹을 때 팁. 4 ㅇㅇ 2020/06/17 3,527
1080944 군 제대한 아들 탈모병원 16 :: 2020/06/17 2,474
1080943 강아지들 지들 이쁘다는 소리 다 알아듣나봐요 15 귀여워 2020/06/17 3,431
1080942 저도 어제 부동산글 읽고 궁금해서요 8 부동산 2020/06/17 2,024
1080941 cc크림으로도 충분히 화장대용이 될까요? 4 .. 2020/06/17 1,854
1080940 더 답 없어진 핑크당 21 **** 2020/06/17 2,691
1080939 청와대 '김여정,무례·몰상식..사리분별 못하는 언행에 경고' 10 ... 2020/06/17 2,760
1080938 아파트 늘려 가기 20 상도동 2020/06/17 4,215
1080937 어제 점심이후 단식 중입니다 10 급한 마음 2020/06/17 2,071
1080936 지나가는 강아지 살짝 쳐다봤는데 짖어요 4 ... 2020/06/17 1,694
1080935 월세임대소득신고 문의 2 궁금 2020/06/17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