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의 아저씨 보다가요.

아저씨 조회수 : 2,128
작성일 : 2020-06-15 16:41:33
이제야 나의 아저씨 보고있는데요.
도준영이 일명 귀때기씨는 말할 때 입을 악 다물고 하네요.
그리고 역활이 그런건지 왤케 계속 긴장하는 느낌인지..
물론 찌질하긴하니까요.
전에 나의 아저씨 글 쓰신 분중에 첫째형에 대해 쓰신 글보고 백퍼 인정!했는데 실제 보니까 더짜증나네요.

근데 더 짜증유발은 이지아!아오ㅡ
진짜 자기가 쪽팔린거나아나몰라 !
IP : 218.52.xxx.2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0.6.15 5:15 PM (218.233.xxx.193)

    큰형 답답하고
    도준형 캐릭터 이해 안가고 그러는데
    이지안은 갈수록 좋아지더군요
    몇회 보시는지 모르지만 .조금 더
    참고 보세요. 왜 좋은 드라마라고
    했는지 회가 더해질수록 공감합니다

  • 2. ㅇㅈ
    '20.6.15 5:18 PM (117.111.xxx.97)

    뒤로갈수록 힐링이에요..
    카타르시스..

  • 3. ..;
    '20.6.15 5:27 PM (180.70.xxx.91)

    손디아 노래

  • 4. 이지아가
    '20.6.15 5:45 PM (223.38.xxx.22)

    변할만 해요.
    남편이 내남편이 아닌걸요.
    내남편의 시간도,관심도,지갑도 시집식구거잖아요.
    또라이같은 시아주버님 쌍으로 있고.
    지들끼리만 얼어죽을 의리에..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남편이 나만빼고 타인에게만 호인이었어요.

  • 5. ..
    '20.6.15 5:55 PM (211.200.xxx.121)

    마지막에 집에서 혼자 울때 자업자득이다. 그랬어요.
    어떻게 보면 어우러지지못하고 스스로 외롭게 사는거잖아요.
    그 옆에서 겉도는 와이프는 얼마나 외로웠겠어요
    엄마는 아이랑 같이 유학, 혼자 기러기: 최선의 결론이네요.
    아이유 연기 너무나 좋았고 해피엔딩이라 좋아요.
    디어마이프렌즈랑 나의아저씨 인생드라마예요

  • 6. 맞아요
    '20.6.15 6:03 PM (218.52.xxx.216)

    저 드라마 방영 내내 동훈이네 집안 아니 이지아랑 둘이 잡힌 샷이 손에 꼽힐정도예요.
    진짜 이정도면 공공재죠..
    저도 아내 외롭게하는, 더구나 자기 속내 안 비치는 배우자 딱질색입니다.
    근데 저때 동훈이 지안이를 그냥 지나쳤다면...
    동생이 얘기 한대로 성격대로 살지.. 그랬다면.
    참 생각이 많아지게하는 드라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3262 멜론 재생목록이 dd 2020/06/24 648
1083261 인터넷 100메가 500메가 차이 4 2020/06/24 2,094
1083260 마흔한살 41.. 발목스트랩되어있는 샌들 괜찮을까요 13 로민 2020/06/24 2,573
1083259 쌍방향 수업은 교사만의 문제가 아닌데.. 12 ... 2020/06/24 2,116
1083258 프라다천으로 된 롱롱 원피스 찾아요 6 요엘리 2020/06/24 2,325
1083257 밥상에 꼭 반찬이 있어야 하나요? 11 2020/06/24 4,051
1083256 비.방시혁.지코 27 프로듀서 2020/06/24 6,255
1083255 나이들어도 자상한 사람은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5 .... 2020/06/24 2,505
1083254 주택담보 대출 잘 아시는 분 계시나요~ 3 .... 2020/06/24 1,473
1083253 며칠동안 그렇게 덥더만 오늘 추운거봐요 아우 13 춥다 2020/06/24 2,235
1083252 자원관리사? 이걸 왜 세금으로 하나요. 10 .. 2020/06/24 1,764
1083251 가본곳중 추천할만한 깔끔한 콘도나 펜션 7 짊문 2020/06/24 1,284
1083250 컴활1급딸려면 학원 다녀야하나요? 1 ... 2020/06/24 1,543
1083249 나이들면 모든 감각이 둔해지나요? 7 ㄱㄱ 2020/06/24 2,102
1083248 여름샌들 추천해 주세요 13 떡발아지매 2020/06/24 2,708
1083247 재테크 잘한 전업인데 일하고 싶어요 37 ... 2020/06/24 7,636
1083246 생선가시 발라먹지 않고 씹고 뱉는 사람이 옆에 앉아서 식사 하네.. 7 으윽 2020/06/24 1,812
1083245 얇은 긴팔 내복 찾아요 7 건강해 2020/06/24 1,061
1083244 제가 비정상인지.. 신앙있으신 분들.. 봐주세요 9 힘들다 2020/06/24 1,843
1083243 무디스 "G20 국가 중 한국만 코로나 이전 경제회복 .. 10 ㅇㅇㅇ 2020/06/24 1,792
1083242 일장기 붙이고 소녀상 침탈하는 현장 3 ... 2020/06/24 1,117
1083241 저는 유아인이 젤 부럽네요 24 456 2020/06/24 6,423
1083240 배고픈데 2시반에 소고기무한리필집 가기로 해서 3 2020/06/24 1,539
1083239 日추가보복 예고에 당정,소재부품장비 강화 속도전 8 .... 2020/06/24 1,382
1083238 자매 사이좋은거 부러우세요? 19 ... 2020/06/24 5,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