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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밑에 복싱학원 다니는 여자, 이상한가요?

복싱 조회수 : 5,146
작성일 : 2020-06-14 21:16:31
스트레스가 너무 대박 쩔어요.

회사 밑에 복싱학원 다닌다 하면. 이상해보일까요?
IP : 223.38.xxx.14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러
    '20.6.14 9:17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티내며 다닐 필요가 있어요?

  • 2. ㅇㅇㅇ
    '20.6.14 9:17 PM (175.223.xxx.156) - 삭제된댓글

    아뇨
    요즘 많이들 하는데
    굳이 회사 근처에서 회사 사람들 알게 다닐 건 없죠

  • 3. ..
    '20.6.14 9:18 PM (119.64.xxx.178) - 삭제된댓글

    님 되게 피곤하게 사시네요

  • 4. ..
    '20.6.14 9:18 PM (119.64.xxx.178)

    님 되게 피곤한스타일
    그걸 이상하냐 묻는 게 더 이상해요

  • 5.
    '20.6.14 9:21 PM (210.99.xxx.244)

    우리동네 복싱학원 광고문구가 뼈만 남기고 다빼준다예요
    근데 나이가 있어 다니고 싶어도 뼈도 나갈까봐 못다님 50대는 뼈도 조심해야하니

  • 6. 아니요
    '20.6.14 9:23 PM (112.164.xxx.246)

    피곤한 스타일 아닙니다.

    퇴근 후 뭐하냐 어디가냐...이런 일상 대화가..
    그냥 집 직장 집 직장일때는 모르다가..

    거기에 변수가 생기면 궁금해들 합니다.
    그러니 신경 쓰일 수 있어요 직장에 따라서요.

    마땅한 복싱학원이 하필 회사건물인건가요?
    집근처면 더 좋긴 하겠지만..

    다니는거 굳이 묻기전에 알릴 필요는 없지만
    알게돼도 이상하게 보지는 않겠지만..

    스트레스 얘기를 하시는거 보면..
    주먹으로 때려주고 싶은 사람들이 직장 사람인가봐요.

  • 7. ㅇㅇ
    '20.6.14 9:23 PM (59.31.xxx.206)

    복싱장에 여자들 꽤 있어요. 다이어트 목적으로요.

  • 8. ㅅㅅ
    '20.6.14 9:24 PM (223.33.xxx.34) - 삭제된댓글

    그냥 다이어트하나보다 할듯

  • 9. 10년 전에
    '20.6.14 9:26 PM (125.186.xxx.155)

    강남에서 복싱 다녔는데 여자 회원들 꽤 많았어요
    님처럼 회사 퇴근하고 바로 와서 복싱하다가 집으로 가고 관장님이 사람을 좋아해서 한달에 한번씩 복싱도장에서 회식 하면서 치 맥 or 소주와 안주 마시며수다들 떨고 참 재밌었네요
    모두 강남 소재 회사 다녔는데 여성 회원분들 회사에속이며 다닌 사람들 없었어요
    이상하냐고 묻는 님이 남의식,시선등에 휘둘리는것 같습니다
    뭔 상관인가요 내가 복싱을 다니든 재기 차기를 다니던
    그리고 여성 회원들은 링 위에 올라 와서 하는 시간이 적습니다
    줄 넘기와 샌드백 치기와 관장님과 미트 치기 주로 하죠

  • 10. 아뇨
    '20.6.14 9:31 PM (90.127.xxx.186)

    멋있어 보일 거 같아요

  • 11. ..
    '20.6.14 9:44 PM (222.237.xxx.88)

    이상하냐고 묻는 님이 남 의식,시선등에 휘둘리는것 같습니다
    뭔 상관인가요 내가 복싱을 다니든 재기 차기를 다니던. 222

  • 12. 유산소운동
    '20.6.14 9:59 PM (175.193.xxx.206)

    아이가 복싱학원 다닌지 몇년 되었는데 아주머니들 많이 오는데 오래다니진 않는다네요. 유산소 운동 엄청 오래 한다네요.

  • 13. ..
    '20.6.14 10:00 PM (110.70.xxx.39) - 삭제된댓글

    여자들도 복싱 많이 해요
    그보다는 코로나가 걱정일 듯

  • 14. 아무도
    '20.6.14 10:02 PM (62.46.xxx.157)

    관심없어요. 오바하지 마세요.

  • 15. 아무도
    '20.6.14 10:16 PM (222.109.xxx.65)

    관심 없어요. 즐겁게 스트레스 잘 풀면서 다니세요
    마스크 쓰고 줄넘기 가능하겠어요???
    최근에 크로스핏 코로나 걸려잖아요. 조심하세요!

  • 16. ㅎㅎ
    '20.6.14 10:24 PM (124.49.xxx.58)

    좋아보여요. 신날 것 같아요.

  • 17. 222
    '20.6.14 10:32 PM (112.169.xxx.201)

    복싱강추요. 매우힘든데 개인적으로 '힘들게 뛰는운동 혼자하는운동' 좋아하는스타일이라 전 너무잘맞았어요. 음식조절안해도 복근생기고 팔뚝덜렁거리는거 삭 사라져요. 너무 좋은데 너무 늦게 오픈해서 아이들 학교끝나는시간이랑 겹쳐서 일년정도하다가 그만뒀어요. 지금은 혼자 헬스에서운동하다가 코로나때문에 그마져도 못하고있어요. 항상 다시 시작하고싶은운동이에요. 하지만 가장중요한건 자기랑 맞아야해요. 저도1년넘게 하면서 오래하는 분은 잘 못봤어요. 무슨운동이든 끈기있게해야 좋아요. 스트레스도풀리고 건강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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