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을 내놓으려고 합니다.

조회수 : 2,880
작성일 : 2020-06-14 20:40:05
집을 팔고자 합니다.
동네에 부동산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쪽에 내놓았는데 그 분 업장이 제가 사는 아파트와는 좀 거리가 있어요. 과연 손님을 데리고 올 수 있을지......모르겠어요.
단지 앞 부동산에도 내놓아야할까요?

첫 내집이고 처음 집 팔아봐요.
도움부탁드립니다:)
IP : 110.13.xxx.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6.14 8:41 PM (210.99.xxx.244)

    여기저기내놓으세요. 부동산끼리 서로 정보교환은 하지만 그래도 여러군데 내놓으세요

  • 2. ..
    '20.6.14 8:42 PM (180.70.xxx.189)

    근데 왜 파시려고 해요??
    많이 올라서 파는거면 동네 가까운 부동산이 나을듯하고
    급하게 매도해야 하는 거면 거리가 있어도 친한 부동산이 챙겨서 매수자 데려올듯한데......

  • 3. 원글자
    '20.6.14 9:01 PM (110.13.xxx.9)

    여러곳에 내놓아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집이 너무 오르지 않아서요 ㅜ ㅜ
    조금 중심쪽으로 나가보려고요.
    답변감사해요.

  • 4. **
    '20.6.14 9:11 PM (218.48.xxx.37)

    여러군데 내 놔야 매도자 유리해요
    가시기 어려우면 전화로 하시구요..
    정말 생각치도 못한 부동산이 젤 먼저 전화와서 거래되는 경우도 있어요.

    전 기간이 빠듯해 부동산 사장님께 이탈리아에서 사온 와인 갖다 드리며 부탁했는데. (미첬지..)
    오히려 멀리 있는 부동산에서 전화와서 팔았어요.
    또 그런분들이 확실하게 밀고 나가서 계약도 바로 성사되구요.

    매수인이 도장 찍기전에 망설이는거 같았는데
    부동산 사장이 몇 마디 하자.. 바로 찍었다는
    (저 2달안에 집을 팔아야하는 상황이라 조마조마)

  • 5. 원글자
    '20.6.14 9:26 PM (110.13.xxx.9)

    멀리서 부동산하는 언니에게 미안해서 망설였는데 몇군데 꼭 내놓아야겠네요.
    경험담까지~
    정말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0533 안먹는애 VS 너무먹는애 누가 나아요? 12 강아쥐 2020/06/16 2,444
1080532 신용카드 오만원을 써야해요 10 정sdrt 2020/06/16 1,813
1080531 - 23 .. 2020/06/16 3,030
1080530 근데 남자가 한 요소라도 부족하면 난리치잖아요 2020/06/16 979
1080529 효리 비 재석이 했던 성격유형검사 해보세요 27 싹3 2020/06/16 6,185
1080528 잠실 송파 2/8호선 도서관 있나요? 3 잭다 2020/06/16 1,138
1080527 치아임시로 막아둔게 빠졌는데요 4 치아 2020/06/16 1,396
1080526 신데렐라 된 딸을 둔 어떤 아줌마. 6 네? 2020/06/16 4,681
1080525 나의 아저씨 왜 이렇게 고구마에요??어후!!! 14 .. 2020/06/16 3,383
1080524 저도 자가격리해야할까요? 3 자가격리 2020/06/16 1,797
1080523 코로나 관련 받은 글 3 조심 2020/06/16 1,383
1080522 그냥 고부관계는 싫은 거 2 .. 2020/06/16 1,985
1080521 32년만 등장,딸 유족급여 챙긴 생모..법원"양.. 15 .... 2020/06/16 4,656
1080520 유툽 홈트 추천요. 4 홈트 2020/06/16 2,263
1080519 마스크 생활화 많이들 되셨나요? 8 .... 2020/06/16 1,846
1080518 일본에서 의대/치의대 나오면 한국에서 인턴/레지던트 할 수 있나.. 3 의대 2020/06/16 2,174
1080517 아직도 돌잔치 크게하는사람들이 있네요 7 ㅡㅡ 2020/06/16 2,663
1080516 고속터미널근처 식사 4 ... 2020/06/16 2,045
1080515 묻어가는글. ㅇㅇ 2020/06/16 845
1080514 맛있는 부추 달걀만두 레시피에요 22 ... 2020/06/16 3,472
1080513 집값 올라도 좋지않아요 16 2020/06/16 3,746
1080512 환기시키면 냄새가 나지 않나요? 2 2020/06/16 1,615
1080511 조선일보의 장난질 6 장신교수페북.. 2020/06/16 1,432
1080510 참 씁쓸하네요. 처지는 며느리.. 82 2020/06/16 22,932
1080509 예로부터 왜그렇게 힘들게 음식을 조리해먹었을까요? 13 요리무식자 2020/06/16 4,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