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헐적 단식 잘 아시는 분

살빼기 조회수 : 2,278
작성일 : 2020-06-14 11:48:59
16;8 단식 중인데요.
16 단식 시간에 보리차도 마시면 안 되나요?
그리고 1주일이면 1주일 1달이면 1달.. 기간을 정해서 해야 하나요?
IP : 211.36.xxx.18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14 11:57 AM (59.25.xxx.155)

    수분섭취는 충분히 해주셔야 합니다, 클나요, 보리차대신 맹물이 좋지만, 보리차도 괜찮을듯요

  • 2.
    '20.6.14 12:03 PM (117.111.xxx.175)

    하다 안하면 살쪄요.제가 산증인

  • 3. ㅁㅁ
    '20.6.14 12:22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간헐만으로는 안빠져요
    저 본디 일곱시이전 저녁마치고 출근해
    열시나 돼야 간단 아침 가능인 사람인데
    1도 안빠져요

  • 4. 22222
    '20.6.14 1:34 PM (1.233.xxx.68)

    하다 안하면 살쪄요.제가 산증인
    .
    .
    추가요

  • 5. 해봤는데요
    '20.6.14 1:41 PM (117.111.xxx.1)

    처음엔 옷 사이즈가 줄어들더라고요. 그러다가 슬슬 아침을 먹기 시작하니 원래대로 돌아갔어요.

  • 6. 질문에
    '20.6.14 2:46 PM (112.154.xxx.195) - 삭제된댓글

    대한 답은 안주고 또 딴소리들을;;

    네, 보리차는 물 대용으로 가능합니다
    하루에 만들어지는 체액이 6L 정도 된다니까 적어도 2L는 마셔야겠죠? 따뜻한 물로요 얼음 넣지말고
    기간은 늘상 하면 좋은데 너무 엄격하면 지치니까 조금 말랑하게 하세요

  • 7. 강같은
    '20.6.14 2:59 PM (121.144.xxx.222) - 삭제된댓글

    단식시간에는 될 수 있으며 보리차 같은 음료도 금하는 게 효과가 확실하다고 합니다.
    작년데 3개월 정직하게 해서 7-8kg 빼고, 이후 주 운동 3회정도, 간헐적 단식 또한 주 2일 정도 하다가
    코로나 이후 걱정되어서 잘 먹고, 운동은 못하고 있는데도 유지됩니다. 며칠 먹고 조금 체중이 불면
    음식량 조절하면 저같은 경우에는 바로 빠지더군요.
    사람마다 다 다른가봐요. 어쨓든 저는 강추입니다.
    간헐적단식으로(오후 4시이후부터 오전8시까지 안먹음) 체중감량되고, 고질적이던 역류성식도염 좋아지고
    갱년기장애 좋아지고, 공복혈당장애도 개선되었어요.

  • 8. 강같은
    '20.6.14 3:00 PM (121.144.xxx.222)

    단식시간에는 될 수 있으며 보리차 같은 음료도 금하는 게 효과가 확실하다고 합니다.
    작년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 정직하게 해서 7-8kg 빼고, 이후 주 운동 3회정도, 간헐적 단식 또한 주 2일 정도 하다가 코로나 이후 걱정되어서 잘 먹고, 운동은 못하고 있는데도 유지됩니다. 며칠 먹고 조금 체중이 불면 식량 조절하면 저같은 경우에는 바로 빠지더군요.
    사람마다 다 다른가봐요. 어쨓든 저는 강추입니다.
    간헐적단식으로(오후 4시이후부터 오전8시까지 안먹음) 체중감량되고, 고질적이던 역류성식도염 좋아지고
    갱년기장애 좋아지고, 공복혈당장애도 개선되었어요.

  • 9. Q&A
    '20.6.14 6:41 PM (107.77.xxx.65)

    간헐적단식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내가하고있는 방법이 옳응것인지 열심히하는데 살은 왜 안빠지는지. 잘 빠지다가 정체는 왜 오는지.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해주는분이 유튜브에 있어요
    영어가 가능하신분들은 보면 도움이되고 그분 유튜브는 Dr Berg - intermittent fasting 으로 검색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0805 다이어트 식단 봐주세요 2 ... 2020/06/16 1,234
1080804 남편과 저, 객관적으로 좀 봐주세요 34 none 2020/06/16 7,569
1080803 175.허리 26인 중딩 남자애는 옷 어디서 사야하나요 7 ㅇㅇ 2020/06/16 1,048
1080802 영양제를 먹고 살이 빠지는데요 15 11나를사랑.. 2020/06/16 5,727
1080801 영성이 높아지면 타인의 감정을 더 잘 느끼나요? 7 뭘까 2020/06/16 2,165
1080800 관심남 오늘부로 포기했네요 ㅠㅠ 19 ... 2020/06/16 5,837
1080799 이승연씨 팬들 모이세요 19 이승연tv 2020/06/16 6,541
1080798 여러분들은 무슨 자격증 가지고 있나요? 28 자격증.. 2020/06/16 4,082
1080797 한예리는 명랑한 역이 안 어울리네요 11 ㅇㅇ 2020/06/16 3,286
1080796 강아지 종류별로 나오는 영화 한편 추천드려요 8 베일리베일리.. 2020/06/16 1,263
1080795 삐라뿌린 사람들 검거해서 6 ㅇㅇ 2020/06/16 1,301
1080794 주택인데 애들 꺄르륵 거리는 소리 거슬리네요 33 ㅇㅇ 2020/06/16 4,139
1080793 요새 신혼여행 어디로 가요? 5 코로나 2020/06/16 3,626
1080792 빵 끊기 5 2020/06/16 2,745
1080791 늙은 남편 생일 아이디어 좀 4 아이디어 2020/06/16 1,873
1080790 주식하는데 심장이 쿵쾅쿵쾅대요 5 주식 2020/06/16 4,407
1080789 전세자금대출 받았는데 왜 쫓겨나요? 4 ??? 2020/06/16 2,829
1080788 진동운동기 쓰시는분 계세요? 2 00 2020/06/16 1,487
1080787 코로나 이후의 세상.. 6 미래 2020/06/16 6,402
1080786 두글자로 정의된 저쪽당 명단...ㅋㅋㅋ.jpg 14 힘든세월이었.. 2020/06/16 3,043
1080785 신축아파트에서 타일 하자보수일 합니다 58 ^^ 2020/06/16 11,134
1080784 작은 평수에 로봇청소기 필요할까요? 5 차라리 2020/06/16 1,807
1080783 추가) 3살 5살 아이들 두고 퇴근후 골프연습장가는 남편 37 ㅇㅇ 2020/06/16 10,649
1080782 나이 50이 넘었는데 아직도 사춘기 7 365일코스.. 2020/06/16 3,176
1080781 피부에 한 달 들어가는 돈이 10만원이면 괜찮은 거죠? 7 ㅇㅇ 2020/06/16 3,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