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이쑤시개 던진거로 싸웠는데 함 읽어주세요
1. 이번만
'20.6.13 2:34 PM (223.39.xxx.254)그런게 아니라 계속 다른걸로도 잔소리하고 지적질하면 그거 진짜 안좋은습관임
2. ..
'20.6.13 2:35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제 남편은 치실을 자기 츄리닝바지 주머니에 넣어 세탁기 회전판에 다 껴요. 기계 고장나게 하는 습관은 버려야하지 않냐 하는데 안 고치면 그래~ 네가 번돈으로 새거 사면되지~ 하고 말 안해요. 요즘은 안 넣는데 바릇 고쳐지나 모르겠어요.
3. 궁금하다
'20.6.13 2:35 PM (121.175.xxx.13)저는 남편에게 지적질하는 횟수가 남편이 저에게 지적질하는거에 비해1/10도 안되요ㅠㅠ
4. ..
'20.6.13 2:36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제 남편은 치실을 자기 츄리닝바지 주머니에 넣어 세탁기 회전판에 다 껴요. 기계 고장나게 하는 습관은 버려야하지 않냐 하는데 안 고치면 그래~ 네가 번 돈으로 새 거 사면되지~ 하고 말 안해요. 요즘은 안 넣는데 버릇 고쳐지나 모르겠어요.
5. ㅇㅇ
'20.6.13 2:39 PM (124.63.xxx.234)님이 하는 생활습관이 뭔지 써놔야죠
6. 어이쿠
'20.6.13 2:40 PM (175.113.xxx.17)참 못 된 버릇이네
그걸 죽어도 고치기 싫은가 보네
뭔 짓이래 드럽게;;
더 말하지 말고 귀가 하면 몸에 쓰레기 봉지를 매달아주세요.7. 궁금하다
'20.6.13 2:40 PM (121.175.xxx.13)제가 하는 생활습관은 청소 미루는거에요(청소는 대부분 남편이 해요 제가 해도 깔끔하지 않다고) 대신 식사준비랑 요리는 온전히 다 제담당이고 나머지 집안일은 반반하고 있어요
8. ㅡㅡㅡㅡㅡ
'20.6.13 2:41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고치도록 노력해야지 왜 성질을?
적반하장이네요.9. ....
'20.6.13 2:44 PM (1.227.xxx.251)청소를 남편이 하시는데 굳이 지적할필요가 있나요
청소기 막혀 고치는것도 넘겨주시고, 원글님은 대나무과일꽂이 같은거 꺾어 거실에 막 버려버리세요10. ㅋㅋㅋㅋ
'20.6.13 3:20 PM (59.18.xxx.56)댓글이 넘 재밌네요^^ 쓰레기봉지 매달아주고 대나무 과일꽂이 막 버리고 절대 청소하지 마세요~~
11. ?????
'20.6.13 3:27 PM (121.165.xxx.112)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남편에게 지적질 하신거예요?
이쑤시개나 면봉때문에 청소기 고장나서
고치거나 새로 산 적이 있다면 모를까
게다가 청소도 남편이 한다면서
그거 고장날까봐 걱정되면 알아서 줍겠죠.
님이 하신 지적질은 잔소리를 위한 잔소리 같아요.12. ..
'20.6.13 3:46 PM (220.123.xxx.202)쇼파옆에 조그만 쓰레기통을 전용으로 쓰라고 놔두세요. 갱년기 남성들도 버럭버럭 화를 얼마나 잘내는지 똥이 무서워서 피합니까 더러워서 피하지 고쳐서 쓰지 못하니 피하는게 상책이지요
13. ㅋㅋ
'20.6.13 4:39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읽어도 남편 버릇이 드럽구만 그거 편들어주는 댓글도 있네요
청소기 고장을 떠나 지 쓰던 쓰레기 꺾어 던져놓는게 정상적이지 않음.
암튼 님도 그냥 쓰레기 바닥에 버려요. 청소라도 하나 하니 알아서 치우게요14. ,,,
'20.6.13 11:36 PM (121.167.xxx.120)남편 가까이에 작은 쓰레기통 하나 놔줘요.
저희 남편은 다 쓴 휴지 과자 포장지 약 먹고 약 포장지
그대로 그 자리에 놔둬요.
그거 치우면서 내가 종년도 아니고 화가 났었는데
거실에 작은 쓰레기통 하나 놔두고 거기다 넣으라고 했어요.
하루에 한번 쓰레기통 치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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