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qr코드.. 이것 보셨나요??

조회수 : 4,601
작성일 : 2020-06-12 13:33:48

http://naver.me/xUJtM3qs

이 뉴스 보셨나요?
수도권 학원/pc방 qr코드 출입 말이되나요?
추적하려면 어차피 할수있는 곳들인데
(학원명부. 접속 기록)
뭐하러 예산 낭비
감시당하고 통제당하는 기분들어서
심히 별로네요
코로나를 막을 생각을 하라구요
사후에 추적. 비난할 생각말구요!
별 쓸데없는 짓거리를
그리고 심각한 사생활 침해입니다
시작이 어렵지 코로나 핑계로
일거수 일투족 감시당할수있어요
경계해야합니다
IP : 220.94.xxx.15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면 한다
    '20.6.12 1:38 PM (163.152.xxx.57)

    하면 한다 난리
    안하면 안한다 난리

  • 2. 한시적인데
    '20.6.12 1:39 PM (223.62.xxx.78)

    뭐 어떤가요.코로나가 더 중요하죠.
    개인적으로 저는 cctv도 길거리, 학교, 지하철,버스 다 설치돼야
    한다고 봅니다.
    범죄,특히 성범죄, 학교폭력,묻지마 폭력 분명히 줄어듭니다.
    무슨 대단한일 한다고 사생활 침해일지..

    내집에만 설치 안하면 되죠.
    (내집에 설치 안할거란 보장못한다는 말은 미리 반사합니다.)
    떳떳한데 못가니까 반대하는거겠죠.
    또, 정부가 악의적으로 이용한다면 가만히 있을 국민들도 아니구요.

  • 3. ..
    '20.6.12 1:39 PM (223.38.xxx.32)

    됐구요
    지금 쿠팡에 난리난게 백수라고 거짓말한 인천 학원강사 때문이예요 물론 추적 가능하지만 코로나 추적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빨리 선제적으로 방어해야 해요
    4주후면 폐기되는데 사생활 조금 침해돼도 코로나 창궐보다는 나아요

  • 4.
    '20.6.12 1:39 PM (223.62.xxx.195)

    시간지나면 기록 삭제되고
    감염 확산이 전방위로 퍼지니
    어쩔수없는 고육지책이라 생각되요
    싫으면 정부에서
    출입자제 하는곳
    당분간 안가면 됩니다
    서로서로 협조합시다

  • 5. 대전도
    '20.6.12 1:42 PM (211.245.xxx.178)

    유흥업소 유흥업소 뭐 비슷하게 한다고 문자왔어요.
    굳이 그렇게까지 유흥업소가야하나싶더라구요

  • 6. ..
    '20.6.12 1:44 PM (39.109.xxx.76) - 삭제된댓글

    제가 사는 나라는 어디든 다 큐알 코드 찍고 들어가요.
    심지어 쇼핑몰 들어갈때 찍고 쇼핑몰 안의 상점 들어갈때 찍고요.
    나올때 다시 다 체크아웃 해야 하고요.
    그게 뭐 대순가요? 어떻게든 정부와 국민이 힘을 합쳐서 코로나 종식에 힘쓰도록 도와야죠.

  • 7. 네??
    '20.6.12 1:51 PM (220.94.xxx.153)

    윗님 거기가 무슨 나라인가요?

    설사 그런 사생활 침해국이 있으면 우리가 따라할 필요는
    없어요

    그리고 당분간 안가면 되다뇨
    4주뒤 코로나 종식안될 가능성 99%인데
    큐알찍는데가 더 늘어나면 모를까
    쓸데없는 qr찍기를 안하면 되지 왜 우리가 가고싶은 곳을
    안가고 참아야 하죠?

    처음이 어렵죠 처음이
    전 제가 다니는 곳들 정부에 공개하기 싫어요
    사생활 침해 입니다
    전체주의식 통제 안됩니다

  • 8. 그놈의 사생활
    '20.6.12 1:55 PM (210.97.xxx.228)

    qr코드도 코로나 막자고 하는거 아닌가요?

  • 9. 가고싶은
    '20.6.12 2:01 PM (112.151.xxx.122)

    가고 싶은곳을 맘대로 가고
    왜 안갔다고 거짓말 해서
    피해자들을 만드느냐구요?
    코로나 확산되는게
    사생활 침해 받는것보다
    몇만배 더 피해가 크고
    걱정도 많이 됩니다만
    코로나 하루속히 종식 시키고
    경제 제대로 돌아가야
    서민들이 살아납니다
    뭐 그리 숨겨야할 사생활이 많다고
    이 시국에 사생활 침해에 핏대세웁니까?

  • 10. 전제주의
    '20.6.12 2:02 PM (112.151.xxx.122) - 삭제된댓글

    이민 권고 합니다
    아메리카로

  • 11. 어딜가길래
    '20.6.12 2:04 PM (223.38.xxx.9)

    안밝히고싶어요?
    익명이니 얘기해보세요.
    들어보고 그럴만하다싶으면 동의하겠습니다.

  • 12. ..
    '20.6.12 2:09 PM (58.235.xxx.15) - 삭제된댓글

    지금은 안가고 참아야 할 때 아닌가요?
    왜 참아야 하냐니.
    그렇게 화가나면 거짓부렁이들한테 뭐라고 하세요
    그 거짓말쟁이들 때문에 하는거니까

  • 13.
    '20.6.12 2:14 PM (125.177.xxx.105)

    싱가포르도 큐알코드 쓴다던데 마트같은데도 입장할때 쓴다고 들었어요
    중국은 진작부터 썼는데 그걸보고 온 어떤
    지인이 우리보다 상당히 앞서보인다고 부러워하던걸요

  • 14.
    '20.6.12 2:30 PM (121.125.xxx.71)

    그 큐알 암호회되서 걱정마셈
    그게 걱정되면 다니지마시던가

  • 15. 황당하네요
    '20.6.12 2:33 PM (42.60.xxx.239)

    싱가폴 삽니다. 두달간 락다운 겨우 살짝 풀려서 아이들
    격주로 학교는 갑니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 못만나고 음식점 배달과 투고만됩니다.
    스벅이라도 들어가서 커피 한잔 사올라치면
    건물 큐알코드 찍고 들어가서 스벅 큐알코드 또 찍고 들어가서
    커피 한잔사고 나올때 체크아웃 큐알찍고 나와
    건물 체크아웃 큐알 또 찍고 나옵니다.
    물론 불편하죠. 내 동선 다 적어내는거같아
    기분도 별로죠. 손에 장본거라도 바리바리
    들었다면 힘들어 더 짜증납니다.
    하지만 어쩔까요.
    지금이 평상시도 아닌데요.
    한국처럼 아무것도 락다운없이 일상 편하게
    돌아가는데 . 몇군데 큐알 찍으라는게 뭐가 그렇게
    힘들고 싫을까요. 대부분은 안해도 생활돌아가잖아요. 한국은.
    지금 여기는 모든곳이 큐알입니다.
    하지만 그래야하니 다들 협조하는거죠.
    좀 협조좀 하세요. 이 시국에.

  • 16. ㅁㅁㅁㅁ
    '20.6.12 2:40 PM (119.70.xxx.213)

    뭐가 문젠지

  • 17. 큐알
    '20.6.12 2:55 PM (1.234.xxx.165)

    코드가 싫으면 안가면 됩니다. 자신이 무슨 말을 써놨는지는 일고나 얘기하는지...
    4주뒤 종식안되니까 가지말라고. 혹은 가더라도
    알리고 가라는데
    왜 가고싶은 곳은 안가고 참아야 하냐고요?

    앞으로도 종식은 없을테니
    나는 나 하고 싶은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지금?


    ㅡㅡㅡㅡ
    그리고 당분간 안가면 되다뇨
    4주뒤 코로나 종식안될 가능성 99%인데
    큐알찍는데가 더 늘어나면 모를까
    쓸데없는 qr찍기를 안하면 되지 왜 우리가 가고싶은 곳을
    안가고 참아야 하죠?

    처음이 어렵죠 처음이
    전 제가 다니는 곳들 정부에 공개하기 싫어요
    사생활 침해 입니다
    전체주의식 통제 안됩니다

  • 18.
    '20.6.12 3:14 PM (58.11.xxx.255) - 삭제된댓글

    뭐가 문젠가요?
    저흰 태국 있는데 여긴 QR 코드 시행한지 몇주 되었어요.
    큰 몰 들어갈때 작은 가게 들어갈때 더 해요.
    그게 훨 낫죠. 볼펜으로 이름 적고 연락처 적는거 보다요.
    이태원 사태 겪고도 그 소리가 나오나요.
    그리고 그 정보도 14일 이후는 다 소멸한다고 해요.
    그 정보 관리 하는 사람들이 투철한 직업 의식과 도덕의식으로
    잘 관리하고 정보 유효 기간이 끝난후 잘 없애야 겠지만
    저는 대 찬성이예요.
    우리나라 K 방역에 비해 이런 시스템 도입은 늦은거 맞아요.
    사람들이 살고나서 무슨 자유나 인권 이야기 해야지
    이렇게 놔두면 우리나라 지지부진 끝없이 진행될겁니다.
    빨리 종식되어야 경제고 뭐고 다 살아남아요.
    꺼리낌 있는곳은 당분간 안 가면 됩니다. 전부

  • 19. oo
    '20.6.12 3:30 PM (218.234.xxx.42)

    어쩌라는 건지ㅜㅜ

  • 20. ...
    '20.6.12 3:43 PM (223.38.xxx.52)

    모든 것을 멈출 수는 없잖아요. 시스템전체를 폐쇄하는것도 아니고 qr코드 찍고 최소의 경제생활은 할 수 있도록 할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 21. ..
    '20.6.12 4:04 PM (220.94.xxx.153)

    제가 언제 나 하고 싶은 대로 하겠다 했나요?
    거리두기 열심히 하는 국민입니다
    코로나를 막고 싶다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든지
    다른 수많은 더 중요한 일이 있는데
    실효성이 의심되는 qr코드 따위에 역량을 집중하지 말라구요

    코드가 싫으면 안가면 된다
    그 생각이 바로 위험한 겁니다!

    거짓말 한 사람 한두명에 대한 다른 대안이 있는데
    왜 qr코드냔거죠
    진정 싱가포르처럼? 그렇게 살고 싶으세요??

  • 22. ...
    '20.6.12 4:16 PM (112.220.xxx.102)

    뭐 찔리는거 있나 ㅉㅉㅉㅉ

  • 23. ..
    '20.6.12 4:38 PM (39.109.xxx.76) - 삭제된댓글

    밝히기 싫은데 안가면 되죠.
    단순 거짓말이 아니라 생명이 달린 전염병인데 무슨 대안이 있나요?

    그리고 싱가폴 사람들도 다들 잘 살고 있고요.

    한국 정부가 하루에 몇명이 되었든 전부 검사해주고
    찾아내서 치료해주니 정부의 감사함을 모르시나본데
    그 작은걸 협조 못한다 난립니까? 호강에 겨우신듯.

  • 24. . . .
    '20.6.12 5:34 PM (218.237.xxx.60)

    사회적거리두기가 집 밖에 나오지 말란 거였잖아요..qr코드 찍을바엔 다 집에 있자는 건가요? ...원글님 대안은 뭔가요?

  • 25. 아니
    '20.6.12 5:39 PM (110.70.xxx.232) - 삭제된댓글

    해도 탈 안해도탈~~어쩌라는건가요??
    나하나로인해서 내가정 토는다른사람이코로나로 고통받는건
    괜찮고요??
    지금이더운날씨에고생하는 의사들 간호사들 생각종 조금만하면 이런말도 못할텐데요
    진짜 어디를가시길래 그리불편할까요??

  • 26. 아니
    '20.6.12 5:40 PM (110.70.xxx.232)

    사회적 거리두기가 안되니 이같은 방법을 쓰는거잖아요
    진짜~~원글답답

  • 27. ...
    '20.6.12 5:51 PM (116.127.xxx.74)

    이태원발 학원 강사가 동선 거짓말해서 감염자 는거 모르세요? 그럴 위험을 줄이기 위한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4742 전자레인지용 실리콘 냄비에 고구마. 맛이 괜찮은가요 111 2020/06/12 666
1084741 지금 당장 고강도 거리두기 시행해야!!! 2 .... 2020/06/12 1,944
1084740 만만한 자식 1 ... 2020/06/12 2,339
1084739 궁금한 이야기 y 에서 천안 아이 7 지금 2020/06/12 4,916
1084738 저 미혼인데..집안일 너무 많아요ㅠㅠ 60 a5656 2020/06/12 17,741
1084737 창녕 소녀, 그 와중에 컵라면을 먹었다니.ㅠㅠ 5 ㅡㅡ 2020/06/12 7,170
1084736 그때그판결. 노회찬유죄. . ㄱㅅ 2020/06/12 713
1084735 9살 소녀가 가고 싶다던 '큰아빠네'.."우리가 데려갈.. 5 ㅇㅇ 2020/06/12 6,223
1084734 고등 아이의 좌절 10 고등 2020/06/12 3,436
1084733 연매출 2조 나이스 아들정도도 저렇게 갑질을.. 8 .. 2020/06/12 4,849
1084732 부드러운 여름이불 어떤게 있나요? 3 .... 2020/06/12 2,135
1084731 고추장이 떫어요. 1 ... 2020/06/12 701
1084730 사운즈한남 가보신분? 고기동에도 생긴다네요 4 고기고기 2020/06/12 2,153
1084729 최악의 공립초교 아이담임을 만났고 어떻게든 불이익이 가게 하고 .. 28 ㅎㅎㅎ 2020/06/12 6,299
1084728 위메프에서 덴탈 마스크 2 마스크 2020/06/12 2,460
1084727 단점좀 알려주세요 2 로봇물걸레청.. 2020/06/12 992
1084726 남편과 같은팀 여직원과의 카톡 내용중.. 48 ? 2020/06/12 26,503
1084725 요즘 성당 주일미사 보나요? 5 ㅇㅇ 2020/06/12 1,639
1084724 커피 믹스 유통기한 5 ........ 2020/06/12 3,063
1084723 아이가 말 잘듣는 비결이 있나요? 7 강아쥐 2020/06/12 2,398
1084722 층간소음과 층간흡연 중 뭐가더 고통스러울까요? 9 .. 2020/06/12 1,841
1084721 사자성어 5 부탁드립니다.. 2020/06/12 807
1084720 소고기 주문해서 드시는 곳 있으세요? 7 .. 2020/06/12 2,419
1084719 주식, 부동산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13 착각 2020/06/12 7,085
1084718 채선당 물김치 검색하다가 2 그때를아십니.. 2020/06/12 2,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