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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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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정의연 손소장 사망 악취가 나요. 지독한

냄새야 조회수 : 2,083
작성일 : 2020-06-10 17:17:54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684732



"최근 좀 몸이 안 좋으셔서 수면제나 이런 것도 복용하고 그러시던 분이라서 저희가 집에 찾아왔다. 









저희가 집에?

저희?

복수네요.



그리고 수면제 복용한다고 알고있는데 약먹고 잘 수도 있는건데..
IP : 222.97.xxx.2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목 하며
    '20.6.10 5:19 PM (223.38.xxx.228) - 삭제된댓글

    관심
    끌고 싶나?
    왜 이래요?

  • 2.
    '20.6.10 5:22 PM (117.111.xxx.61)

    원글님아
    이런 거 올리지 마시오..
    악취가 느꼐져요.

  • 3. ...
    '20.6.10 5:30 PM (223.38.xxx.154)

    지금쯤 부검 결과가 나왔을 텐데 심지어 경찰도 조용하네. 자살인지 타살인지 자살이면 어떤 식으로 자살했는지 몸에 주저흔이나 상처는 없는지 체내에 약물이 남아 있지는 않은지 마지막으로 통화한게 누군지 결과가 나오고도 남을 시간인데.., 흠
    여가부 외교부 검찰에 이어 경찰까지 윤미향을 비호하나?

  • 4. 원글에서썪은악취
    '20.6.10 5:58 PM (211.36.xxx.40)

    .

  • 5.
    '20.6.10 6:00 PM (223.62.xxx.88)

    부검에서 사인이 경부압박..
    본인이 본인손..내지는 끈을사용해서..
    목을 졸라서 사망까지 이를수 있는건지..
    중력을 이용해야 가능한거 아닌가요..
    무서워요..

  • 6. mis
    '20.6.10 6:00 PM (114.203.xxx.33)

    원글, 남의 죽음에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천벌 받아요

  • 7. 223 해본거같이
    '20.6.10 6:04 PM (211.36.xxx.40)

    ............

  • 8.
    '20.6.10 6:14 PM (223.62.xxx.88)

    네..
    저는 해봤어요..너무 힘들때가 있었어요..
    근데..살고싶었는지..
    메달지는 못하고..
    근데 안되던데요..
    정신이 나갈만할때는 손의 힘이 먼저 빠지더라구요..
    지금은..절대 그런맘 안가지고 살고 있어요..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 9. 구역질
    '20.6.10 6:16 PM (110.9.xxx.186)

    1) 소장의 파주집인 아파트 이웃주민들은 1년 가량 집 불이 켜진 걸 본 적이 없고 인기척이 없어 비어있는 걸로 알아옴.

    2) 소장이 6일, 오전에 파주집에 들어감

    3) 6일 오후 10:35분에 소장의 지인이 소장과 연락이 안된다면서 소장 집 앞에서 119 신고

    4) 6일 오후 10:55분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대원이 아파트 문 강제개문 후 시신발견

    5) 6일 오후 윤미향이 SNS에 소장관련 글 적었다가 삭제

    6) 사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고, 부검결과가 나오려면 시간이 걸리지만 현재 알려진 바에 따르면, 복부랑 손 등에 주저 
    흔이 있는 걸로 알려짐. 

    7) 최초신고자는 윤미향 의원 보좌관으로 밝혀짐. 최초 경찰조사에선 본인을 국회공무원이라고 밝혔고, 언론에선 전 직장 
    동료정도로 파악했다고 함

    과거 운동권에선 대의를 위한 죽음이라고 자살 부추기는 건 일도 아니었다죠. 가족도 없는 소장님한테 눈물쇼를 하던지 아님 단체를 위한 거다. 어차피 다 같이 다치는 거 혼자이신 소장님이 희생하시라 하는 것은 일도 아니었을듯.(뇌피셜입니다.)

  • 10. ...
    '20.6.10 6:16 P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

    이 잡것아
    사람 두번 죽이는거냐
    전두환 같은 살인마와 다르지않다
    이런 글 싸지르는 인간
    천벌을 받을것이다

  • 11. 구역질
    '20.6.10 6:20 PM (110.9.xxx.186)

    참고로 돌아가신 소장님 월급80?만원. 미향이 암걸린아버지는 쉼터(별장)에서 요양인지 관리인지 하면서 120만원이상 받았죠.

  • 12. 구역질
    '20.6.10 6:22 PM (110.9.xxx.186)

    미향이 옹호하는 것들은 관계자 알바아니면 태극기할머니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 13. ..........
    '20.6.10 6:25 PM (76.14.xxx.94)

    .............

  • 14. ...
    '20.6.10 6:33 PM (223.32.xxx.186)

    정말 이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 15. ....
    '20.6.10 6:44 PM (203.234.xxx.98)

    윤미향씨 주변 이상한 점들을 검찰이 제대로 밝혀내길요..죽음이 억울한 죽음이 되질 않길요..

  • 16. 윤미향이
    '20.6.10 6:49 PM (115.140.xxx.66)

    그렇게 애틋해하는 십몇 년을 같이한 동료의
    월급이 고작 80이었다는 게 충격입니다
    한낱 말단 직원이 횡령을 했을리도 없을텐데
    꼭 죽어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철저히 수사해서
    밝혀야죠

  • 17. 이글에서야말로
    '20.6.10 7:01 PM (218.236.xxx.162)

    .

  • 18.
    '20.6.10 7:43 PM (153.235.xxx.48)

    타살.. 이런건 좀 너무 나간 거 같지만
    소장의 죽음을 철저히 이용하고 언플하는거 보면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압박을 가한건 분명해 보이네요.

    정상적인 사고를 한다면 그정도 오랫동안 함께해온 동료의 죽음에대해 자기자신을 돌아보고 괴로워해야 정상 아닌가요? 이 모든 사단의 윈인 제공자로서.
    다짜고짜 언론 빼액 검찰 빼액 모든게 남탓. 국회의원 뱃지 달고 지혼자 쏙 빠져나가려고 하는걸 사람들이 모른다고 생각하는지 참나..ㅈ

  • 19. 정상이아님
    '20.6.10 8:26 PM (118.220.xxx.224)

    더이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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