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너무 짜증나네요!
제 남편이랑 친한 친구가 그래요.
여럿이 있을때 한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한다치면 다 알아듣는데 꼭 둘만 못알아듣고 나중에 엉뚱한소리 하고 ..
혼자 다르게 해석하고요.
날도 더운데 너무 짜증나네요 .
말귀 못알아듣고 이해력 딸리는 사람
ㅜㅜ 조회수 : 3,506
작성일 : 2020-06-09 20:38:01
IP : 39.118.xxx.8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6.9 8:39 PM (175.196.xxx.3)ㅋㅋ 그런 남편분이랑 원글님이 결혼하신 거잖아요!!
2. ㅜㅜ
'20.6.9 8:43 PM (39.118.xxx.86)그러게요. 오늘은 설명하다가 너무 화가나서 ..
3. ..
'20.6.9 8:49 PM (223.62.xxx.95)82에도 많아요
논리적으로 반박못하면 점찍고
사과이야기하는데 수박이야기하고
오늘은 개검 개검 욕하다가, 내일은 검찰조사 기다리자
오늘은 기레기 기더기 욕하다가, 내일은 유리한 기사라며 긁어와요4. ㅇ
'20.6.9 8:58 PM (175.223.xxx.135)저도 가족중에 그런 사람있는데 내 얘기 들어주기 싫어서
대충 듣나 싶어요.5. 그래도
'20.6.9 8:59 P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님은 복받았네요 안 볼 수 있쟎아요.
전 가족이 그래요. 연세도 지긋하셔서 앞으로 개선의 여지도 없어요.
그런 성격 특징이 쇠고집이라는 거.
건강에 안 좋은 이상한 미신 고집하시는데 미칩니다.
최대한 내려놓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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