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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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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현재 무능력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ㄴㄴ 조회수 : 2,276
작성일 : 2020-06-08 07:10:49
인생을 너무 의존적으로만 살아온 결과 아닐까요..
평생을 힘든 노력없이 의존적으로 살아왔는데
나이들어 어떻게 홀로서기 할 수 있을지가
현재의 가장 큰 고민거리 아니신가요..
IP : 223.38.xxx.23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8 7:41 AM (118.235.xxx.180)

    우울증..

  • 2. 제생각엔
    '20.6.8 7:47 AM (39.7.xxx.47)

    불안증이요. 존재적으로 확인받고 사랑받지 못한다는
    생각에 콤플렉스가 생기고..
    의존에만 몰두하고..그러다보니 스스로 능력도 노력도 떨어지는..ㅠ
    이런걸 가지고 핑계라는 사람도 있던데 자기입장이 안되어봤음말을 말라고 하고싶어요.

  • 3. 경제적
    '20.6.8 7:57 AM (110.12.xxx.4)

    자립이 독립적인 삶을 지지해주죠.
    옛날부터 지금까지 두들겨 맞아도 경제력이 없으니 이혼을 못한거죠.

    사회적인 이목도 타인을 너무 의식한탓

  • 4. 00000
    '20.6.8 8:02 AM (116.33.xxx.68)

    저도 낮은자존감으로 인해
    커리어를 못쌓아요
    일하면서 쉽게 지치고 불안증심해서요
    나를 믿지못하니 내능력만큼 못펼쳤어요

  • 5. 근데
    '20.6.8 8:22 AM (59.6.xxx.151)

    이유가 중요한가요
    그건 극복하려고 할때
    원인을 찾는것도 한 부분은 될 수 있지만
    능력이란 말엔 극복이 포함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결과론적인 단어가 능력이에요

  • 6.
    '20.6.8 8:58 AM (211.209.xxx.126)

    저위 불안증 쓰신님 동감합니다

  • 7. 치열하고
    '20.6.8 9:02 AM (1.241.xxx.7)

    간절함이 없어서요ㆍ
    조금더 절실한 이유가 있었다면 힘들더라도 지금보다는 능력갖추고 일하고 있었을 것 같아요ㆍ
    그 위치가 무엇이든 세상 속에서 열심히 살고 있을 것 같아요ㆍ지금은 편하고 별 걱정없이 살지만, 나의 능력을 한껏 펼치고 사느냐의 문제로 본다면 그건 아니거든요ㆍ

  • 8. ㅠㅠ
    '20.6.8 9:09 AM (14.45.xxx.140)

    일하면서 쉽게 지치고 불안증심해서요
    나를 믿지못하니 내능력만큼 못펼쳤어요22

    난 머리가 나빠서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 9. ..
    '20.6.8 11:09 AM (175.117.xxx.158)

    부모의 나쁜 과잉 피드백

  • 10. 능력자별로없
    '20.6.8 12:27 PM (211.197.xxx.165)

    타고남도 있고 보고 배운것도 있고 복합적.
    내가 물리학자가 되고싶은데 머리 안따라주면 못하듯이..
    능력자는 사실 인구의 몇퍼 안되는것 같아요. 다들 부모의 지원 좋은 인복 등 운에 기대서 사는 경우 많.

  • 11. ...
    '20.6.8 2:26 PM (221.161.xxx.3)

    불안 우울 무기력

  • 12.
    '21.6.20 9:32 PM (39.7.xxx.169)

    강해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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