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사건 우리가 할 수 있는건 뭘까요?
작성일 : 2020-06-06 10:06:04
3020283
지금 베스트 오른 아이 학대 사건이요.
우리가 할 수 있는건 뭘까요?
기사 제목만 봐도 마음이 힘들어서 피합니다.
베스트 글 보고 있자니 마음이 힘들네요.
이런 사건이 다시는 재발해서는 안될텐데요.
안타깝고 마음이 아파요.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비슷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예방할 수 있을까요?
IP : 49.164.xxx.1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6.6 10:21 AM
(223.39.xxx.125)
-
삭제된댓글
이웃의 아동학대 신고하기,
애 데리고 재혼한다 그러면 뜯어말리기..
2. ㅡㅡㅡㅡ
'20.6.6 10:30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아이 우는 소리 들리면 무조건 신고할거에요.
3. 이번사건은
'20.6.6 10:59 AM
(223.62.xxx.203)
5일날 응급실에서 학대정황이 밝혀졌는데도,도로 동거녀한테 보낸게 가장 큰 실수 같아요.그때 아동보호소같은곳으로
보냈으면,죽지는 않았을텐데..
4. 노
'20.6.6 11:22 AM
(112.133.xxx.164)
법을바꿔야할것같아요
똑같은방법으로 사형하기
한달내사형집행
출산율 얘기하지말고 이미 있는 생명을 더 잘지켜야죠
5. ee
'20.6.6 12:00 PM
(218.236.xxx.158)
신고만 하면 뭐하나요 아이를 데려갈 권한도 없는데
신고당하고 경찰조사 받으면 더 화나서 더 함부로 대하고. 그러다 결국 사단나는 악순환인 거 같아요.
신고이후 어떻게 조치하느냐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
국가가 개입해서 데려가든 친척 중 괜찮은 사람을 찾아 후견인을 시키든 해야하는데 예산이 없으니 실행이 안되겠죠.
친권을 박탈해야 하는데 그 이후 대처할 방법도 여력도 없으니 이 지경이죠.
정말 화나는 건 지금 시스템을 만들지 않으면 이런 사건이 계속 일어날 텐데 정부는 관심이 없는 거 같아요.
다른 바쁜 일들이 많아서겠죠.
사람들이 관심도 없고 도와줄 생각이 없다는 걸 알 때 악은 더 기승을 떠는거죠.
슬프네요.
6. ....
'20.6.6 12:4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부모가 학대한 정황이 있음 아이 의사와 상관없이 분리시켜놓고 양육권 박탈해야죠
애들이 뭘 알아요
집이 부모가 단줄 알고 협박당하기도 하는데
7. ....
'20.6.6 12:44 PM
(1.237.xxx.189)
부모가 학대한 정황이 있음 아이 의사와 상관없이 분리시켜놓고 양육권 박탈해야죠
애들이 뭘 알아요
집이 부모가 단줄 알고 협박당하기도 하는데
주변에 저런 안이한 처리하는 경철서 있음 시민들이 가서 따져야 되고
무능한거니 좌천 시키거나 번복되면 옷 벗어야 되죠
8. 소망
'20.6.6 6:27 PM
(223.38.xxx.49)
법을 바꿔야 해요 신고하면 뭐해요 여태 학대로 죽은 아이들 보면 다 신고했고 주변에서 알고 있지 않았나요 ?결국 다시 돌려보내서 그렇게 된거였죠 ㅠㅠ법를 바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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