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이 좀 있는 미혼인데 유치원, 어린이집 선생님이나 육아관련 직업 괜찮을까요?

...... 조회수 : 2,246
작성일 : 2020-06-04 15:18:14
나이가 좀 있는 미혼이고 결혼할지 안할지 모르는데 지금은 결혼생각이 전혀 없어요

그런데 예전에 대학교갈때 점수에만 맞춰 학교를 갔던게 너무나 후회되어서
지금 유아교육과나 아동치료, 아동학 이런 진로로 다시 학교가고 공부 계속하고싶은데요

지금 미혼인데 어쩌면 계속 미혼?비혼일지도 몰라요
그런데 혹시 제가 유치원 선생님, 어린이집 선생님이나 육아전문가, 놀이치료선생님, 육아 관련된 일을 할 수 있을까요?


공부는 했지만 아이 없고 결혼안한 미혼선생님이라서, 나이가 많아서 꺼려지진 않을까 걱정되어서요ㅠㅠ

여러가지 말씀 부탁드려요
IP : 221.140.xxx.20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관없어요
    '20.6.4 3:44 PM (119.149.xxx.234)

    나이가 있으면 그만금 경험치도 많가는 거구요 근데 일에 비해 박봉이고 많이 힘들어서 적성 맞나 잘 살펴보세요

  • 2. 유아교육전공하고
    '20.6.4 3:58 PM (124.5.xxx.143)

    유치원교사5년했어요ᆢ재미있고보람되기도했지만나이들어서까지할수있는일이아니여서대학원진학해서지금은놀이치료하고있어요ᆢ아이들좋아하시고심리나양육에관심있으시면대학원진학하세요ᆢ나이에크게구에받지않아요ᆢ아님유교과가셔서교원임용보시는게멀리보면젤낫구요

  • 3. ,,,
    '20.6.4 4:51 PM (121.167.xxx.120)

    아이 좋아하고 사랑이 많아야 하지 스트레쓰 받아서 못해요.
    나이들어 손자 둘 봐주는데 너무 열 뻗치고 스트레쓰 많이 받아요.
    참고 내색 안하고 봐주려니 힘들어요
    나가서 다른 일 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 해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교사 하면 학부모 스트레쓰도 만만치 않아요.
    아이 좋아하면 하실만 하고요.

  • 4. ..
    '20.6.4 7:23 PM (175.213.xxx.27)

    임용하시려면 몰라도 나이들어서 취업은 그렇다치고 박봉이고 열약해요.

  • 5. 요새
    '20.6.4 9:58 PM (211.196.xxx.11)

    요샌 어린이집 교사 월급 박봉아니예요. 정부에서 수당도 많이 주고
    국공립 같은경우는 호봉표에 맞춰주니 200이상 받죠.
    초봉이 200이면 나라에서 주는 돈이 37만원에다 시간외수당까지 합치면
    괜찮은편이예요.

  • 6. 원글이
    '20.6.6 6:07 PM (221.140.xxx.204)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2188 슬의)슬기로운~ 번외: 반지,long winter, 속초 9 아무나작가 2020/06/04 2,802
1082187 30대는 포니테일 잘 안어울리나요? 13 .. 2020/06/04 3,513
1082186 마포구청역쪽 살기좋은 아파트 부탁드립니다 12 맑음 2020/06/04 2,759
1082185 50대분들도 여름에는 머리 묶으세요? 6 50대 2020/06/04 5,013
1082184 쌍갑포차는 웹툰과 전혀다르네요ㅠㅠ 3 우씨 2020/06/04 2,529
1082183 괸절염 있으신 분들 보스웰리아 라는거 꼭 드셔보세요 15 ... 2020/06/04 5,176
1082182 구글 비밀 번호 찾기 알려주세요 1 카프치노 2020/06/04 1,002
1082181 집에서 빠마할수 있을까요 11 예뻐지기 2020/06/04 1,779
1082180 [단독]인천 학원강사 처럼 안양 확진자도 '거짓말' 했다 6 .... 2020/06/04 3,077
1082179 집에안가는 상사 ㅜㅜ 6 ........ 2020/06/04 2,697
1082178 5-60대 브라우스 사려면 5 여름 2020/06/04 2,921
1082177 책꽂이가 앞에있는 책상 어떤가요? 4 ㅇㅇ 2020/06/04 1,576
1082176 몸이 처지고 대사율이 낮대요. 3 갱년기 2020/06/04 2,591
1082175 서울 습도 대박 7 피곤 2020/06/04 4,643
1082174 청와대에 청원하는거 참 슬프고 화가나요. 1 dd 2020/06/04 1,189
1082173 목동 봉명여중 12 이사가자 2020/06/04 3,168
1082172 작년 상추로 대농의 꿈을 이뤘다던 친구 51 ㅠㅠ 2020/06/04 23,008
1082171 여행가방 갇혀 숨진 아이, 지난해부터 맞았다… 친부도 가담  37 악마를보았다.. 2020/06/04 7,155
1082170 낮에 아파트에 울리던 정체모를 소리 4 애완동물? 2020/06/04 2,965
1082169 코로나가 아니여도 감기증상 있으면 무조건 등교 못하나요? 6 학교 2020/06/04 4,855
1082168 요즘은 마스크 며칠쓰시나요? 7 혹시 2020/06/04 2,961
1082167 인생은 왜 불공평한걸까요? 6 ㅇㅇ 2020/06/04 3,402
1082166 여름 출산 산후조리 노하우 좀 나누어주세요~~ 23 둑은둑은 2020/06/04 2,135
1082165 새롭게 추가 된 불매운동 제품 2 ㅇㅇ 2020/06/04 1,835
1082164 버거킹 쿠폰 그런건 어디서 구해요???? 9 햄버거 2020/06/04 2,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