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 제일 힘들게 하는 MBTI 유형

어쩐지 조회수 : 12,168
작성일 : 2020-06-03 18:37:44
INFP라고 하네요
제목만 보고 에이 설마 나는 아니겠지 했는데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근데 엄마아빠 당신들때문에 나도 많이 힘들었다구욧ㅠㅠ
IP : 114.204.xxx.6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3 6:39 PM (1.227.xxx.251)

    부모 mbti에 따라 다르지않나요
    전 intj 인데 infp 자식은 보고만있어도 힐링됐어요

  • 2. 윗님
    '20.6.3 6:45 PM (114.204.xxx.68)

    앗 정말요?
    자녀분과 궁합이 엄청 좋으셨나봐요
    전 20중반까진 부모님과 저 서로 뭘해도 꼴보기 싫은?
    그런 관계였어서요ㅠㅠ
    그나마 점점 괜찮아져서 다행이긴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성장기의 상처는 없어지지 않네요
    울 부모님도 많이 힘드셨겠죠?ㅠㅠ

  • 3. 어머
    '20.6.3 6:46 PM (1.237.xxx.57)

    infp인데ㅋ
    저는 사춘기가 늦게 와서 엄마랑 많이 대립각였네요
    넘 이성적 계산적인 엄마랑 안 맞아요ㅠ

  • 4. 허어
    '20.6.3 6:47 PM (220.126.xxx.56) - 삭제된댓글

    부모가 in쪽인데 자식이 e로 시작하고 성향도 정반대면 참 부모도 고생입디다

  • 5.
    '20.6.3 6:48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뭘까 하고 봤더니 저네요
    얌전히 모범생 생활 했는데 ㅎ
    저 infp 와 intp 번갈아 나와요 요즘은 후자 ㅎ

    제 애 한번 시켜볼까봐요

  • 6. 봄햇살
    '20.6.3 6:59 PM (118.33.xxx.146)

    우리집 중2 esfj... 뭐라고 말해줬는데 까먹었고. 맨날 자긴 esfj라 그렇다며...요즘 애 이름대신 esfj야~ 라고 불러요 ㅎㅎ

  • 7. ....
    '20.6.3 7:04 PM (222.99.xxx.169)

    그래요? 우리딸 infp인데 전 세상 착하고 사고안칠 아이라 생각했는데요. 아직 중학생이라... 나중에 힘들게하려나요?ㅎㅎ

  • 8. 이글보고..
    '20.6.3 7:08 PM (175.211.xxx.221)

    옆에서 딩굴거리는 고2 딸에게 넌무슨타입이니?
    했더니..infp라네요
    정말 정확한듯합니다

  • 9.
    '20.6.3 7:10 PM (125.179.xxx.20)

    전데 제아이도 비슷해서 잘맞아요
    아이가 fm이었음 힘들었을듯 ㄷ

  • 10.
    '20.6.3 7:15 PM (223.62.xxx.211)

    ㅎㄷㄷ 왜요??
    저 infp 인데 ㅠㅠ

  • 11. 왜요??
    '20.6.3 7:19 PM (112.153.xxx.148)

    전 음악 좋아하고 조금 정의로운 편이고 동정심 넘치고 공감도 잘되고 책임감 있고
    온화평화로운쪽이고 또 조금 모범생스타일이고
    ...결정적으로 게 으 르 다..그게 부모를 힘들게하는걸까요??
    잔다르크형에 게으른완벽주의자 러기도 하던데.

  • 12. ㅎㅎ
    '20.6.3 7:21 PM (220.75.xxx.76)

    제목만 보고도 느낌왔어요.
    Infp이구나 하고요^^
    자유로운 영혼~~

  • 13. ...
    '20.6.3 7:23 PM (220.75.xxx.108)

    혹시 했더니 제 딸아이 타입이군요 ㅜㅜ
    보고 있음 한심할 때가 많은데 그래도 이뻐요.
    나랑 너무 달라서 너는 그러고도 밥이 넘어가니? 잠이 오니? 싶은데 본인은 참 스스로한테 너그럽달까 자기는 아무 문제 없다고 하네요. 제가 볼때는 근거없이 낙천적이에요.

  • 14. ENFP
    '20.6.3 7:29 PM (175.119.xxx.22)

    제 딸아이는 ENFP인데...
    근거없는 자신감,자유로운 영혼 게다가 스스로 관종끼도 있다고 인정하는..
    사랑스런 딸이지만 참 4차원같아요 ㅎㅎ

  • 15. ...
    '20.6.3 7:30 PM (223.38.xxx.8)

    부모 mbti에 따라 다르지않나요 22222

  • 16. ㅇㅇ
    '20.6.3 7:34 PM (117.111.xxx.95)

    전데 ㅎㅎ 사고는 안쳤지만 내맘대로 하는 타입. 대학원서도 내가 써서내고 통보 ㅋ

  • 17. ㅋㅋㅋㅋ
    '20.6.3 7:54 PM (124.49.xxx.217)

    제목만 보고 인프피일 거라고 짐작
    예지력 상승
    저도 인프피입니다 ㅋㅋㅋㅋㅋㅋ ㅠㅠ

  • 18. ㅇㅇ
    '20.6.3 8:11 PM (39.7.xxx.155) - 삭제된댓글

    부모에 따라 당연히 다르죠
    mbti궁합이란게 있는데요
    infp가 섬세.감수성 많아 연예인이 가장 많은 타입이고
    대게는 여리고 착한대요

  • 19. ㅇㅇ
    '20.6.3 8:12 PM (39.7.xxx.155)

    부모에 따라 당연히 다르죠
    mbti궁합이란게 있는데요
    infp가 섬세.감수성 많아 연예인이 가장 많은 타입이고
    대게는 여리고 착해요

  • 20. ㅁㅁㅁㅁ
    '20.6.3 8:27 PM (119.70.xxx.213)

    어디서 검사하는건가요?

  • 21. FP유형
    '20.6.3 8:33 PM (39.119.xxx.139)

    FP유형이 조금 그럴듯해요.
    논리적이라보다는 감정적이고, 낙천적, 천하태평, 느릿하고
    그와중에 예민하고 호불호가 분명하고...
    이것만으로 딱히 나쁘다고 할수는 없지만,

    만약 부모가 성격급하고 성취지향적이면 속터지겠죠.
    게다가 INFP로 아이가 내향적이라 마음을 잘 표현 못하면 성격급한 부모는 더 그렇겠죠.
    INFP가 속깊고 따뜻하고 온화하대요. 장점을 봐주세요. ^^

  • 22. 궁금해서
    '20.6.3 9:29 PM (175.117.xxx.191)

    지금 검사해봤더니 INFP-T라고 나오네요
    엄마 미안
    왜 엄마랑 그렇게 싸웠는지 이제야 알겠네 ㅎㅎㅎ

  • 23. ㅉㅉ
    '20.6.3 9:42 PM (211.187.xxx.172)

    저 INFP인데 60을 바라보는 나이까지 부모 수발드는데요. 우리 부친은 무슨 복에 나같은 딸을 두었나 싶은데........

  • 24. 오잉?
    '20.6.3 11:11 PM (180.229.xxx.38)

    제가 왜요?
    20년 전에는 INFP 였고 몇년전에 검사하니 ENFP였어요.


    나름 4차원이고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이나
    부모님 속은 전혀 안 썩였는데.

  • 25. ㅇㅇ
    '20.6.4 12:29 AM (218.238.xxx.34)

    부모 성향따라 다를것 같아요.
    전 intp인데
    아빠는 tp인듯하셔서 저를 무지 정의롭고 착한 딸이라고 생각하시고,
    엄마는 fp성향이셔서 저를 바늘로 찔러도 피한방울 안나오는 독한 x이라고 늘 말씀하셨지요.ㅠㅠ
    여동생이 esfj인데 저랑 상극여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0802 인구가 줄면 공부를 못해도 19 인구 2021/03/04 4,149
1170801 종교강요하는 친구에게 애들 맡기고 있는데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ㅜ.. 15 엄마 2021/03/04 2,800
1170800 지나치게 솔직한 사람. 40 흠... 2021/03/04 7,197
1170799 윤석열 사표 수리 불가라는 의견이 있네요 22 .. 2021/03/04 3,930
1170798 마당멍이는 꼬순내 안나나요? 1 흙내? 2021/03/04 1,183
1170797 윤총장님 사퇴는 신의한수 18 00 2021/03/04 3,756
1170796 아기 낳으러 왔어요ㅎㅎ 28 ㅁㅁ 2021/03/04 4,211
1170795 고등아이 영양제 뭐 사줄까요 2 ㅇㅇ 2021/03/04 1,435
1170794 식탁 실리콘 매트요 2 궁금이 2021/03/04 1,752
1170793 30개월 아기가 12시까지 안자려고.... 18 워킹맘 2021/03/04 3,448
1170792 [펌] '소주 두 병에 번개탄을?' 소중한 생명 살린 마트 주인.. 3 zzz 2021/03/04 2,692
1170791 자기 능력은 안되고 부모 아파트 한채 갖고 있는걸 3 789 2021/03/04 2,912
1170790 대전요양병원 입소 20대여성 아스트라제네카 접종후 숨져 25 epower.. 2021/03/04 6,304
1170789 나대다가 나가리된 나베~~~ 9 나무 2021/03/04 2,427
1170788 침샘염이라고 들어보셨나요 19 아프냐나도아.. 2021/03/04 2,748
1170787 강동구 고덕동 제일 풍경채. 청약 21 청약 2021/03/04 4,465
1170786 침대 헤드높이요 2 침대 2021/03/04 1,408
1170785 1타 강사들 대부분이 남자인데요 19 ㅇㅇ 2021/03/04 4,253
1170784 수험생 스트레스, 시험불안 강남 정신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3 ... 2021/03/04 1,673
1170783 [방금발표] 文대통령 콘크리트 지지율 긍정46% VS 부정45%.. 16 퍼옴퍼옴 2021/03/04 1,937
1170782 여자판사는 누구랑 결혼하나요? 17 ss 2021/03/04 6,769
1170781 냉면기 적당한거 없을까요? 4 마루 2021/03/04 1,528
1170780 부동산..매매 잔금 2년이나 3년후로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15 .... 2021/03/04 3,893
1170779 학폭가해자 지수 드라마에서... 3 학폭아웃 2021/03/04 3,292
1170778 정해진 미래라는데.. 사교육 완전 망입니다. 20 학원하지마세.. 2021/03/04 4,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