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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자 의사앞에서는 하나도 안창피한데 젊은 여자 간호사에겐 창피해요

... | 조회수 : 2,760
작성일 : 2020-06-03 14:18:07
저같은 사람 계시면 댓글 좀 달아주세요
제 친구는 제 정신상태가 이상한거래요
제가 좀 뚱뚱한데 남자 의사한텐 제 신체를 보이는 일이 부끄럽지 않아요
그래서 조금도 꺼려지지 않아요
그런데 젊은 간호사 앞에선 너무 창피하고 부끄럽고 정말 얼굴이 화끈거려요
제 나이가 어린 나이도 아니고 30대 후반에 애도 낳았거든요
ㅠㅠ...
왜 이런가요 저
출렁이는 뱃살에 튼살... 이걸 젊은 간호사에게 보이기 싫어 병원가기 싫을 정돈데요...
친구에게 이야기 했더니 제 정신상태가 특이하대요
보통은 의사에게 그러는데 저처럼 간호사에게 그런 경우는 없을거라는데
정말 저같은 사람 없으신가요? ㅠㅠ
IP : 106.101.xxx.1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뭘요
    '20.6.3 2:20 PM (183.106.xxx.229)

    이해되는데요. 간호사는 여자로서 몸매 평가 할거 같고, 의사는 내가 필요해서 진료받는거고요.
    별로 이상하지 않아요.

  • 2. ..
    '20.6.3 2:21 PM (175.113.xxx.252)

    저랑 완전 반대네요 .. 저는 여자선생님들만 찾아 다니는데 ...ㅋㅋ 그리고 간호사한테 보여주는건 안창피해요 .
    그리고 잘없을것 같아요 ..간호사 한테 그러면 대중 목욕탕은 어떻게 가세요 ..??? 코로나 아니더라도 안가세요 ..???

  • 3. ㅋㅋㅋㅋ
    '20.6.3 2:22 PM (112.165.xxx.120)

    정말 특이하시네요 ㅎ
    저도 남자보다 여자가 편한데 ㅎㅎ 병원도 여자쌤있는데로 가고 간호사가 또래거나 어려도 뭐 아무생각 안들고~ 운동도 남자코치보다 여자가 훨 편한데........

  • 4. 왜지
    '20.6.3 2:24 PM (110.70.xxx.136)

    동성애 성향있으세요??

  • 5.
    '20.6.3 2:26 PM (223.38.xxx.238)

    혹시..여자형제만 있으신가요?
    제친구도 여자형제만 있는데
    여의사한테 챙피하다고..
    이상하게 솟옷을 다시 챙겨입고가게된다네요..

  • 6. ...
    '20.6.3 2:26 PM (106.101.xxx.93)

    동성애까지 나오네용 ㅎㅎㅎ....
    저도 모르는 숨겨왔던~~~~~

  • 7. 젊은
    '20.6.3 2:40 PM (59.11.xxx.51)

    간호사는불편....

  • 8. ...
    '20.6.3 3:26 PM (59.15.xxx.61)

    헐~남자고 여자고
    아파서 병원 갔는데 감정 느낄새가 어디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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