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고구마 매일 줘도 될까요?

.. 조회수 : 2,693
작성일 : 2020-06-03 11:57:50
사람음식 한번도 안줬는데 중성화하고와서 안된마음에 고구마 한입 줬거든요. 그이후로 고구마냄새만 났다하면 코를 벌름버리면서 부엌을 떠나질 않네요. 오븐에 구우면 그앞에서 환장함ㅠㅠ
제가 요즘 다이어트중이라 매일 고구마를 굽는데 이거슨 고문인가..개 눈치보여 고구마를 못먹겠네요.
살찐다해서 한입정도 하루에 두세번 주나봐요. 괜찮을까요? 주지말까요. 이래서 사람음식 주지 말랬나봐요.
한번 맛보더니 귀신같이 고구마냄새를 아네요. 아까는 몰래 부엌에 숨어서 싱크대위에서 한입먹는데 득달같이 달려와 쳐다봄 ㅜㅜ
IP : 24.140.xxx.18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3 12:01 PM (119.71.xxx.121)

    강아지 간식으로 고구마 말랭이같은거 많이들 만들어 주는데 고구마는 괜찮을거 같아요.

  • 2. 00
    '20.6.3 12:01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전 매일줘요 그래서 하루두번 산책해요 ㅜㅜ

  • 3. 닉네임
    '20.6.3 12:05 PM (223.38.xxx.214)

    매일 많이 주면 설사할 수도 있고 응아가 질어져요. 너무 고구마만 주지 마시고 당근 사과 브로콜리 그런 것도 같이 주셔도 돼요~

  • 4. 우리집
    '20.6.3 12:09 PM (121.161.xxx.16)

    강아지는 자주주면 안 먹어요

    먹고싶을때는 고구마 박스로 사서 발로 툭툭 쳐요

    보통은 한개 조금 더 먹고 더 이상 안먹어요

    입이 짧아서인지 특별히 살 찌는건 모르겠어요

  • 5. 경험
    '20.6.3 12:10 PM (121.162.xxx.130)

    고구마.감자 같은 탄수화물 줄때는 양치를 잘시켜야 해요.. 잇몸 사이에 끈끈하게 껴서 잇몸 염증을 만들더라구요.

  • 6. 목캔디
    '20.6.3 1:03 PM (203.142.xxx.241)

    줘도 되는데 살찐대요.

  • 7. ..
    '20.6.3 1:30 PM (222.106.xxx.79)

    미용하시는분이 고구마주지말라고 교육받았대요
    이윤 잘모르겠고..살찐다얘기도 들었어요

  • 8.
    '20.6.3 2:32 PM (183.107.xxx.233)

    설채현 수의사가 그랬어요
    고구마에 들어있는 인 이라는 성분이 강아지한테 안좋다구요
    많이 주지마세요
    저도 자주 줬는데 그말듣고부턴 진짜 어쩌다한번 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69 산소에서 모였는데 며느리 아무도 안오고 저만 갔는데 눈물이 25 2026/02/17 8,843
1796068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11 ... 2026/02/17 1,997
1796067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6 ㅇㅇ 2026/02/17 2,639
1796066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9 명절 2026/02/17 1,796
1796065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8 .. 2026/02/17 1,976
1796064 분당죽전 오늘 떡꼬치 파는데는 없겠죠? 2 .. 2026/02/17 624
1796063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13 .. 2026/02/17 7,322
1796062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23 금성대군 2026/02/17 4,911
1796061 결혼할 때 100만원.. 15 .. 2026/02/17 5,447
1796060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3 ... 2026/02/17 2,581
1796059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20 adler 2026/02/17 3,670
1796058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4 2026/02/17 3,990
1796057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104
1796056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197
1796055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784
1796054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7 ㅁㅁ 2026/02/17 2,709
1796053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3,404
1796052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22 ... 2026/02/17 5,656
1796051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1 육상 2026/02/17 1,161
1796050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76 ㅎㅎ 2026/02/17 20,590
1796049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14 희망봉 2026/02/17 4,470
1796048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7 밥밥밥 2026/02/17 2,679
1796047 멀쩡한 자식이 저뿐인거 같은데 5 .... 2026/02/17 3,207
1796046 인구가 계속 줄면 17 ㅁㄴㅇㅈㅎ 2026/02/17 3,307
1796045 콤팩트(프레스트파우더) 추천부탁드립니다 5 콤팩트 2026/02/17 1,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