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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3 등교개학날이예요.

굿모닝 조회수 : 1,340
작성일 : 2020-06-03 08:09:27
애들도 오랜만에 학교가니 설레는지
자다가 깨서 뒤척이더라구요.
어젯밤에는 준비물 꼼꼼하게 몇번씩 체크하고.
오늘 아침 일어나 빵과 우유먹고
마스크하고 학교갔어요.
오전수업만하고 점심먹고 12시 20분 하교한다네요.
교실 좌석배치때문에 사물함은 다 빼놨다고하고
오늘 손소독티슈랑 마스크랑 천마스크 배부해준다네요.
저두 오늘 5개월만에 모임 나가고요..
코로나로 일상이 참.. 많이 변했어요.
IP : 182.215.xxx.1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20.6.3 8:15 AM (175.212.xxx.47)

    벌써 나섰어요?? 우리 꼬맹이두 설레는지 어젯밤 잠이 쉽게 안들더라구요 아침은 김치 볶음밥 해달래서 먹고 이제 화장실 갔네요 학교 가는게 이게 뭐라고 감개무량 할까요 ㅋ

  • 2. 원글이
    '20.6.3 8:16 AM (182.215.xxx.169)

    첫날이라고 7시 50분에 나갔어요.
    집에서 교실까지 5분거리인데.
    애들학교는 3학년은 8시 20분까지 등교예요.

  • 3. ㅎㅎ
    '20.6.3 8:23 AM (24.36.xxx.253)

    귀여운 것들...

  • 4. 우리집
    '20.6.3 9:18 AM (175.123.xxx.71)

    초3 아들은 울면서 나갔어요.
    오랜만에 학교 가니까 너무 감동적이라고 -_-;;;;;

  • 5. 저는
    '20.6.3 9:21 AM (175.223.xxx.42)

    안나갔어영 ㅠㅠ

  • 6. ...
    '20.6.3 9:34 AM (106.102.xxx.135) - 삭제된댓글

    애 개학하자마자 모임 나가시나요ㅜㅜ

  • 7. ....
    '20.6.3 9:50 AM (222.112.xxx.59)

    어머니들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ㅠㅠ
    저도 애 등교시키고 돌아올때 억만년만에 커피 한잔하고 왔어요
    그 평범한 아침 일상이 사무치게 그리웠다는...

  • 8. ㅎㅎ
    '20.6.3 9:54 AM (223.38.xxx.105)

    아이도 어머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학교는 정말 철저하게 아이들 돌보고 있더라구요
    걱정마시고 잠시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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