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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 들으시면 기분 괜찮으세요?

..... 조회수 : 2,022
작성일 : 2020-05-31 19:16:48
나이에 맞지않게 순진하다.
제가 그냥 공부만 하다 곱게 자란축인데요.
저것은 남을 평가하는 발언 아닐까요?
고 설리가 예쁘다는 말도 듣기 싫어했잖아요. 쓴웃음 짓고요.
악플의 밤에서요.
전 좀 기분 안좋았어요.
상대에게 그리 말한다는게 주제넘고,
본인 또한 이미 날 만만히 깔보고 있는것 아닐지요?
IP : 27.119.xxx.1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맨끝줄
    '20.5.31 7:18 PM (61.253.xxx.184)

    그 말이 맞아요
    이미 무시하고...해도 될만하다 생각해서 저런말 입밖으로 내는거죠.

  • 2. ...
    '20.5.31 7:51 PM (223.62.xxx.130) - 삭제된댓글

    곱게 자랐다 ㅡ 나이에 맞지 않게 순진하다

    같은 뜻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예 상관없다고도 말하기 뭐한

  • 3. ㅇㅇ
    '20.5.31 8:35 PM (175.223.xxx.135) - 삭제된댓글

    돌려까기죠
    대놓고 안좋은말 하긴 뭐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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